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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이냐 인종테러냐…애틀랜타 범행동기 두고 논란 가열 2021-03-18 09:44:55
말했다. 그는 재활시설 입소 기간에 롱이 자신의 문제가 여러 차례 재발했고 성적인 행위를 위해 마사지숍에 갔다고 자신에게 털어놨다고 전했다. 아울러 작년 섹스중독자를 위한 재활센터에서 롱의 룸메이트였다는 한 남자는 CNN과 인터뷰에서 "롱이 인종에 관한 것을 말하는 것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고 했다....
LA한인회 "성중독 아닌 증오범죄…LA폭동 때도 한흑갈등 몰아가" 2021-03-18 08:41:36
중인 애틀랜타 경찰은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증오범죄인지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LA 한인회는 "증오범죄 가능성이 매우 큰데도 이번 사건을 보도하는 미국 미디어들이 (경찰 발표를 인용해) 용의자가 성 중독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 증오범죄 가능성을 애써 감추...
"여덟살에 세례" 탕자의 비유로 신앙 고백하던 애틀랜타 총격범 2021-03-18 07:46:30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럴 목사는 롱이 애틀랜타 교외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 10대였다면서 충격적이고 망연자실한 일이라고 했다. 교회 신도 대부분은 백인이지만 아시아계와 흑인도 일부 있었다고 덧붙였다. 지금은 교회 페이스북 계정이 닫혔지만 여기에는 2018년 올라온 롱의 영상이 포함돼 있었다고 인터넷매체...
美 애틀랜타 총격범 성중독 가능성…"플로리다 추가범행 계획" 2021-03-18 06:53:15
않았다. 당국자들은 롱이 총격 사건 피해업소나 이와 유사한 업체들의 고객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당국은 또 롱이 비슷한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 플로리다로 가려고 계획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롱의 범죄 동기로 성중독 가능성이 언급되는 것과 관련해 이를 비판하며 증오범죄 혐의에...
미, 애틀랜타 총격범 살인 혐의 기소…성중독·증오범죄 수사(종합2보) 2021-03-18 06:29:20
가게를 찾았던 것인지는 당국이 밝히지 않았다. 당국자들은 롱이 총격 사건 피해업소나 이와 유사한 업체들의 고객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https://youtu.be/l3oVghwBdDs] 당국은 또 롱이 비슷한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 플로리다로 가려고 계획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케이샤 랜스 보텀스...
한국계 미 의원들 "이것은 증오범죄…'성중독' 변명 멈춰라"(종합) 2021-03-18 05:21:00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증오범죄인지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밝힌 것에 대해 증오 범죄 혐의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매릴린 스트리클런드(민주·워싱턴) 하원의원은 이날 의회 발언을 통해 "어제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으로 8명이 사망했으며, 이중 6명은 아시아 여성"이라며...
GPS 추적으로 잡힌 애틀랜타 총격 용의자…신고자는 부모 2021-03-18 04:55:50
뒤 롱이 운전하는 현대자동차의 SUV(스포츠유틸리티차) 투싼에 위치정보시스템(GPS) 추적기가 설치돼 있다는 점도 제보했다. 롱의 GPS 정보는 수사기관에 공유됐고, 결국 롱은 첫 번째 사건이 발생한 지 3시간여만인 오후 8시 반께 애틀랜타에서 240㎞ 떨어진 크리스프 카운티에서 붙잡혔다. 롱은 플로리다주에서 추가로...
애틀랜타 총영사 "총격 사건 매우 안타까워…엄정 수사 당부" 2021-03-18 04:18:53
21세 로버트 에런 롱이 3곳의 마사지숍과 스파에서 총격을 가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김 총영사는 현지 동포사회의 불안감을 전하면서 현재 희생자의 정확한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당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 총영사와의 일문일답....
해리스 부통령, 애틀랜타 총격사건 애도…"아시아계와 연대" 2021-03-18 01:11:08
증오에 대해서도 침묵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의 증가와 관련해 아시아계와 연대해서 목소리를 내고 싶다고 밝혔다. 전날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에서는 용의자인 21세 로버트 에런 롱이 3곳의 마사지숍과 스파에서 총격을 가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미 애틀랜타 연쇄 총격 용의자, 증오범죄 부인" 2021-03-18 00:45:59
언론들은 롱이 종교에 빠져 있었다는 증언도 소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케이샤 랜스 보텀스 애틀랜타 시장은 롱이 플로리다주로 이동해 더 많은 총격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다만 8명이 숨진 이번 사건에서 한국인 4명을 포함해 6명의 아시아계가 사망했다는 경찰 발표를 감안하면 증오 범죄가 아니라는 용의자의 주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