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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북한군↔우크라군 교환 제의…북한군 "여기서 살고싶어요"(종합) 2025-01-13 05:04:24
우크라이나군을 인도하는 조건으로 자신들이 생포한 북한군을 풀어줄 수 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이런 '제안'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영어·우크라이나어와 함께 한글로 적어 게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한글로 "김정은이 러시아에 억류된 우크라이나 전쟁 포로와 북한 군인의...
젤렌스키, 한글로 김정은에 '억류 북한군↔우크라군 교환' 제의 2025-01-13 04:23:50
억류된 우크라이나군을 인도하는 조건으로 자신들이 생포한 북한군을 풀어줄 수 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이런 '제안'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영어·우크라이나어와 함께 한글로 적어 게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한글로 "김정은이 러시아에 억류된 우크라이나 전쟁 포로와 북한 ...
우크라에 생포된 북한군 2명…"러 도착 후 파병 사실 알았다" 2025-01-12 18:22:31
2명을 생포했다. 전날(11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SNS를 통해 “(포로들이) 우크라이나 키이우로 이송돼 우크라이나 정보당국(SBU)에 심문받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군은 쿠르스크 전선에서 부상당한 채 생포됐다. 이 중 한 명은 조사에서 “지난해 11월 러시아에 도착해 1주일간 러시아 측으로부터...
"훈련인 줄 알고 왔는데"…'생포' 북한군의 증언 2025-01-12 11:34:44
북한 군인 2명을 생포했다고 공개한 데 대해 확인한 것이다. 국정원은 이어 "북한군 포로와 관련해 우크라이나 정보당국(SBU)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관련 정보를 지속 공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국정원에 따르면 이들은 쿠르스크 전선에서 다친 채 붙잡혔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생포된 북한군 중...
[속보] 국정원 "우크라 생포 북한군, '전투중 상당수 병력 손실' 진술" 2025-01-12 10:59:46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 군인 2명을 생포했다고 공개했다. 국정원은 이어 "북한군 포로와 관련해 우크라이나 정보당국(SBU)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관련 정보를 지속 공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국정원에 따르면 이들은 쿠르스크 전선에서 다친 채 붙잡혔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생포된 북한군 중...
2005년생 북한군 포로 "우크라에 훈련인 줄 알고 왔는데…" 2025-01-12 10:08:59
2명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다, 이들은 현지에 파견된 한국 국가정보원의 통역지원 하에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AFP·로이터·AP통신 등 외신과 키이우포스트 등 우크라이나 매체에 따르면 SBU는 쿠르스크 전장에서 생포한 북한군이 각각 2005년과 1999년에 태어난...
붕대감은 북한군 포로 "참전아닌 훈련으로 믿어"…"국정원 통역지원" 2025-01-12 09:19:25
"생포 북한군은 20세·26세"…턱, 다리에 부상입고 키이우로 이송 북러협력 중요 정보 제공 가능성…전쟁포로 지위 포함 향후 신병처리 주목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 군인 2명은 각각 20세, 26세의 젊은 병사로 파악됐다. 이들은 각각 턱과 다리를 다친...
"진실 알아야"…우크라, '북한군 생포작전' 영상공개하며 여론전 2025-01-12 09:10:01
알아야"…우크라, '북한군 생포작전' 영상공개하며 여론전 붕대 감은 포로 사진도 공개…"北참전 핵심 증거…언론에 수감자 접근 허용"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우크라이나는 11일(현지시간) 공개한 북한군 포로 2명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국제사회 여론을 환기하는 데 적극 활용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러시아 파병 북한군, 포로 잡히느니 수류탄 자결" 2025-01-12 07:51:20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군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참전 중인 북한군을 생포해 조사에 심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크라이나는 지난달 26일 쿠르스크에서 북한군 1명을 포로로 잡았지만, 국정원은 해당 병사가 부상이 심해져 하루 만에 사망했다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우크라 "북한군 2명 생포"…부은 얼굴에 붕대 칭칭 2025-01-12 07:42:12
11일(현지시간) 텔레그램 채널에 글을 올려 생포된 북한 병사 2명이 다친 상태로 키이우로 이송됐으며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심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모든 전쟁 포로처럼 이 두 명의 북한 병사들도 필요한 의료 지원을 받고 있다"고 했다. 그는 "북한군을 생포한 특수작전군 84전술그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