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임시ㆍ일용직 4명 중 1명 ‘빈곤층’ 2013-01-02 11:01:30
임시ㆍ일용 근로자 4명 중 1명이 빈곤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2년 가계금융ㆍ복지조사 결과를 보면 임시ㆍ일용근로자의 2011년 가처분소득 기준 빈곤율은 24.3% 입니다. 상용직 빈곤율(4.4%)의 5.5배에 해당합니다. 빈곤율은 가처분소득 기준 평균소득의 절반 이하를 버는 가구를 의미합니다.
작년 번호이동 `사상 최대`...올해는 역풍? 2013-01-02 10:57:13
기간이다. 보조금 경쟁으로 방송통신위원회가 9월 중순 시장조사에 착수한 이후인 10월(68만47건)과 11월(88만7천350건)에는 작년 중 번호이동 건수가 가장 적었다. 사업자별로는 작년 LG유플러스의 번호이동 가입자가 가장 많이 순증했고 KT의 번호이동 가입자가 가장 많이 순감한 경향을 보였다. 12월에도 LG유플러스는...
올해 상장사 대졸 채용 전년보다 4.6% 줄듯 2013-01-02 10:53:11
국내 주요기업을 포함한 상장사 96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5.1%가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채용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기업은 14.9%였으며, 아직 채용 계획을 잡지 못한 비율도 10%나 됐습니다. 이들 기업 중 채용 계획을 확정한 865곳이 올해 채용할 인원은...
[특징주]현대하이스코·포스코강판, 과징금 우려에 '하락' 2013-01-02 10:23:00
공정위 조사에 협조해 과징금을 면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증시 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이 관련 업체들의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겠지만 부정적인 영향은 오래 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대규모 비용 발생 가능성을 반영하면 기존 실적 추정치가 악화되는 만큼 주가가 흔들릴 가능성이 높지만 그 여파가...
철강株, 공정위 과징금 철퇴…증권가 "충격은 잠깐" 2013-01-02 08:42:23
조사에 협조해 과징금을 면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7개 사 중 포스코의 과징금이 983억26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하이스코(752억9100만원), 동부제철(392억9400만원), 유니온스틸(319억7600만원), 세아제강(206억8900만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증권업계에선 해당 과징금이 지난해 실적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제의 허리' 중견기업 규모 韓 세계 최저 수준" 2013-01-02 06:15:05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미들 파워'를 갖춘 것으로 조사됐다. 연 매출액 100만~5천만유로(약 700억원)가 중견기업 기준인 독일은 전체 360만개 기업 가운데 43만개(11.8%)가 이에 해당했다. 고용 인원도 1천184만명으로 전체46%에 달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가진 이들 중견기업은 글로벌...
금융당국 "이동통신 3사 상대 `법적조치' 검토" 2013-01-02 04:55:44
SKTㆍKT에 `최후통첩'…조만간 사실관계 조사 착수"수수료 추가부담 영업익 1.36% 불과…`경제민주화' 역행 말아야"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상에 완강히 저항하는 이동통신사를 상대로 금융당국이 법적 조치를 검토한다. 금융당국은 조만간 통신사 수수료율과 관련한 사실관계 조사에 착수,...
[인사] 한국경제신문 ; KT스카이라이프 ; 코스콤 등 2013-01-01 18:10:00
평가4부장 안미라▷급여조사실 조사1부장 권연선▷〃조사2부장 도재식▷〃조사관리부장 이덕상▷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동차보험심사기획부장 황용상▷〃자동차보험심사1부장 박영경▷〃자동차보험심사2부장 서정복▷〃자동차보험심사3부장 김정옥▷〃자동차보험심사4부장 이수자▷연구조정실 연구기획부장 심우영▷감사실...
[2013 신년기획] 국민 절반 "나는 저소득층" 2013-01-01 17:12:12
4%에 그쳤다. 한국경제신문과 문외솔 서울여대 경제학과 교수가 통계청 가계조사동향을 토대로 분석한 중산층 비중(55.5%)보다 9.1%포인트나 낮다. 자신이 저소득층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50.1%나 됐다. 우리 국민 두 명 중 한 명꼴이다. 통계청에 저소득층으로 잡히는 비율(15.2%)보다 3배 이상 높다. 생활도 쪼그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