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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호우경보 해제됐지만…태풍 쁘라삐룬 온다 2018-07-01 08:45:22
서진하고 있다.제주는 2일 오후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이슈톡톡] 40억 주식 잭팟 성공 남성?? 알고보니 개인파산 개그맨 a씨?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제주 장마 소강상태…2일부터 태풍영향 2018-07-01 06:49:29
100∼250㎜, 산지 등 많은 곳은 300㎜다. 태풍 쁘라삐룬은 이날 오전 3시 현재 985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초속 27m의 중형 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쪽 39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5㎞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제주는 2일 오후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bjc@yna.co.kr (끝)...
제주 산지 오전 6시 호우경보…3일간 최대 400㎜ 비, 돌풍도 2018-06-30 07:10:23
강한 비가 내리겠으며, 내일(7월 1일)부터는 바람도 점차 강해질 전망이다. 쁘라삐룬은 이날 오전 3시 현재 중심기압 994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1m의 약한 소형 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690㎞ 해상에서 시속 3㎞ 속도로 서진하고 있다. ato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태풍 '쁘라삐룬' 온다…제주, 2일부터 영향권 "철저 대비" 2018-06-29 14:58:44
중심으로 13개 협업 부서가 '재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은 이날 낮 12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740㎞ 해상에서 시속 7㎞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98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18m의 약한 소형급이다. koss@yna.co.kr...
허리케인 '버드' 3등급으로 세력 약화…멕시코 서부 해상서 북상 2018-06-13 03:24:52
북서진하고 있다. 버드는 시속 250㎞의 순간 최대 풍속과 시속 205㎞의 평균 풍속을 기록, 3등급 허리케인으로 분류된 상태다. 버드는 전날 4등급으로 세력이 절정에 달했다가 차가운 바닷물 위로 북상하면서 에너지를 덜 공급받는 바람에 세력이 약해지고 있다. 허리케인은 카테고리 1∼5등급으로 나누는데 숫자가...
열대성폭풍 멕시코 서부해안 따라 북상…허리케인 될듯 2018-06-11 02:50:19
강풍을 동반한 채 시속 15㎞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버드는 현재 열대성 폭풍 수준이지만 이날 밤이나 11일 새벽에 허리케인급으로 세력이 강해질 것으로 관측됐다. 그러나 바하 칼리포르니아 반도 인근에 도달했을 때 낮은 해수 온도 탓에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해 열대성 폭풍으로 세력이 약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멕시코 서부 태평양서 올해 첫 열대성 폭풍 발생 2018-06-07 00:39:42
순간 최대 풍속은 시간당 75㎞이며 시속 11㎞의 속도로 서진하고 있다. 알레타는 7일 오전 허리케인급으로 세력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태평양 해상에서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재난 당국은 이날 오전 현재 알레타와 관련해 어떤 경보도 발령하지 않은 상태다. penpia21@yna.co.kr (끝) <저작권자(c)...
필리핀 남부 태풍 사망자 120명으로 급증…피해 눈덩이(종합3보) 2017-12-24 01:39:58
시속 20㎞의 속도로 서진하고 있다. 덴빈은 23일 저녁 팔라완 군도에 도착한 뒤 24일께 필리핀을 벗어나 남중국해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필리핀에서는 지난 16일에도 제26호 태풍 '카이탁'이 중동부를 강타하면서 산사태와 홍수 등이 잇따라 54명이 숨지는 사태가 벌어진 바 있다. hwangch@yna.co.kr...
필리핀 남부 태풍 사망자 75명으로 급증…피해 눈덩이(종합2보) 2017-12-23 19:27:43
시속 20㎞의 속도로 서진하고 있다. 덴빈은 23일 저녁 팔라완 군도에 도착한 뒤 24일께 필리핀을 벗어나 남중국해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필리핀에서는 지난 16일에도 제26호 태풍 '카이탁'이 중동부를 강타하면서 산사태와 홍수 등이 잇따라 54명이 숨지는 사태가 벌어진 바 있다. hwangch@yna.co.kr...
필리핀 남부 태풍 강타로 최소 55명 사망·75명 실종(종합) 2017-12-23 13:32:30
채 시속 20㎞의 속도로 서진하고 있으며, 오는 25일께 필리핀을 완전히 벗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필리핀에서는 지난 16일에도 제26호 태풍 '카이탁'이 중동부를 강타하면서 산사태와 홍수 등이 잇따라 54명이 숨지는 사태가 벌어진 바 있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