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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9개월 만에 韓대회 출전…첫날 5위로 출발 2025-08-07 18:03:16
연속 버디를 성공시켰다. 미국 무대에서 부진의 늪에 빠져 있던 윤이나가 건재함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이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우승상금 1억8000만원·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윤이나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세희, 이다연, 한아름 등 공동...
3m 퍼트 때문에…'쩐의 전쟁' 출전권에 울고 웃은 선수들 2025-08-04 14:24:44
16·17·18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낚은 덕분에 70위를 지키며 플레이오프행 마지막 티켓을 지켰다. 이날까지 페덱스컵 랭킹 70위에 든 선수들은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출전을 확보한다. 이 대회에서는 컷이 없기 때문에 최하위만 하더라도 약 4만달러(5000만원)를 받는다....
"더 길고 즐겁게" 배소현의 골프는 더 크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중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5-08-04 05:34:02
T250으로 구성했다. 새 아이언은 곳곳에서 빛을 발했다. 3라운드 17번홀(파3), 170m에 앞바람, 핀 위치도 까다로웠다. 배소현이 4번 아이언으로 친 샷은 평소보다 탄도가 더 잘 나와 원한 만큼의 스핀이 걸렸고, 버디로 이어졌다. 배소현은 "이 샷 덕분에 최종라운드에 챔피언조로 합류할 수 있었다. 3라운드 경기를 마친 ...
11개월 우승 침묵 깬 배소현…"작년의 다승왕 돌아왔다" 2025-08-03 18:04:31
3일 강원 원주 오로라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우승 상금 1억8000만원, 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오랜 기간 기다려온 시즌 첫 승과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우승 없어도 괜찮아” 응원에 힘배소현은 KLPGA투어를...
시즌 4승째 기회 잡은 이예원 "마지막 날도 좋은 샷감 이어가야죠" 2025-08-02 16:14:20
레이디스 챔피언십(우승상금 1억8000만원·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사흘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이예원은 조혜림, 한진선과 함께 공동 7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고지원(15언더파 201타)과는 4타 차다. 이예원은 3라운드를 마친 뒤 “3일 중 오늘이...
서어진, 오로라 여왕 오를까...생애 첫 우승 한발짝 2025-08-01 15:08:21
21위(3언더파)로 출발했지만, 이날 무려 7타를 줄여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버디는 8개 몰아쳤고, 보기는 한 개로 막았다. 낮 최고 기온이 34도, 체감온도는 40도를 육박할 정도로 찜통더위 속 경기가 진행된 이날 맹타를 휘두른 서어진은 “너무 더워서 힘들었는데 버디를 많은 기록해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며...
윤이나, 마지막 메이저 첫날 공동 4위…첫 톱10 도전 2025-08-01 08:52:45
로열 포스콜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공동 선두 다케다 리오, 오카모토 에리(이상 일본·5언더파 67타)에 2타 뒤진 공동 4위다.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대상·상금왕을 휩쓴 뒤 LPGA투어에 도전장을 낸 윤이나는 올해 아쉬움이 가득했다....
유현조, 8연속 톱10 넘어 시즌 첫 승 쏜다…첫날 공동 선두 2025-07-31 17:50:23
2승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 우승이 없지만 준우승 1회, 3위 2회 등 꾸준한 성적을 내온 유현조는 최근 7개 대회 연속 톱10 입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유일한 60대 타수(69.91타)를 기록하며 평균 타수 1위를 달리고 있는 유현조는 “오늘 짧은 퍼트를 많이 놓쳤는데, 중장거리 퍼트가 잘 들어가서 점수를 줄일 수...
LPGA 데뷔와 동시에 우승…英 괴물 신인 탄생 2025-07-28 17:30:30
공동선두까지 허용해 위기를 맞았다. 승부는 15번홀(파3)에서 갈렸다. 김효주가 강한 앞바람에 막혀 보기를 범한 사이 워드는 14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순식간에 2타 차이로 벌어졌다. 16번홀(파4)에서는 두 선수가 모두 보기를 기록했지만 워드는 18번홀(파5)에서 완벽한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3타 차 완승을 거뒀다....
여자골프 '괴물신인'의 탄생... 워드, 프로 데뷔전서 우승 2025-07-28 14:47:28
허용해 위기를 맞았다. 승부는 15번홀(파3)에서 갈렸다. 김효주가 강한 앞바람에 막혀 보기를 범한 사이 워드는 14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순식간에 2타 차이로 벌어졌다. 16번홀(파4)에서는 두 선수가 모두 보기를 기록했지만 워드는 18번홀(파5)에서 완벽한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3타차 완승을 거뒀다. 까다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