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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첫 시범경기 선발등판서 1이닝 무실점 호투 2019-02-25 05:39:53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동안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1회초 상대 팀 첫 타자 콜 칼혼에게 중전안타를 허용했다. 그러나 무사 1루 위기에서 2번 타자 피터 브루어스를 좌익수 뜬 공으로 잡으며 첫 아웃 카운트를...
'동갑내기' 류현진·강정호, 올 시즌 첫 빅리그 맞대결 성사? 2019-02-24 09:07:53
5시 7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현지시간 기준으로 류현진이 2월에 시범경기를 치르는 건, 어깨 수술 전인 2014년 이후 5년 만이다.강정호는 한국시간으로 25일 오전 3시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전을 치른다....
'올핸 꼭 맞붙자'…류현진·강정호, 25일 나란히 시범경기 출전 2019-02-24 08:32:56
애리조나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현지시간 기준으로 류현진이 2월에 시범경기를 치르는 건, 어깨 수술 전인 2014년 이후 5년 만이다. 강정호는 한국시간으로 25일 오전 3시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전을 치른다. 클린트 허들 감독은...
다저스 로버츠 감독 "커쇼, 몸 상태 좋아지고 있어" 2019-02-24 08:13:02
랜치에서 열린 다저스의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커쇼가 점점 괜찮은 느낌을 받는다고 하더라"라며 "코치진과 상의해 커쇼의 몸 상태가 회복됐다는 판단이 들면 복귀 시점을 정하겠다"라고 밝혔다. 미국 MLB닷컴은 로버츠 감독의 코멘트를 소개하며 "짧지만, 고무적인 소식"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류현진, 25일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서 첫 선발 등판 2019-02-22 07:48:33
오전 5시 7분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선발 투수 류현진에 이어 브록 스튜어트, 데니스 산타나 등이 이어 던질 것이라고 신문은 소개했다. 다저스는 24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3월 27일까지 시범경기를 이어간다. 류현진은 팀의 두...
'첫 라이브피칭' 류현진 " 2월 시범경기 등판도 문제없어"(종합) 2019-02-20 08:25:52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2019년 첫 라이브 피칭을 한 뒤 "다음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2월 24일 시작하는) 시범경기 초반에도 등판이 가능한 몸 상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류현진은 맥스 먼시와 데이비드 프리스 두 타자를 두 타석씩, 총 4타석 상대했고 공 20개를 던졌다. 지난해 류현진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2-20 08:00:06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2019년 첫 라이브 피칭을 한 뒤 "다음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2월 24일 시작하는) 시범경기 초반에도 등판이 가능한 몸 상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류현진은 맥스 먼시와 데이비드 프리스 두 타자를 두 타석씩, 총 4타석 상대했고 공 20개를 던졌다. 전문보기:...
로버츠 감독 "커쇼가 개막전 선발"…9년 연속 2019-02-20 07:45:17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개막전 선발은 커쇼"라고 말했다. 로버츠 감독의 말에 놀란 이는 한 명도 없었다. 다저스는 3월 29일 홈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개막전을 치른다. 커쇼는 2011년부터 2018년까지 8시즌 연속 다저스 개막전 선발로 나섰다. 지난해...
'다저스 포수' 반스 "류현진과 호흡 즐거워…건강한 시즌 기대" 2019-02-20 07:12:42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만난 반스는 "류현진의 공을 받는 건 무척 즐거운 일이다. 류현진은 두려움 없이 포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정확하게 공을 던진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이날 2019년 첫 라이브 피칭을 했다. 공을 받은 포수는 반스였다. 반스는 16일 류현진의 불펜피칭, 20일 라이브 피칭 전...
'첫 라이브피칭' 류현진 " 2월 시범경기 등판도 문제없어" 2019-02-20 05:24:16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2019년 첫 라이브 피칭을 한 뒤 "다음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2월 24일 시작하는) 시범경기 초반에도 등판이 가능한 몸 상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류현진은 맥스 먼시와 데이비드 프리스 두 타자를 두 타석씩, 총 4타석 상대했고 공 20개를 던졌다. 지난해 류현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