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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연장 11회 끝내기…KIA, LG 꺾고 선두 수성 2017-05-16 22:33:02
이어졌다. KIA는 1회말 선두타자 로저 버나디나의 우전 안타와 김선빈의 좌월 2루타로 간단히 선취점을 뽑았다. KIA 선발 김진우에게 무기력하게 끌려가던 LG는 5회초 1사에서 유강남, 손주인, 김용의의 3연속 안타로 1점을 만회한 뒤 박용택의 우전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5회말 1사 2루의 동점 기회를 놓친 KIA는...
4⅓이닝 무실점 구창모 내린 NC, 막강 불펜 있으니까 2017-05-16 22:11:39
후 김재호에게 우전 안타를 맞은 뒤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투구 수는 79개였다. 선발투수로서 많지는 않은 개수였다. 구창모는 1회말부터 1사 만루에 몰리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1회말에만 37구를 던지며 고전했다. 그러나 삼진과 뜬공으로 위기를 넘겼다. 2회말에도 1사 1, 3루에서 탈출한 뒤 점차 안정을 찾아갔다. 팀이...
김동한 2타점+김원중 역투…롯데, 피어밴드 꺾고 3연패 탈출 2017-05-16 21:37:03
이은 포수 패스트볼 출루로 기회를 잡았다. 강민호의 우전 안타와 김문호의 보내기 번트로 이어간 1사 2, 3루에서 김동한의 내야 땅볼로 선취점을 얻었다. 4회에는 선두 강민호가 우월 3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무사 1, 3루에서 나온 김동한은 좌전 적시타를 날려 강민호를 홈에 불러들였다. 롯데는 7회 문규현의 시즌 첫 홈...
'출루왕' 김태균, 69경기 연속 출루 이치로와 亞기록 타이(종합) 2017-05-14 17:14:46
선두타자로 나와 우전 안타를 치면서 멀티히트까지 기록했다. 3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하지만 팀이 1-4로 패해 아시아 출루왕 타이 기록을 달성한 좋은 타격감이 빛을 보지 못했다. 김태균은 개인 기록은 물론 팀 승리를 위해 계속 도전하고 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지만, 마이너리그 2호 홈런 포함 3안타 맹타 2017-05-14 07:32:54
추가했다. 후속타자 롭 레프스나이더의 2타점 2루타 때 최지만도 홈을 밟았다. 최지만은 4회 1사 2, 3루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팀이 11-2로 앞서 6회 선두타자로 나와서는와 우전 안타를 쳤다. 이후 대주자 루벤 테하다로 교체돼 먼저 경기를 마쳤다. 최지만이 올 시즌 트리플A에서 3안타를 친 것은 지난달 20일...
넥센 채태인 '친정'에 2타점 2루타 '비수'…삼성 머나먼 연승 2017-05-13 19:57:04
김헌곤의 우전 적시타로 4-5로 추격했으나 이어진 2사 만루 기회에서 이승엽이 삼진으로 물러난 바람에 아쉬움을 남겼다. 올 시즌 고작 7승을 거둔 삼성은 한 번도 2연승 이상을 해보지 못했다. 타선 지원 속에 5이닝을 4점으로 막은 조상우가 시즌 3승째를 따냈다. 왼쪽 무릎 통증을 갑작스럽게 호소한 우규민을 대신해...
KIA 첫 3연패…NC 2위 도약·LG 3위 '요동치는 선두권' 2017-05-12 22:54:36
2사 만루에서 나온 김원석이 우전 적시타로 두 명의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 4-3으로 쫓긴 9회에는 송광민이 우중간을 가르는 1타점 적시타로 승부를 갈랐다. LG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는 무릎 부상 재활로 이날에서야 1군 무대 마운드에 섰다. 선발 김대현에 이어 3회 구원 등판했으나 4이닝 동안 안타 5개를 맞고 3실점...
한화, 첫 등판한 LG 에이스 허프 무너뜨리고 2연승 2017-05-12 22:34:11
첫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다. 김태균의 우전 안타로 계속된 1사 1, 3루에서 양성우의 타구를 잡은 1루수 양석환은 홈 승부를 선택했다. 최초 판정은 아웃이었으나 비디오 판독 결과 로사리오의 발이 먼저 베이스를 훔친 것으로 드러나 세이프로 판정이 번복됐다. 리드를 되찾은 한화는 장민석의 중전 안타로 이어진 2사...
LG 에이스 허프, 1군 복귀전에서 4이닝 3실점 2017-05-12 21:19:20
내야안타와 오지환의 실책이었다. 김태균에게 우전 안타를 내줘 계속된 1사 1, 3루의 위기에서는 야수선택으로 또 1점을 내줬다. 양성우의 원바운드 타구를 잡아낸 1루수 양석환은 홈 승부를 선택했다. 최초 판정은 아웃이었으나 비디오 판독 결과 로사리오의 발이 포수 태그보다 더 빨랐다. 판정은 세이프로 번복됐고, ...
우울한 메이저리그…류현진 와르르·추신수 침묵 2017-05-12 13:33:02
얻어맞았다. 레이놀즈에게도 우전안타를 허용, 추가 실점한 류현진은 데스몬드를 고의4구로 거른 뒤 카를로스 곤살레스에게 다시 우익수 쪽 2루타를 맞아 두 점을 더 헌납했다. 3회는 공 7개로 삼자범퇴로 끝낸 류현진은 4회 다시 3실점으로 주저앉았다. 볼넷과 몸에 맞는 공을 던진 후 적시타 두 방을 연속으로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