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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갓집 항의에 법무부는 '추태', 검사들은 '의거'로 규정 2020-01-20 18:04:17
보직에 연연하지 마시라”, “봉건적인 명에는 거역하라”고 밝혔다. 송경호 서울중앙지검 3차장도 최근 직제개편에 반발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반부패·강력부장이 조 전 장관의 직권남용이 무혐의라 주장했다고 한다. 판단은 판사가 하는 것이고 기소는 검...
"日서 170억엔 벌어 韓에 400억엔 투자"..."故 신격호 회장 신뢰 철학으로 사신 분" 2020-01-20 17:01:34
거역하기 어려웠다. 지금은 롯데월드 타워나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사람은 잠실 롯데월드를 다 알게 되고 롯데 브랜드 알리는 계기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 부회장은 마지막으로 "신 명예회장이 제일 좋아하는 말씀은 `도전`이었다"면서, "수많은 역경을 넘을 때 일하는 방식은 몰라도 되지만 열정이 없으면...
"당신이 검사냐"…`조국 무혐의` 심재철 부장에 후배검사 고성 2020-01-20 09:37:33
정권 관련 수사가 위축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자 수사팀이 항의성 발언을 한 것으로 해석됐다. 검경 수사권 조정 대응 업무를 맡았던 김웅(50·29기) 부장검사도 최근 항의성 사표를 내며 "검찰 가족 여러분, 그깟 인사나 보직에 연연하지 말라. 봉건적인 명(命)에는 거역하라. 우리는 민주시민이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당신이 검사냐? 조국 변호인이냐?" 2020-01-20 03:03:40
정권 관련 수사가 위축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자 수사팀이 항의성 발언을 한 것으로 해석됐다. 검경 수사권 조정 대응 업무를 맡았던 김웅 부장검사도 최근 항의성 사표를 내며 “검찰 가족 여러분, 그깟 인사나 보직에 연연하지 말라. 봉건적인 명(命)에는 거역하라. 우리는 민주시민이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안대규...
"조국 사태 이후 청와대를 못 믿겠다" 판사 게시판에 올라온 성토의 글 2020-01-16 10:40:53
봉건적인 명(命)에는 거역하라. 우리는 민주시민이다." 강도높은 검찰 개혁 및 공수처 설치를 밀어붙여온 문재인 청와대가 헌법과 법률을 노골적으로 짓밟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베스트셀러 을 펴낸 김웅(50·사법연수원 29기) 검사가 14일 사의를 표명하며 "‘검찰 개혁’이라는 프레임과...
"檢 인사, 절차상 문제 있다"…진보인사들도 잇달아 비판 2020-01-15 18:06:29
명을 거역한 것”이라는 추 장관 발언에 대해 “검찰청법 34조(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 검사의 보직을 제청한다)에 나온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라는 표현을 장관이 보유한 ‘의견제출 명령권’으로 해석한 후 ‘명령을 어긴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이것은...
하태경 "조국에 진 마음의 빚 갚으려고 검찰 숙청? 국민에 진 빚 느끼길" 2020-01-15 10:08:43
명을 거역했다'며 강도높게 비난한 배경이 문 대통령의 불편한 심기였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문 대통령은 "수사권은 검찰에 있지만 인사권은 장관과 대통령에게 있다"면서 "검찰 수사권이 존중돼야 하듯이 장관과 대통령의 인사권도 존중돼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수사권조정은 사기극" 김웅 발언에, '씨XX'·'새X' 막말한 법대 교수 2020-01-15 07:40:57
보직에 연연하지 마라. 봉건적인 명에는 거역하라. 우리는 민주시민이다. 추악함에 복종하거나 줄탁동시 하더라도 겨우 얻는 것은 잠깐의 영화일 뿐"이라고 했다. 김 검사는 정부와 여당이 추진한 검찰 개혁은 "거대한 사기극"이라며 사의를 표명했다. 베스트셀러 '검사내전'의 저자로 유명한 김...
"검찰개혁이라 속이고 결국 도착한 곳은 중국공안이자 경찰공화국" 2020-01-14 17:32:51
그깟 인사나 보직에 연연하지 마십시오. 봉건적인 명에는 거역하십시오”라고 썼다. 김 교수는 드라마 ‘검사내전’의 원작자이자 현 정부가 우대를 약속한 형사부에서 오래 근무한 대표적 ‘형사통’검사다. 작년 대검찰청 형사정책단장을 맡았으나 현 정부의 수사권 조정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김웅 검사 "봉건적 명은 거역하라" 사직서 내며 검경수사권 조정 비판 2020-01-14 15:17:59
거역하라. 우리는 민주시민이다"라고 했다. '명에 거역하라'는 말은 앞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인사를 강행했다’는 지적에 대해 “검찰총장이 저의 명을 거역한 것”이라며 “‘와서 인사 의견을 내라’고 했다”는 표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