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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공론화위 25일부터 1차조사…10월15일 최종조사(종합) 2017-08-17 16:50:41
중 울산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건설재개를 요구하는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자 주민 측과 일정을 조율 중이다. 공론화위는 "지난 10일 공론화위 홈페이지 개설 후 858건의 제언이 올라왔다. 이를 공론화 과정에 참고하겠다"며 "앞으로 1차 조사를 철저히 준비하는 한편 숙의 과정에서 필요한...
한국당 "탈원전은 국가적 자해행위"…여론전 본격화 2017-08-17 15:41:49
이상대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장은 "에너지 안보정책을 비전문가에게 맡겨 심의한다는 데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제왕적 권력 행세를 하는 현 정부가 국민 농단을 하지 못하도록 끝까지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토론회 후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탈원전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jbryoo@yna.co.kr...
신고리공론화위 5차 회의…건설현장 방문·간담회 일정 결정 2017-08-17 05:30:00
초에 울산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건설재개를 요구하는 지역 주민들을 만나겠다는 계획이다. 공론화위는 5차 회의에서 지역별 토론회 일정과 시민참여단의 숙의 과정에서 제공할 자료집과 동영상 제작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공론화위는 1차 전화조사로 5·6호기 공사중단 또는 공사재개에 대해...
비 내려도 바닷물 고수온…물고기 하루 수만마리씩 폐사(종합) 2017-08-10 17:38:19
울주군 서생면 진하 26.3도, 부산 기장 27.5도, 통영 지도 29.6도, 서제주 25.3도 등 대부분 25도를 훌쩍 넘으면서 하루 수만 마리씩 떼죽음을 당하는 상황이다. 경북에선 포항 양식장 피해가 크다. 포항시에 따르면 4일부터 엿새 사이에 강도다리, 넙치, 우럭 등 27만6천 마리가 폐사했다. 피해액은 2억6천만원에 이른다....
울산 양식장서도 고수온에 강도다리 수천마리 폐사 2017-08-10 14:37:54
울산 울주군에 따르면 서생면의 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 6천5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이 양식장에선 이달 들어 폐사하는 강도다리가 조금씩 발생했으나 최근 규모가 커지면서 군에 신고했다. 강도다리는 냉수성 어종으로 수온이 20도를 넘어가면 영향을 받는다. 서생면 앞바다의 10일 현재 수온은 25.9도까지 오른 상태다....
[고침] 지방(원전 소재 지자체장…) 2017-08-09 14:50:12
요구했다. 신 군수는 "원전 건설이 중단되면 유치 당시 약속한 인센티브 지원도 중단돼 지역의 다른 사업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며 "정부 정책에 신뢰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는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인 서생면 일부 주민도 참여했다. can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원전 소재 지자체장 "정부 탈핵정책, 일방적이고 무책임" 2017-08-09 14:28:19
요구했다. 신 군수는 "원전 건설이 중단되면 유치 당시 약속한 인센티브 지원도 중단돼 지역의 다른 사업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며 "정부 정책에 신뢰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는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인 서생면 일부 주민도 참여했다. can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신고리 건설중단 반대 주민, 울산 도심서 집회·거리행진(종합) 2017-08-08 17:17:56
지적했다. 집회에는 건설현장이 있는 울주군 서생면 주민을 중심으로 인근 온산읍과 부산시 기장군 주민 등 1천 명 가까이 모였다. 일부는 대구와 경주, 대전, 수도권에서도 참가했다. 자유한국당 정갑윤(울산 중구), 박맹우(울산 남구을) 의원과 신장열 울주군수 등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주민들은 집회 후 플래카드 들고...
신고리 5·6호기 중단 반대 주민들, 울산 도심서 집회 2017-08-08 09:09:13
밝혔다. 집회에는 건설현장이 있는 울주군 서생면 주민을 중심으로 인근 온산읍과 부산시 기장군 주민도 일부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위는 최소 1천 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예상했다. 대책위는 집회 후 플래카드 들고 구호를 위치면서 2.9㎞가량 떨어진 울산시청 앞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이후 이상대 대책위원장 등...
울산 나흘째 폭염특보…바다로 계곡으로 피서객 인파 2017-08-06 14:03:58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진하해수욕장과 동구 일산동 일산해수욕장에는 가족 단위의 피서객이 몰려 파도에 몸을 맡기고 헤엄치며 더위를 식혔다. 울주군 상북면 작천정 계곡과 온양읍 대운산 계곡 등지에도 많은 피서객이 찾아 가족과 함께 나무 그늘서 집에서 준비해온 음식을 먹으며 더위를 이겼다. 동천 야외 물놀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