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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박병호 홈런포로 복귀 신고 2018-03-13 16:34:08
박시영을 좌월 투런포로 두들겨 승부를 뒤집었다. 6회초에는 양석환의 희생플라이와 롯데 투수 이명우의 폭투로 한 점씩 보태 4-1로 달아났다. LG의 새 외국인 투수 타일러 윌슨은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사4구 하나 없이 3안타(1홈런)만 내주고 삼진 5개를 빼앗으며 1실점으로 막아 승리를 챙겼다. KBO리그로 복귀하며 LG...
[프로야구 사직전적] LG 4-3 롯데 2018-03-13 15:51:52
사직전적] LG 4-3 롯데 ▲ 사직전적(13일) L G 000 022 000 - 4 롯 데 100 000 200 - 3 △ 승리투수 = 윌슨(1승) △ 세이브투수 = 김지용(1세이브) △ 패전투수 = 박시영(1패) △ 홈런 = 채은성 1호(5회2점·LG) 손아섭 1호(1회1점·롯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 팬오션 ; 휴온스그룹 등 2017-12-22 18:27:56
박시영▷생활가전심사과장 박재훈▷정밀부품심사과 반재원▷통신네트워크심사팀장 임현석▷멀티미디어방송심사팀장 장현숙▷특허심판원 심판관 이병재◈한국공항공사◎전보▷신공항추진단장 이현성▷경영평가실장 신용구▷기획조정실장 민종호▷사회책임경영실장 김공덕▷인사관리실장 정덕교▷경영관리실장 최...
조원우 감독과 재계약한 롯데, 29일부터 마무리 훈련 2017-10-28 09:12:44
김민재, 신민기, 장재영, 이영준, 김종훈 ▲ 투수= 김대우, 장시환, 박시영, 진명호, 구승민, 양형진, 이인복, 문동욱, 김원중, 임지유, 윤성빈 ▲ 포수= 강동관, 나종덕 ▲ 내야수= 황진수, 김상호, 신본기, 오윤석, 전병우, 이재욱, 이석훈, 홍지훈 ▲ 외야수= 정훈, 백민기, 조홍석, 임종혁, 허일 jiks79@yna.co.kr...
가을에 살아난 NC의 '발야구', 잠실에서도 '레디' 2017-10-17 10:24:55
2-2로 맞선 연장 11회 초에는 무사 2루에서 지석훈이 박시영의 폭투에 3루를 향해 슬라이딩에 성공했고, 권희동의 2루타에 결승 득점을 했다. 롯데를 제압한 NC의 기동력은 이제 잠실벌을 향한다. 플레이오프 1·2차전이 열리는 서울 잠실구장은 김 감독이 두산 지휘봉을 잡던 시절 '발 야구'를 꽃 피운 구장이다....
'복병을 조심해' 교체투입 선수들이 준PO 좌우한다 2017-10-13 09:38:30
롯데 박시영의 폭투에 절묘한 슬라이딩으로 3루를 밟았다. 이후 권희동의 2루타에 결승 득점을 했다. 이 장면으로 분위기는 NC로 완전히 쏠렸고 대승으로 이어졌다. 주전이 아니어도 누구든지 경기를 들었다 놓는 스타가 될 수 있는 것이 포스트시즌 야구의 묘미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집중분석] 1이닝 막지 못한 롯데 불펜… NC에 ‘이유 있는’ 대패 2017-10-10 11:23:35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됐다. 11회초 롯데는 박시영을 마운드에 올렸지만 결과는 완전한 실패였다. 선두타자 2루타에 이은 폭투로 무사 3루의 위기에서 또 다시 권희동에게 2루타를 맞으며 역전을 허용했다. 상황은 또 다시 무사 2루가 됐다. 이때 롯데는 이명우 카드를 꺼내 들었으나 소득은 없었다. 상대의 희생번트 상...
9월에 울던 NC 불펜, 가을 잔치 승부처서 웃었다 2017-10-08 19:34:04
박시영이 2루타 두 방에 무너지면서 승부의 추는 급격하게 NC 쪽으로 쏠렸다. 박시영과 이명우, 장시환 등 연장 11회에 오른 세 명의 롯데 구원진은 7점을 헌납하고 고개를 떨어뜨렸다. 한국은 물론 미국프로야구에서도 강력한 불펜은 '가을 야구'의 승리를 부르는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단기전에서 불펜의...
'한 베이스 더!' 사직을 뒤흔든 NC의 기동력 야구(종합) 2017-10-08 19:31:54
박시영을 상대로 우중간 2루타를 치고 나갔다. 다음타자 권희동은 번트 자세, 지석훈은 뛸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박시영이 폭투를 범했다. 지석훈은 3루를 향해 슬라이딩했다. 공을 건네받은 롯데 3루수 황진수의 태그를 절묘하게 피해 3루에 안착했다. 세이프였다. 지석훈은 권희동의 좌월 2루타에 균형을 깨는 천금같은...
'11회 결승타' NC 권희동, '롯데 저승사자로 불러다오'(종합) 2017-10-08 19:30:53
연장 11회 초 무사 3루에서 롯데의 5번째 투수 박시영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쳐내고 팀에 결승점을 안겼다. 역전을 향해 불펜진을 총동원했던 롯데는 권희동의 이 한 방에 와르르 무너졌다. 롯데는 이후 6점을 더 내주고 백기를 들었다. 권희동은 올 시즌 롯데를 상대로 유독 강했다.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