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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고 난방' 최고 300만원 과태료 2013-01-07 17:07:33
서울 명동에서 문을 열고 난방 영업을 하는 업소에 대해 일제 단속을 벌이고 있다. 이날부터 다음달 말까지 출입문을 열어놓고 난방기를 가동하는 업소에 최고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이 아침의 인물] '한국의 오스카' 소설가 김동인 2013-01-04 17:14:49
1939년 일본군 종군작가로 위문에 나섰고, 일제 찬양의 글도 여러 차례 썼다. 하지만 생활고는 여전했고, 1942년 일왕 불경죄로 6개월간 수감되는 수난도 겪었다.광복 후 빈곤과 약물중독에 시달리다가 1949년 중풍으로 쓰러졌다. 이듬해 6·25전쟁이 터지고 1·4후퇴 때 가족들만 피란을 보낸 채 파란만장한 삶의 종지부를...
여신건전성 일제 점검…은행 "실적 안좋은데…" 비상 2013-01-04 17:04:10
일제 점검에 나선다. 대손충당금을 제대로 쌓았는지도 집중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지난 한 해의 결산을 진행 중인 은행들이 저성장·저금리 기조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여신 건전성을 유리한 쪽으로 분류, 충당금을 적게 쌓고 당기순이익을 부풀리는 식으로 재무제표를 짜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실적 악화로 고전하고...
NYT, 일본의 과거사 부정 움직임에 '일침' 2013-01-04 09:14:55
어떠한 시도든 야만적인 일제통치를 겪었던 한국은 물론 중국과 필리핀 국민의 분노도 살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설은 "아베 총리의 '수치스런 행동'은 북핵 문제 같은 중요한 문제에 대한 지역내 협력을 위협할 수 있다" 며 "이같은 수정주의는 과거를 미화하기 보다는 장기 침체에 빠진 경제에 신경써야 할 일본에...
뉴욕타임즈 "日 아베, 과거사 부정 시도" 2013-01-04 06:52:24
물론 야만적인 일제통치를 겪었던 중국과 필리인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또 "아베 총리의 수치스런 충동은 북핵 문제 같은 중요한 문제에 대한 지역내 협력을 위협할 수 있다"며 "이같은 수정주의는 과거를 미화하기 보다는 장기 침체에 빠진 경제에 신경써야 할 일본에게 곤란한 상황이 될...
남강축제서 한복 패션쇼…진주중앙유등시장 '활기' 2013-01-03 17:03:46
출발점이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제품들이 밀려들어오자 민족자본가들이 이 지역에서 견직물 공장을 운영했고, 지금은 진주공단이 생산기지로 자리잡았다.이 시장에는 지금도 30~40년간 한복 짓는 일만 해온 100여개 점포가 문을 열고 있다. 실크와 한복은 이 시장이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15억 전재산 장학재단 쾌척한 前 은행장 부부 2013-01-03 16:57:49
일제 때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한 이씨 부부가 고향의 고학생을 돕는 일에 정성을 쏟고 있다”며 “슬하의 세 아들도 훌륭하게 성장해 부모님의 ‘아름다운 기부’를 후원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백승현 기자 argos@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전통식품 맥을 잇는 식품명인들] 저온에 장기간 발효 과하주 2013-01-02 17:05:13
밀주를 단속했던 일제 강점기에도 유일하게 생산을 허용했던 전통주다. 쌀과 누룩으로만 빚었음에도 신맛과 단맛이 어우러져 은은한 국화향을 낸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17호’인 송강호 식품명인(71·사진)이 2대째 김천 과하주 전통을 잇고 있다. 송 명인은 “다른 지역에서 똑같은 제조법으로 빚어도 김천 과하주의...
'갈길 먼' 도로명 주소…10명 중 1명만 쓴다 2013-01-02 16:58:33
결정됐다. 1910년 일제의 토지조사로 부여된 토지번호 중심 지번주소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서였다. 당초 정부는 2012년부터 새 주소를 전면 시행할 방침이었지만 2011년 관련 법을 개정해 시행 시점을 2014년으로 2년 연장했다. 국민의 인지도가 낮고 사용률이 저조하다는 이유에서다. ○주무 부처도 “혼란 불가피”...
도깨비 테마 앞세운 현풍시장…먹거리 매출 30% 급증 2013-01-01 16:48:36
연 것은 일제강점기인 1918년으로 5년 뒤에는 100주년을 맞는다. 이 시장은 2010년 30억원을 들여 시설현대화 공사를 마친 뒤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이란 간판을 내걸었다. 출범 당시 ‘현풍에 살던 익살스러운 도깨비들이 전국의 희귀한 물건을 사고팔면서 시장을 형성했다’는 얘기가 전해지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