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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영상] WIN 'Who Is Next' 8년만에 선보이는 YG 보이그룹 2013-08-21 00:08:31
yg 신인남자그룹 데뷔서바이벌 'win:who is next'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win'은 ‘슈퍼스타k 2’ 출신으로 최근 솔로로 데뷔한 강승윤과 ‘k-pop 스타’ 출신 이승훈 등 5명으로 구성된 평균연령 20세의 a팀, mc몽의 ‘indian boy’에서 12세 꼬마 랩퍼로 활약했던 b.i와 ‘k-pop 스타’...
8년만 YG 신인그룹, 빅뱅 아류인가 新완전체인가 2013-08-20 22:54:56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는 리얼 서바이벌 배틀 프로그램 ‘win:who is next’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빅뱅 제작 이후 8년 만에 기자들 앞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할 ‘winner’가 yg의 향후 8년을 또 책임져 줄 것이기에 조심스럽고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
양현석 대표 "YG 신인그룹, 빅뱅 보급형이라면 실패한 것" 2013-08-20 21:21:03
배틀 프로그램 'win:who is next'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새 보이그룹이 빅뱅 보급형이라는 얘기를 듣는다면 친구들이 아무리 성공한다 해도 개인적으로는 실패한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양 대표는 '빅뱅 보급형'이라는 지적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15년간 한...
[블루프리뷰] 승부사 양현석의 파격 제안, 당신의 선택은? (WIN 오디션) 2013-08-20 20:13:21
: WHO IS NEXT)`의 제작발표회에는 YG 대표 양현석, 배우 유인나, 프로그램 참가자 11인이 참석했다. 이날 양현석은 "빅뱅 데뷔 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리고 빅뱅 이후 나오게 될 남자 그룹이 앞으로의 8년을 책임져줄 친구들이라 떨린다. 이번 친구들은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주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양현석 "소녀시대 같은 그룹 만들고 싶었다" (WIN 제작발표회) 2013-08-20 18:41:40
WHO IS NEXT)`의 제작발표회에는 YG 대표 양현석, 배우 유인나, 프로그램 참가자 11인이 참석했다. 이날 양현석은 "솔직히 말하면 소녀시대 같은 그룹을 만들고 싶었다. 제 전공장르가 아니라 생각했다. 저는 멤버들을 예쁘고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을 만드는 건 누구나 끌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외모보다는 재능을...
양현석 "YG표 소녀시대, 데뷔 욕심 냈지만 만족할 수준 아냐" 2013-08-20 18:22:14
프로그램 'win:who is next'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녀시대같은 그룹을 만들고 싶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계획이 무너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양 대표는 올 초부터 다수 언론을 통해 3년간 연습시킨 yg표 소녀시대를 10월 출격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혀왔다. 실력은 좋지만 외모 수준이 다소 떨어진다는 주위의...
양현석 "강승윤 이승훈의 A팀보다 B팀이 유리해" (WIN 제작발표회) 2013-08-20 17:58:01
WHO IS NEXT)`의 제작발표회에는 YG 대표 양현석, 배우 유인나, 프로그램 참가자 11인이 참석했다. 양현석은 "영화도 뻔한 결말은 참 재미가 없다. 아직 공개되기 이전에는 A팀이 유리할거라고 생각할거다. 강승윤과 이승훈이 포함되어있고 인지도가 있어서 유리할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A팀은 평균연령...
[포토] 유인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13-08-20 17:55:21
yg 신인남자그룹 데뷔서바이벌 'win:who is next'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win'은 ‘슈퍼스타k 2’ 출신으로 최근 솔로로 데뷔한 강승윤과 ‘k-pop 스타’ 출신 이승훈 등 5명으로 구성된 평균연령 20세의 a팀, mc몽의 ‘indian boy’에서 12세 꼬마 랩퍼로 활약했던 b.i와 ‘k-pop 스타’ 출신의...
[포토] 유인나 '살벌한 서바이벌, 저도 긴장되네요' 2013-08-20 17:54:05
콘래드서울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yg 신인남자그룹 데뷔서바이벌 'win:who is next' 제작발표회에서 진행지를 점검하고 있다. 'win'은 ‘슈퍼스타k 2’ 출신으로 최근 솔로로 데뷔한 강승윤과 ‘k-pop 스타’ 출신 이승훈 등 5명으로 구성된 평균연령 20세의 a팀, mc몽의 ‘indian boy’에서 12세 꼬마...
[포토] 이승훈 'K-POP스타 넘어 진정한 스타가 되고 싶어요' 2013-08-20 17:52:45
신인남자그룹 데뷔서바이벌 'win:who is next'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win'은 ‘슈퍼스타k 2’ 출신으로 최근 솔로로 데뷔한 강승윤과 ‘k-pop 스타’ 출신 이승훈 등 5명으로 구성된 평균연령 20세의 a팀, mc몽의 ‘indian boy’에서 12세 꼬마 랩퍼로 활약했던 b.i와 ‘k-pop 스타’ 출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