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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도심형 친환경 충전소 세운다 2023-01-13 17:29:22
주유·관리·휴게시설) 등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충전소에서 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바로 충전에 사용하는 ‘온사이트 수소충전소’ 구축 사업에도 힘을 모은다. 전기·수소·열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연료전지 시스템 ‘트라이젠’을 SK에너지 내트럭하우스에 시범 설치한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KAI "세계 7위 항공우주기업 도약" 2023-01-12 18:02:41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민·군 겸용 미래형 비행기체(AAV) 독자 플랫폼도 개발한다. KAI는 이를 위해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연구개발(R&D)에만 1조5000억원을 쏟아붓기로 했다. 이후 6~10년간은 매출의 5~10%에 해당하는 3조원 규모로 R&D 투자 규모를 늘릴 예정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포스코케미칼, 활성탄소 진출…동서화학공업과 합작 공장 2023-01-12 18:01:11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회사는 올해 하반기 합작법인을 세운 뒤 2024년 말까지 활성탄소 공장을 지을 계획이다. 포스코케미칼은 활성탄소의 국산화를 통해 공급망을 안정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공장이 준공되면 연간 7000t 규모의 활성탄소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조현상 효성 부회장, 조선시대 나전함 美서 되찾아 기증 2023-01-11 18:36:29
GS에너지 사장 등 재계 인사들이 두루 참여하고 있다. 조 부회장은 “과거 백범 선생께서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 남에게 행복을 준다’고 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문화재를 되찾고 박물관을 알려 한국 문화의 힘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한화솔루션, 3.2조원 투자…美 최대 태양광 종합단지 조성 2023-01-11 17:32:55
규모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세제 혜택 규모는 1조원으로 추산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에서 “한화솔루션이 발표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태양광 투자는 조지아주 근로자 가정과 미국 경제에 큰 호재(빅딜)”라며 “나의 경제계획과 IRA의 직접적 결과물”이라고 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中보다 싼 일본산 열연 무더기 수입…'덤핑 논란' 2023-01-10 17:45:16
국내 철강업계는 일본 철강사들이 저가 수출을 늘려 내수 시장을 방어하고, 적정 수익을 유지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 고로사가 저가 수출을 지속한다면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에 덤핑방지관세 부과 조사 개시를 신청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SK E&S, 美그린에너지 생태계 확장 속도 2023-01-10 17:38:12
시작으로 수소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SK E&S는 올해부터 최대 3만t 규모의 인천 액화수소플랜트를 가동할 계획이다. 여기서 생산한 액화수소는 하이버스가 구축한 충전소를 통해 공급된다. 내년부터는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전해조 설비의 대량 생산 체계도 갖출 예정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SK지오센트릭, 英 플라스틱 열분해 기술 도입 계약 2023-01-09 17:58:03
도입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이 기술을 토대로 2025년까지 연 6만6000t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할 수 있는 열분해 공장을 울산에 세울 예정이다. 플라스틱에너지의 열분해 기술로 생산한 재활용 플라스틱은 아이스크림과 화장품 용기로 쓰일 정도로 품질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정몽준, 키신저 前장관 만나 '한반도 문제' 논의 2023-01-06 18:26:59
보고서는 미국 정부의 공산주의 세력 대응 정책의 기초를 설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보고서는 전쟁 중이던 한국을 키신저 전 장관이 직접 찾아 전쟁 발발 과정을 분석한 내용에 기초한다. 정부 고위직에 임용되고 나서는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이끌면서 ‘데탕트(긴장 완화)’를 설계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금융시장 빙하기인데…포스코 채권발행에 4조 몰렸다 2023-01-06 16:27:02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심화된 상황에서 투자자들로부터 포스코 채권이 우량채권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불안정한 금융 환경과 유동성 축소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조달한 자금으로 비상 경영체제 하 ‘현금 중시 경영’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