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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레이어블' 선언 안한 김효주 왜? 2019-07-29 20:39:23
2벌타를 받고 벙커 밖 후방선 구제를 받을 수 있었다. 2벌타 후 벙커 밖 구제를 제외하면 모두 ‘해볼 법한’ 선택. 김효주의 선택은 강행이었다. 김효주는 “여러 가지 옵션을 생각했다. 하지만 (공을 꺼낼 확률이) 50 대 50이라고 생각해 피칭 웨지를 잡고 잘 치면 한 번에 탈출시킬 수 있을 것 같아...
김민휘,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 첫날 공동 42위 2019-07-19 09:22:44
티샷을 워터헤저드에 빠트렸고, 벌타를 받은 뒤 시도한 세 번째 샷이 또 물에 빠져 추가 벌타를 받았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8)도 공동 120위다. 대니 리는 버디 3개를 보기 3개로 맞바꾸고 8번 홀(파5)에서 워터헤저드와 벙커에 고전하고 퍼트 난조를 겪다가 트리플 보기를 기록했다. 바바솔 챔피언십은 메이저대회...
연골 닳아 골프 접었던 이원준, 프로 데뷔 13년만에 우승(종합) 2019-06-30 17:59:44
게 아니었다"고 말했다. 5번 홀(파4)에서 티샷이 해저드에 빠지고 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마저 그린을 넘어가 더블보기를 적어내자 서형석(23), 이태훈(29), 문경준(37) 등 추격자 그룹과는 2타차로 좁혀졌다. 7번 홀(파4)에서 이날 두 번째 버디를 잡아낸 서형석, 전준형(24)은 1타차 턱밑까지 따라왔다. 8번 홀(파4)에...
연골 닳아 골프 접었던 이원준, 프로 데뷔 13년만에 우승 2019-06-30 16:16:45
길은 쉽지 않았다. 5번홀(파4)에서 티샷이 해저드에 빠지고 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마저 그린을 넘어가 더블보기를 적어내자 서형석(23), 이태훈(29), 문경준(37) 등 추격자 그룹과는 2타차로 좁혀졌다. 7번홀(파4)에서 이날 두 번째 버디를 잡아낸 서형석, 전준형(24)은 1타차 턱밑까지 따라왔다. 8번홀(파4)에서 4m...
'깜짝 선두' 그린, 그린 놓쳐도 괜찮아…치는 대로 '쏙쏙' 2019-06-22 08:29:28
벌타를 받았고, 약 50m를 남기고 친 아이언 샷이 그린 위에 떨어져 구르더니 그대로 홀 안으로 들어갔다. 아이언 샷이 홀에 가까이 붙어야 보기, 그렇지 않으면 더블보기가 될 판이었으나 극적인 파 세이브에 성공했다. 이날 그린은 그린 적중률 72.2%(13/18)로 전날보다 조금 좋아졌지만 여전히 수차례의 위기를 보기...
신인 이승연, 트리플보기 하고도 선두…버디 10개에 65타 2019-06-20 17:59:43
어렵사리 친 볼은 오른쪽 숲으로 날아갔다. 벌타를 받고 다시 쳤지만, 공을 그린에 올리지 못한 이승연은 5온 2퍼트로 7타를 적어냈다. 이승연은 "트리플보기는 개의치 않겠다"면서 "우승하려면 버디가 많이 필요하다. 내일도 버디를 많이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연과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벌이는 조아연(19)은...
이것도 홀인원? 드라이버 티샷한 공 '모래통' 속으로 2019-06-20 17:54:21
나고 처음" 경기위원 '무벌타 드롭' 판정 [ 이관우 기자 ] “이것도 홀인원이네요. 저 기술 괜찮죠?”최예림(20)은 어이가 없다는 듯 허허 웃었다. 상황이 그럴 만했다.20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9’ 대회 첫날. 10번홀(파5)에서 티오프한 그는 17번홀(파4)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정상급 골프 선수들 US오픈 출전 거부 논의했다" 2019-05-29 15:31:08
1벌타를 부과하기로 했을 때 존슨은 13번홀에서 경기를 하고 있었다. 경기위원회는 경기가 모두 끝날 때까지 벌타 부과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존슨은 자신의 정확한 타수를 모른 채 경기를 한 꼴이 됐다. 이를 선수들은 횡포라고 여기고 크게 분노했다. US오픈에 대한 선수들의 반감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PGA투어와...
임성재, 더블보기 후 2연속 버디…1라운드 공동 27위 2019-05-03 08:45:45
샷이 물에 빠져 벌타를 받고 약 2m 보기 퍼트에 실패하면서 더블보기로 주춤했다. 임성재는 17번 홀(파3)과 18번 홀(파4)을 연속 버디로 완벽히 만회하며 라운드를 마쳤다. 강성훈(32)도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를 기록, 임성재와 나란히 공동 27위를 달리고 있다. 공동 선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조엘...
취리히클래식 '남아공' 듀오, 번갈아 치고도 퀸튜플보기 합작 2019-04-27 13:00:29
구역으로 날아갔다. 벌타를 받고 슈워츨이 티잉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로 친 세번째샷은 페어웨이 오른쪽 OB 지역으로 사라졌다. 두 선수가 번갈아 OB를 낸 것이다. 다시 우스트히즌이 친 드라이버샷은 다행히 페어웨이 한복판에 잘 떨어졌지만 둘은 이미 5타를 썼다. 게다가 슈워츨이 1.5m 쿼드러플 보기 퍼트마저 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