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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상류사회'=한국형 '하우스오브카드', 부담 없어" 2018-08-22 11:50:30
배우 수애가 '상류사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수애는 2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상류사회' 인터뷰에서 "우리 작품과 미국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와는 비슷한 지점이 있다"며 "한국형 '하우스오브카드'라는 홍보에 부담은...
'상류사회' 수애 "파격 변신? 두려움 없다" 2018-08-22 11:49:19
없었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수애는 "제가 하는 변신을 낯설지 않게 전달하는게 제가 풀어야 하는 숙제"라면서 "변신 자체는 오히려 즐기는 편"이라고 전했다. '상류사회'에서 쉽지 않은 연기를 펼친 만큼 연기에 대한 칭찬을 받고 싶다는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수애는 "지금은...
'상류사회' 수애 "이진욱과 베드신, 충분한 협의로 촬영" 2018-08-22 11:47:57
꼭 필요한 노출이었다고 설명했다. 수애는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다"며 "지호(이진욱 분)와 만나는 신에 꼭 필요한 장면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진욱과 촬영 뒷얘기도 전했다. 수애는 "촬영 전부터 감독님과 많은 얘기를 했고, 현장에선 따로 협의를 하거나 하지 않았다"며 "전...
영화보다 더한 현실에 식상해진 '상류사회'의 민낯 2018-08-22 06:00:00
재벌 계열 미술관 부관장 '수연'(수애 분)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한다. 그러나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미래그룹과 민국당의 어두운 거래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두 사람은 상류사회 입성을 눈앞에 두고 위기에 처한다. 변 감독은 "이 영화는 객관적으로 풍요로운데 더...
[HK영상] '상류사회' 수애, '우아한 걸음걸이의 비법은 바로...' 2018-08-21 19:03:43
배우 수애가 21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상류사회'(감독 변혁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수애, 박해일, 윤제문, 라미란 등이 출연하는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 수애·박해일 베드신+욕망, 가을 극장가 접수할까 (종합) 2018-08-21 18:52:41
영화 '상류사회' 기자간담회에서 주연배우 박해일, 수애와 연출자인 변혁 감독은 '욕망'에 집중해 줄 것을 강조했다. 욕망을 선보이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베드신에 대해서도 "열심히 찍었다"면서 작품 속에서 설득력있게 보여지길 바랐다. '상류사회'는 상류사회에 입성하려는...
[bnt포토+] '우아한 흑조' 수애, 괜히 드레수애가 아냐 2018-08-21 18:14:08
열린 영화 '상류사회'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수애는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 '우아한 흑조' '물도 고일듯한 쇄골' '역시 드레수애' 한편 영화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박해일x수애 첫 호흡 ‘상류사회’, 여름 잊게 할 가을 소화제 (종합) 2018-08-21 18:11:22
이날 현장에는 변혁 감독, 박해일, 수애가 참석했다. 이와 관련 ‘상류사회’는 박해일과 수애의 첫 호흡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작품은 ‘주홍글씨’를 만든 변혁 감독이 약 14년 만에 내놓는 장편 영화다.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 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상류사회' 수애 베드신 공개 "유독 긴장된다" 2018-08-21 18:09:55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인 수애가 소감을 전했다.수애는 21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상류사회'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유독 긴장되는 거 같다"며 "그동안 열심히 찍었다"고 작품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상류사회'는 상류사회에 입성하려는 한...
‘상류사회’ 변혁 감독, “수애는 멋진 준마...걸음걸이로 긴장감 만들어” 2018-08-21 17:35:17
오수연의 걸음걸이는 우아하고 지적이다. 수애는 “평상시에 힐을 신지 않는다”며, “이번 역할로 힐을 소화해야 했다. 그래서 조금 어색했을 수 있다”고 겸손을 뽐냈다. 변혁 감독은 수애를 말에 비유했다. 그는 “중간에 승마 클럽 신에서 말이 한 마리 잠깐 등장한다”며, “무대 전체를 채우는 아주 멋진 준마가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