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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 기대로 강원 고성·속초에 리조트 봇물 2018-07-20 06:29:00
쪼개져 있어 북에 가깝다. 금강산 육로 관광이 활발하던 시절에 남북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했고 고성 통일 전망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전망대다. 북을 기준으로 주요 지역 위치는 고성-속초-양양 순이다. 업계 관계자는 "남북 관광 등 교류가 활발해지면 이들 지역이 북에서도 인기 휴가지로 인기를 끌 수...
남북, 오늘 동해선 연결구간 공동점검…철도협력 스타트 2018-07-20 06:01:02
공동점검단 15명은 이날 오전 동해선 육로를 통해 동해선 철도 연결구간의 공동점검을 위해 방북할 계획이다. 북측에서는 김창식 철도성 부국장 외 6명이 남측 점검단과 함께 공동점검을 진행한다. 공동점검은 동해선 연결구간 중에서도 북측 구간(금강산청년역∼군사분계선)에 대해서만 이뤄질 예정이다. 공동점검 직후에...
중국자금으로 건설한 케냐 철도, 첫해에 1천100억원 적자 2018-07-19 21:04:35
운송수단을 기존의 육로에서 철도로 변경토록 민간 사업자들을 설득하는 게 쉽지 않았다며 적자가 난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 제임스 마차리아 교통부 장관은 의회 위원회에 출석해 주요 기업인들과 철도 운송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제 전문가들은 케냐가 국가 부채의 70%를...
"한반도와 대륙 잇는 북방물류, 물류산업 경쟁력 높일 것" 2018-07-19 11:00:04
통해 우리 경제의 취약성을 크게 보완해줄 것이며 남북화해와 경제교류도 크게 활성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송영길 북방위원장은 "분단 70년간 대륙과 단절됐던 '경제적 혈관'을 연결한다면 대한민국은 육로와 해양 모두를 통해 유라시아로 나가 물류 가교 국가로서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K-VINA] 무협·북방경제협력위, `북방물류 활성화` 논의 2018-07-19 11:00:00
촉진될 수 있다"며 "북방물류 활성화가 신시장 개척과 일자리 창출 등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은 "분단 70년간 대륙과 단절됐던 `경제적 혈관`을 다시 연결한다면 우리나라는 육로와 해양을 통해 유라시아로 나아가며 물류 가교 국가로서 위상을 높일 수...
그리스 경찰, 위조여권으로 유럽 향하려던 난민 48명 적발 2018-07-18 00:32:55
3월 맺은 난민협정으로 서유럽으로 가는 육로인 '발칸 루트'가 막히자, 그리스에서는 난민 밀입국 업자들이 여권 등 신분증을 위조해 난민들을 항공편 등으로 이동시키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적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위조여권 비용은 개당 1천500∼3천 유로(약 198만∼396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김대중 전 대통령 아들 김홍걸`, 평양 간다 2018-07-15 15:48:32
막혀 있었다. 뱃길과 육로가 막혀서 금강산을 갈 수 없었고, `희망의 나팔`을 불었던 개성공단의 일터는 공장의 기계 소리가 멎은 지 벌써 3년여가 넘어가고 있다"고 짚었다. 그럼에도 "다행히 평화의 훈풍이 불면서 이제 남북은 `4·27 판문점 선언`과 `6·12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번영을 위한...
김홍걸, 16일 오전 평양행…"남북 민간교류 활성화 물꼬 트겠다" 2018-07-15 15:11:42
막혀 있었다. 뱃길과 육로가 막혀서 금강산을 갈 수 없었고, '희망의 나팔'을 불었던 개성공단의 일터는 공장의 기계 소리가 멎은 지 벌써 3년여가 넘어가고 있다"고 짚었다. 그러나 그는 "다행히 평화의 훈풍이 불면서 이제 남북은 '4·27 판문점 선언'과 '6·12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왓츠앱의 두얼굴…모잠비크를 모바일 마약유통대국으로 키웠다 2018-07-10 17:23:12
육로로 3천㎞를 달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로 옮겨진다. 남아공으로 몰려던 브로커들은 헤로인을 최종 목적지인 유럽으로 운반하게 된다. 헤로인 1t을 실은 돛단배는 연간 약 40차례 모잠비크 북부 해안에 당도하고 있다. 줄잡아 t당 1천500만∼2천만 달러(약 167억∼223억원)로 계산하면 모잠비크는 연간 6억...
남북 노동자 축구대회 3년 만에 8월 개최…민간교류 확대 주목(종합) 2018-07-10 11:38:06
서해 육로를 통해 방남할 예정이다. 남북 노동자 통일축구대회는 2015년 10월 평양에서 열린 이후 처음이다. 당시 양대 노총과 조선직총은 2016년 서울에서 통일축구대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정부의 불허로 성사되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 4월 판문점선언을 계기로 남북 교류의 물꼬가 트이자 여건이 호전됐다. 지난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