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도전! 2015 증권업, 新시장 개척이 길이다] 해외투자 노하우로 '低금리 해법' 제시 2015-01-08 07:00:00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 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옴니(omni) 채널’을 강화키로 했다. 하나금융그룹의 은행과 증권, 카드, 보험 등이 함께 있는 복합점포도 신설, 확대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의 모든 서비스를 한 곳(one-stop)에서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투자은행(ib) 부문에선 복합 솔루션을 제공하...
<프랑스 장관이 한국 중기에 관심보인 이유는> 2015-01-07 17:23:09
기능을 하나로 통합했다. 마크롱 장관이 옴니패드에 관심을 기울이며 이미지넥스트 관계자로부터 설명을듣자 프랑스 취재진이 이를 촬영하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미지넥스트 관계자는 "이번 CES에서 자동차와 IT 기술의 접목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옴니패드에 더많은 눈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
[유통가 영역파괴 '바람'①] 똑똑해진 소비자…'옴니채널'만이 살 길 2015-01-06 10:49:30
조건에 구매할 수 있다.◆ 해외 선진 유통기업, 옴니채널 구축…효과도 '톡톡' 성공적으로 옴니채널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국의 메이시스백화점은 가장 먼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과 고객들의 정보를 하나로 통합했다. 고객들은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쇼핑몰 중...
'햄릿'들을 위한 옴니채널 서비스…롯데百, 큐레이션 '도입' 2015-01-06 09:10:24
빠진 소비자들을 위해, 상품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옴니채널 서비스를 도입했다. 우선 지난달 29일부터, 객관적인 판매지표를 바탕으로 상품을 추천해주는 '큐레이션(curation)' 서비스를 본점에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롯데닷컴·엘롯데의 2주간의 판매 실적을 분석해 각 브랜드에서 판매량이 가...
[도전! 2015 유통산업 대전망] 4000곳 계약만료…점포 쟁탈전 치열할 듯 2015-01-06 07:00:39
방침이다. ‘옴니채널(omni-channel)’ 구축 차원에서 ‘비콘(beacon)’ 활용 위치기반 서비스와 자전거를 사용한 근거리 배달 서비스도 확대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한계돌파] IT융합에 한국 산업 '돌파구' 있다 2015-01-04 21:55:45
오프라인 매장을 연계하는 옴니채널(65.0%)이 가장 많이 꼽혔다. 백화점뿐 아니라 동네 마트조차 it를 활용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이명성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기업들이 기존 시장과 기득권에 안주해 it 융합을 서두르지 않으면 디지털화를 주저하다 몰락한 필름회사 코닥의 전철을...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지수 새해 소폭 상승 2015-01-04 19:47:12
극심한 소비 침체의 기저효과로 반짝 호조세에 그칠 수도 있습니다. 김경종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은 "국내 유통시장은 모바일과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직구·병행수입 등 소비패턴이 다양해져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유통기업은 옴니채널·빅데이터 등 새 마케팅 전략을 도입해야 할...
내리막길 소매유통업 체감경기 새해 살아난다 2015-01-04 14:49:58
김경종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은 "국내 유통시장은 모바일과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직구·병행수입 등 소비패턴이 다양해져 빠르게변화한다"며 "유통기업은 옴니채널·빅데이터 등 새 마케팅 전략을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oakchu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소비시장 회복 조짐…설 특수·中 춘절 요우커 기대" 2015-01-04 14:15:01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은 "유통기업들은 옴니채널, 빅데이터 등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도입해 변화하는 소비 성향에 적극 대처해야만 경기 회복의 기운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기업들 "시장선도·질적혁신"…청양의 해 비장한 출발(종합) 2015-01-02 11:03:26
있는 옴니채널 구축과 롯데월드타워 건설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임직원 여러분의 역량을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허창수 GS[078930] 회장은 2015년 GS신년모임에서 "불필요한 일은 과감히 줄이고 사업구조를 고도화, 다변화하는 등 질적인 성장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