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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 적시타' LG 김재율 "5강은 우리 팀이 유리" 2017-09-13 21:59:19
허프의 7이닝 1실점(비자책) 호투와 김재율의 쐐기 2타점 적시타를 앞세워 롯데를 3-1로 꺾고 가을야구 희망을 되살렸다. 201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전체 34순위로 입단한 김재율은 LG에 흔치 않은 우타 거포로 주목을 받았다. 2015시즌, 경찰 야구단 복무를 끝내고 돌아온 김재율은 그러나 발목 부상에 시달리며...
허프의 괴력투, LG의 가을희망을 되살렸다 2017-09-13 21:39:58
가을희망을 되살렸다 롯데전서 절묘한 제구로 7이닝 1실점(비자책) 호투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각 팀의 에이스를 혼쭐냈던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의 데이비드 허프(33)에게는 꼼짝도 하지 못했다. 허프는 13일 잠실 롯데전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100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비자책...
'허프 7이닝 무자책' LG, 롯데 꺾고 2연패 탈출 2017-09-13 21:18:48
1점(비자책)으로 막는 눈부신 호투로 팀의 연패를 끊어내는 에이스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 2연패에서 벗어난 6위 LG는 0.5경기 차 5위 SK 와이번스의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 역전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반면 4위 롯데는 2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5⅓이닝 동안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으로...
kt, 두산 꺾고 151일만의 4연승…한화는 KIA를 4연패 늪으로 2017-09-07 22:54:52
맞대결한 넥센 제이크 브리검과 LG 데이비드 허프는 호투에도 승리와 연이 닿지 않았다 브리검은 6이닝을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막았다. 특히 삼진을 자신의 KBO리그 한 경기 최다인 무려 11개나 솎아냈다. 허프는 7이닝을 4피안타 6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틀어막았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가을야구 티켓 잡아라' 넥센·LG, 연장접전 끝에 무승부 2017-09-07 22:42:05
4피안타 무볼넷 6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틀어막았다. 넥센은 1회말 선취점을 가져갔다. 선두타자 이정후는 1루수 정성훈의 수비 실책으로 출루했다. 이어 고종욱의 땅볼 때 2루까지 진루한 뒤 서건창의 우익수 방면 안타로 득점했다. 넥센의 승리로 끝날 것 같던 경기는 LG가 9회초 1점을 올리면서 원점으로 돌아갔다....
'류현진과 경쟁' 마에다, AZ전 5이닝 4피안타 무자책 호투 2017-09-07 14:35:48
5이닝을 탈삼진 8개를 곁들여 4피안타 1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막았다. 마에다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4.19에서 4.02로 내려갔다. 그는 1회초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한 채 2명의 타자한테 연속 안타를 허용했다. 1사 후에는 폭투를 던져 1사 2, 3루의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마에다는 J.D. 마르티네스를 헛스윙 삼진 처리한...
'김재율 끝내기' LG, KIA에 역전승…6∼10위 팀 승리 합창 2017-09-05 22:23:18
8탈삼진을 곁들여 7이닝을 5피안타 1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막고 시즌 14승(6패)째를 챙겼다. 최하위 kt는 친정 팀에 비수를 꽂은 오른손 거포 윤석민을 앞세워 갈 길 바쁜 넥센을 5-1로 제압하고 최근 2연승을 거뒀다. 0-0으로 맞선 4회말 무사 1루에서 윤석민이 넥센 선발 김성민을 상대로 우중간을 가르는 투런포를...
켈리, MLB 스카우트 앞에서 호투…"공격적으로 임했다" 2017-09-05 21:45:45
선보였다. 그는 8탈삼진을 곁들여 7이닝을 5피안타 1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막고 시즌 14승(6패)째를 챙겼다. 스트라이크존 내외곽을 파고드는 정교한 제구가 일품이었다. 투구 수는 113개다. 직구(37개)를 주 무기로 삼으면서 커터(26개), 체인지업(20개), 커브(15개) 등을 섞어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4...
'홈런 4방+켈리 호투' SK, 롯데 6연승 저지 2017-09-05 21:19:33
7이닝을 5피안타 1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막고 시즌 14승(6패)째를 챙겼다. SK 타자들은 경기 초반부터 롯데 선발 송승준을 거세게 몰아붙였다. 1회말 선두타자 노수광이 솔로포를 터뜨린 데 이어 이어진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최정도 솔로아치를 그렸다. 제이미 로맥은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역시 홈런을 폭발했다....
한국 청소년야구, 세계선수권 개막전서 호주에 4-1 승리 2017-09-02 12:54:07
마운드에서는 서준원이 7이닝 2피안타 1실점(비자책)의 호투로 상대 타선을 묶어 승리의 디딤돌을 놓았다. 삼진은 8개나 잡았다. 이어 하준영(성남고)과 양창섭(덕수고)이 각각 1⅓이닝과 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서준원은 "첫 경기 선발의 중책을 맡아 초반에 약간 긴장도 하고, 마운드도 익숙하지 않아 적응하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