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특검 "태블릿PC에 삼성-최순실 거래 논의 정황"…실물도 공개(종합) 2017-01-11 15:43:23
법인인 코레스포츠(현 비덱스포츠) 설립 과정과 삼성이 보낸 지원금이 코레스포츠로 빠져나가 사용되는 내역, 부동산 매입과 그 과정의 세금 처리 부분까지도 상세히 나와 있다고 이 특검보는 설명했다. 이 특검보는 "독일에서 사용한 자금에 대해 주고받은 이메일을 삼성 관계자와도 주고받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특검 "'태블릿PC'에 삼성-최순실 유착 정황"…실물도 공개 2017-01-11 15:03:00
법인인 코레스포츠(현 비덱스포츠) 설립 과정과 삼성이 보낸 지원금이 코레스포츠로 빠져나가 사용되는 내역, 부동산 매입과 그 과정의 세금 처리 부분까지도 상세히 나와 있다고 이 특검보는 설명했다. 아울러 특검은 전날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을 소환해 이 태블릿에 저장된 2015년 10월 13일 수석비서관 회의 말씀 자료...
삼성 최순실 지원 '뇌물죄' 검토…"최씨, 박상진 직접 접촉"(종합) 2017-01-10 23:42:40
최씨가 세운 독일 현지법인 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 전신)와 약 220억원 규모의 컨설팅 계약을 작년 8월 맺은 것에 뇌물 혐의가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특검은 박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국민연금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찬성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도와줬고 삼성은 그 대가로 최 씨 측을 지원한...
최순실 태블릿PC 1·2호 뭐가 다른가…시기·내용 차이 2017-01-10 20:43:21
안에는 최씨 소유의 독일 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의 전신) 설립, 최씨 측에 대한 삼성의 지원금 관련 이메일 문서들이 다수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2015년 10월 13일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의 말씀 자료 중간 수정본 등도 들어있었다. 특검팀은 또 이 태블릿PC에 "(최순실씨의) 다른 여타 범죄와 관련돼 있는...
장시호, 이모 최순실에게 타격 입히다…박 대통령 뇌물수사 급물살 탈 듯 2017-01-10 17:08:26
내용을 분석한 결과 최씨의 소유의 독일 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의 전신) 설립, 삼성으로부터의 지원금 수수 등과 관련한 다수의 이메일, 2015년 10월 13일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의 말씀자료 중간 수정본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이메일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그 내용에 따라 삼성의 최씨 측 자금 지원...
최씨 태블릿 이번엔 '삼성지원' 이메일…뇌물수사 급물살 2017-01-10 16:40:58
분석한 결과 최씨의 소유의 독일 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의 전신) 설립, 삼성으로부터의 지원금 수수 등과 관련한 다수의 이메일, 2015년 10월 13일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의 말씀자료 중간 수정본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이메일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그 내용에 따라 삼성의 최씨 측 자금 지원이 최씨...
[단독] 특검, 최지성·장충기 '뇌물공여' 영장 방침…특검 "검토 중"(종합) 2017-01-10 14:53:18
비덱스포츠(코레스포츠의 후신)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로 흘러간 것이 사실이지만 지원을 결정하고 집행할 당시에는 이 같은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특검팀은 삼성과 최씨 사이의 승마 훈련비 협상을 주도한 박원오 전 승마협회 전무와 지원에 관여한 삼성 관계자들의 진술, 앞선...
[단독] 특검, 최지성·장충기 '뇌물공여' 영장 방침…이재용 검토 2017-01-10 10:26:24
비덱스포츠(코레스포츠의 후신)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로 흘러간 것이 사실이지만 지원을 결정하고 집행할 당시에는 이 같은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특검팀은 삼성과 최씨 사이의 승마 훈련비 협상을 주도한 박원오 전 승마협회 전무와 지원에 관여한 삼성 관계자들의 진술, 앞선...
특검 "최지성·장충기 아직 참고인…변동 가능"…밤샘조사(종합) 2017-01-10 09:59:01
현지법인인 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의 전신)와 220억원 규모의 컨설팅 계약을 맺고 35억원가량을 송금했다. 최씨와 그의 조카 장시호(38·구속기소)씨가 이권을 챙기려 '기획 설립'한 것으로 의심받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도 16억2천800만원을 후원했다. 최씨가 배후에 있는 미르·K스포츠재단에도 주요 대기업...
특검, '삼성 뇌물의혹' 최지성·장충기 밤샘조사 뒤 귀가 2017-01-10 07:14:08
현지법인인 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의 전신)와 220억원 규모의 컨설팅 계약을 맺고 35억원가량을 송금했다. 최씨와 그의 조카 장시호(38·구속기소)씨가 이권을 챙기려 '기획 설립'한 것으로 의심받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도 16억2천800만원을 후원했다. 최씨가 배후에 있는 미르·K스포츠재단에도 주요 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