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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공개…오너 대거 빠지자 전문경영인 소득 상위> 2014-05-16 14:05:40
계열사 등기임원직에서 물러나면서 보수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허창수 GS그룹 회장 역시 지난해 실적이 부진했던 GS건설[006360]로부터 올해보수를 받지 않기로 했다. 다만 1분기에는 지주사인 GS[078930]로부터 7억6천600만원을 지급받았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경영난을 겪고 있는 한진해운[117930]에...
1분기 보수공개 전문경영인이 오너 제치고 1위 2014-05-16 11:05:25
계열사 등기임원직에서 물러나면서 보수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허창수 GS그룹 회장도 지난해 실적이 부진했던 GS건설[006360]로부터 올해 보수를 받지 않기로 했다. 다만 1분기에는 지주사인 GS[078930]로부터 7억6천600만원을지급받았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도 경영난을 겪고 있는 한진해운[117930]에 대...
"성과 있는 곳에 보상"…신종균 사장, 1분기 보수 96억 받아 2014-05-15 21:28:19
평가 등에 따라 결정됐다고 lg 측은 밝혔다.허창수 gs 회장은 7억6600만원으로 10억원에 미치지 못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롯데케미칼에서 1분기 근로소득으로만 5억원을 받았다.연초 자리에서 물러난 주요 그룹 임원들은 퇴직금이 1분기 보수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은 퇴직금 32억원을 포함해 총...
<고침> 경제(허창수 GS그룹 회장, 1분기…) 2014-05-15 19:36:41
고칩니다. GS가 분기보고서를 수정해 공시함에 따른 고침입니다.>>허창수 GS그룹 회장, 1분기 보수 7억6천만원 GS[078930]는 15일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1분기보수액이 7억6천600만원이라고 공시했다. 허 회장은 급여와 상여로 각각 4억8천200만원과 2억8천400만원을 받았다. kong79@yna.co.kr(끝)<저...
허창수 GS그룹 회장, 1분기 보수 9억2천만원 2014-05-15 17:21:43
GS[078930]는 15일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1분기보수액이 9억2천600만원이었다고 공시했다. 허 회장은 급여와 상여로 각각 6억4천200만원과 2억8천400만원을 받았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韓·日, 해외 에너지·인프라 공동진출…윈-윈관계 구축" 2014-05-14 22:00:09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한·일 협력관계의 질적 전환을 통한 윈-윈 방안을 제안했다.허 회장은 “한·일 경제협력 단계가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거나 투자를 유치하는 1세대, 중국 부상 이후 동북아 산업 내 분업관계인 2세대를 거쳐...
허창수 회장, 신 한일협력 비전 및 4대 실천전략 제시 2014-05-14 16:31:01
이소자키 요시히코 일본경제산업대신 정무관, 허창수 전경련 회장, 사사키 니키오 일한경제협회 회장,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 요네쿠라 히로마사 게이단렌 회장, 누카가 후쿠시로 한일의원연맹회장, 이병기 주일 대사>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14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열린 제46회 한일경제인회의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
경제계 "50년째 한일 경제협력 틀도 이젠 진화해야" 2014-05-14 11:08:24
허창수 전경련회장, 한일경제인회의에서 비전 제시 한국 경제계가 일본측에 신산업 기술협력과 과당경쟁 지양 등을 통해 새로운 경제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한일 관계 정상화에 나설것을 촉구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46회 한일경제인회의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오늘의 한경+] '금감원, 13년 전 사건 들춰 기업 발목 잡나' 등 2014-05-09 20:37:15
조문’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국이 슬픔에 빠진 요즘 기업인들도 잇따라 안산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아가 조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도 다녀왔고,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도 다녀왔고…. 한결같이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문. 허 회장은 “추모만 하고 가자”며 일절...
재벌 오너 일가와 전문경영인 연봉 '천양지차' 2014-05-07 04:03:07
임금을 받았고, GS건설에서는 허창수 GS그룹 회장과 허명수 GS건설사장이 보수 수령액이 가장 많은 임원 1~2위에 올랐다. 강정민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원은 "임원 간 보수 차이가 2배 이상 나는 것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라며 "총수 일가의 보수 책정에 객관적이고 명확한 기준이 있기보다는 총수 일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