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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필승교 수위 재상승 했다 오후 5시부터 하락(종합) 2017-07-12 18:17:36
남방한계선에 있는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12일 오전 8시를 기점으로 다시 상승했다가 오후 5시부터 낮아지고 있다. 범람 가능성이 크지는 않지만, 국민안전처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인근 파주시와 연천군의 피서객과 낚시객들에게 대피 방송을 하고 있다. 12일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임진강 필승교 수위는...
북극온난화와 곡물생산량 사이의 인과관계 첫 규명 2017-07-12 14:59:13
교수와 김진수 박사과정 연구원, 중국남방과기대 정수종 교수 공동 연구진은 북극의 온난화가 중위도 지역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지오사이언스 최신호에 소개했다. 동태평양 적도 수온이 평년보다 0.4도 이상 높아지는 엘니뇨 같은 대규모 대기 순환이 육상생태계에 영향을...
북한 황강댐 방류로 하류 '임진강 필승교 수위 상승' 2017-07-12 12:31:02
황강댐을 방류하면서 12일 경기도 연천군 남방한계선에 있는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점점 상승하고 있다. 범람 가능성이 크지는 않지만, 국민안전처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인근 파주시와 연천군의 피서객과 낚시객들에게 대피 방송을 하고 있다. 12일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임진강 필승교 수위는 지난 9일부...
북한 황강댐 방류 미미한 듯…필승교 수위 계속 낮아져 2017-07-12 07:38:56
것으로 보인다. 12일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경기도 연천군 남방한계선에 있는 임진강 필승교 수위는 지난 9일부터 내린 비로 서서히 상승해 11일 오전 5시 40분∼6시 10분 1.5m까지 높아졌지만 이후 계속해서 하락, 오후 4시 40분 0.89m까지 낮아졌다. 오후 7시 필승교 수위는 0.85m, 오후 11시 0.80m, 1...
제시, 명불허전 볼륨감 뽐내며 한 컷…`센 언니의 함박미소` 2017-07-11 20:49:19
야구모자, 검은 체크무늬의 남방을 걸쳐입어 패션센스를 뽐냈다. 붉은 색 캐릭터 슬리퍼도 눈에 띈다. 건강미가 돋보이는 탄탄한 피부와 볼륨감 또한 시선을 잡아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슬리퍼 탐난다(sog***)", "한국의 비욘세를 넘어 본토 차트 잡아묵는 그날까지 화이팅(pig***)" "신발은 귀엽네요(kmc***)",...
북한, 황강댐 방류한 진짜 속사정 2017-07-11 18:56:41
핫라인으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기도 연천군 남방한계선에 있는 임진강 필승교 수위는 지난 9일부터 내린 비로 서서히 상승해 이날 오전 5시 40분∼6시 10분 1.5m까지 높아진 뒤 계속해서 하락, 오후 4시 40분 현재 0.89m까지 낮아진 상태다. 황강댐은 휴전선 북쪽 42.3㎞ 지점에 있어 방류한 물이 필승교에...
군 "북한 황강댐 방류"…필승교 수위는 하강 중 2017-07-11 17:41:51
핫라인으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기도 연천군 남방한계선에 있는 임진강 필승교 수위는 지난 9일부터 내린 비로 서서히 상승해 이날 오전 5시 40분∼6시 10분 1.5m까지 높아진 뒤 계속해서 하락, 오후 4시 40분 현재 0.89m까지 낮아진 상태다. 황강댐은 휴전선 북쪽 42.3㎞ 지점에 있어 방류한 물이 필승교에...
"북극 온난화가 중위도 지역 곡물 생산 줄인다" 2017-07-11 11:14:26
중위도 지역 곡물 생산 줄인다" 포스텍-남방과기대 공동연구…기후변화 대응 자료로 활용 기대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북극 온난화가 식물 광합성 활동을 줄여 미국과 캐나다 지역 곡물 생산성을 저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스텍(포항공과대)은 환경공학부 국종성 교수와 박사과정 김진수씨, 중국 남방과...
[유광종의 '중국 인문기행' (21) 후난(湖南)] 마오쩌둥을 낳은 굴강(?强)의 땅 2017-07-10 19:17:17
문명사에 작지 않은 빛을 던졌다. 중국 남방 문화의 큰 토대를 형성했으니 말이다. 마오쩌둥의 강인하면서도 굽힐 줄 모르는 성격에서 중국 남방, 그리고 초나라 전통, 삼묘의 인문을 슬쩍 엿보려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마오쩌둥은 수많은 후난 인물의 하나에 불과하다.펑더화이, 주룽지도 이 지역 출신그에 앞서 청나라...
'DMZ의 작가' 최병관 "남북한 철도 운행이 평화 초석 될 것" 2017-07-09 08:47:00
또 남북의 철길을 잇기 위해 비무장지대 남방한계선 철책선을 허물던 때를 가장 감동적인 순간으로 꼽았다. 최 작가는 사진집에 "전쟁이 끝난 후 반세기 동안 몇 겹의 철책으로 굳게 처져 있던 비무장지대 남방한계선 철책선이 무너지고 말았다. 그 순간 평화의 발걸음은 시작됐으며, 7천만 동포의 염원이 이뤄지는 감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