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루 30분 일 덜한다고 식대·교통비 안 준 대형은행 2023-11-24 10:00:05
4곳, 모성보호제도를 위반한 금융기관은 7곳 적발됐다. 한 은행은 퇴직자 103명과 재직자 96명에게 지급해야 할 연차휴가 미사용 수당 1억1천257만원을 지급하지 않았고, 임신 중인 근로자에게 시간외근로를 시켰다. 노동부는 위반 행위 60건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내렸고, 2건에는 과태료 3억2천500만원을 매겼다. 이정식...
역대급 성과급 잔치 벌인 은행들…비정규직엔 점심값 아꼈다 2023-11-24 09:59:01
등 모성보호 위반도 7건이나 적발됐다. 이정식 장관은 “비정규직 근로자는 812만명으로 임금근로자의 37%를 차지하고 있다”며 “금융업의 경우 지속적으로 감독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법 위반사항이 계속되는 현실에 우리가 모두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용부는 조만간 비정규직 근로자 공정 대우 기본원칙과 사례를...
[사이테크+] "유아기 스트레스, 뇌 발달·행동에 중장기적 영향" 2023-11-13 08:11:40
쥐와 스트레스+뇌 손상 쥐는 모두 모성 행동 및 사회적 유대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옥시토신 경로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스트레스 없이 뇌 손상만 입은 쥐는 옥시토신 경로가 억제됐다. 쥐가 성장한 후 시행한 행동 관찰 실험에서는 스트레스를 경험한 쥐들이 자신들이 가보지 않은 넓은 공간에 더 자주...
[책마을] 맘카페를 삐딱하게 보는 이들에게 2023-11-10 17:54:09
‘고립된 성(城)’을 통해 엄마들이 스스로를 ‘약자’로 정체화하고 회원들끼리 뭉쳐 본인의 억울함을 해결하려 하는 태도가 맘카페의 공격성으로 이어졌다고 봤다. 제6장에서는 엄마, 모성에 대한 혐오와 몰지각을 다룬다. 증오와 낙인찍기는 대개 무지와 몰이해로 발생하고, 이는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문제다. 아직도...
허리케인 피해 현장서 모유 나눈 멕시코 경찰 특별 승진 2023-11-09 06:16:38
5살·1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암브로시오 경관이 모성 본능에 이끌려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암브로시오 경관은 "아이 울음소리가 심상치 않아 본능적으로 다가갔다"며 "거대한 자연재해 앞에서 제가 한 일은 거의 없었지만, 피해 가족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새벽 멕시...
정부, 자동 육아휴직제 추진…與 "안정적 육아환경 조성" 2023-11-05 14:38:56
중 사용자 수가 가장 적었다. 지난 4~10월 모성보호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신고 내용 중에서는 육아휴직 사용에 대한 불리한 처우'(47건) 등 육아휴직 관련 신고가 가장 많았다는 점이 한국의 낮은 육아휴직 사용률을 방증하고 있다. 또 자동 육아휴직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고용보험료를 대폭 올리거나 막대한 정부...
아이 낳으라는 나라… 회사는 "육아휴직 쓸 거면 퇴사해" [1분뉴스] 2023-10-31 18:03:49
등 모성보호제도를 위반하는 사업장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모성보호 신고센터를 통해 6개월간 총 220건의 온·오프라인 신고가 접수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중 203건에 대해선 사업장 행정지도, 근로감독 등 조치가 완료됐으며, 17건은 사실관계 조사 등이 진행 중이다. 신고 사례 가운데는 육아기...
"육아휴직 쓴다고?…그럼 나가" 2023-10-30 14:15:21
설치된 모성보호 신고센터를 통해 육아휴직, 출산휴가 등 모성보호제도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사업장에 대한 온·오프라인 신고가 6개월간 총 220건 접수됐다. 이중 203건에 대해선 사업장 행정지도, 근로감독 등 조치를 완료했고, 17건은 사실관계 조사 등을 진행 중이라고 노동부는 설명했다. 사업장명을 밝히지 않은...
[백승현의 시각] 월급 40만원, 실업급여 90만원 2023-10-22 17:28:43
2조1000억원(15.3%)은 육아휴직급여 등 모성보호 사업에 쓰인다. 갑작스러운 실직에 대비해 사용자와 근로자가 모아둔 돈을 왜 육아휴직 지원금으로 쓰는지에 대해 어느 누구도 명쾌한 답을 내놓지 못한다. 고용보험, 말 그대로 보험이다. 월급보다 실업급여가 더 많아 구직 의욕을 꺾고, 정작 필요한 사람에게 갈 혜택을...
올해 직장 내 '젠더 감수성' 낙제점…"약자일수록 성차별·젠더폭력↑" 2023-10-22 14:45:18
'모성' 항목(60.3점)이 뒤를 이었고 '특정 성별을 선호하는 채용'(63.8점), '임금·노동조건 차이'(64.3점), '교육·배치·승진 차이'(64.7점) 순이었다. 점수가 가장 높은 문항은 성희롱 중 '성적 동영상·사진 등을 보거나 주고받는다'(82.8점), '성적인 대화나 농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