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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시리즈 소설 연재하듯 언론사에 `다섯번째 호소문`… 2015-11-16 17:23:38
못난 애미에게 내리는 천벌이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이어 "아픈 딸에게 낙지죽, 호박죽을 끓여주고 싶은데 이 또한 욕심이다"라면서 자신을 "딸 등골 빼먹은 천하의 나쁜 엄마"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또 육 씨는 장윤정의 응급실행을 언급하며 "공교롭게도 엄마도 어제부터 시름시름 앓고 있다"면서 "거의 같은 때...
장윤정 母, 5차 편지는 폭로 아닌 사죄 "캐나다 유학파 도경완, `캐서방`이라 불러야 하나" (편지 전문) 2015-11-16 16:14:47
애미는 너에게 큰 힘이 못되어 주었다. 다 가난에 너무 찌들어 살아서였다. 엄마가 속물 중의 속물이었다. 다 내 잘못이다. 너가 아플 때 엄마가 끓여주던 낙지죽과 호박죽을 지금이라도 가져다주고 싶다. 아플 때는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없으면 정말 힘든데 그래도 도경완 아나운서가 있으니 다행이다. 캐나다에서 유학을...
장윤정 모친 육씨, 5차 공개편지 "내가 아프고 너가 나았으면…" 2015-11-16 12:22:49
애미는 너에게 큰 힘이 못되어 주었다. 다 가난에 너무 찌들어 살아서였다. 엄마가 속물 중의 속물이었다. 다 내 잘못이다. 너가 아플 때 엄마가 끓여주던 낙지죽과 호박죽을 지금이라도 가져다주고 싶다. 아플 때는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없으면 정말 힘든데 그래도 도경완 아나운서가 있으니 다행이다. 캐나다에서 유학을...
장윤정 엄마, “돈 떨어졌냐고? 죽을 때 죽더라도 진실 밝힐 것” 2015-11-11 14:19:02
“못난 애미”로 시작하는 첫 편지 이후 벌써 세 번째다. 장윤정 엄마는 11일 “오늘부터 ‘장윤정의 2大 거짓말’이란 제목으로 보도자료 시리즈를 내겠다”며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주 두 번의 편지에도 장윤정의 소속사 측에서 ‘무대응’으로 일관하자 직접 언론을 통해 목소리를 내겠다는 것이다. 장문의...
장윤정 母 "모텔서 토한거 치우며 대학보냈더니…딸X 등골 빼먹은 엄마 돼" 2015-11-11 10:14:45
것이 아니라 진실을 바로 잡고자 함입니다. 윤정이가 지난 9월 “살면서 단 5만원, 10만원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말한 것을 듣고 참으로 황망했습니다. 모텔에서 토한 것을 치우며 대학까지 보냈더니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하는 겁니다. 참으로 부끄럽고 부끄러운 애미입니다. ‘딸X 등골 빼먹은 나쁜 엄마’ 육흥복 올림...
장윤정 엄마, 2차 메일서 태도돌변 “독한 딸년이 급여를 압류하고..” 2015-11-06 00:40:01
자신을 “못난 애미”라 지칭하며 장윤정의 선행을 알려달라던 그는 이틀 만에 태도를 바꿔 “독한 딸년”이 아들의 급여를 압류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는 5일 언론에 보낸 편지에서 “장윤정이 남동생에게 10월 14일 직장으로 급여압류통지서를 보냈다”며 “급여압류통지를 한다는 것은 망신을...
장윤정 엄마 "독한 제 딸년이 제 아들놈 급여 압류해" 2015-11-05 23:45:05
제 잘못"이라며 "못난 애미 때문에 착한 윤정이가 손해를 본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장윤정의 어머니인 육흥복 씨가 언론을 통해 입을 연 것을 기사를 통해 확인했다. 딸 장윤정에 대한 진심과 애정어린 말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받아들인다"고...
장윤정 엄마, 후회한다더니 SNS에 딴소리…멀쩡한 딸 천도재까지 ‘왜 이러나’ 2015-11-05 18:14:12
“고맙다고 말해야 할까? 사실 이 말은 애미에게 향한 것이 아니라 방송용 멘트가 분명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윤정 엄마는 “그래도 장윤정과 손주를 위해 천도재를 지냈다”면서 “윤정이와 손주가 일취월장해서 큰 사람이 되기를 기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도재는 죽은 이의 영혼을 극락으로 보내기 위해 치르...
장윤정 엄마로부터 온 두 번째 메일 "독한 딸이 아들 급여까지 압류 " 폭로 <메일 전문> 2015-11-05 15:55:11
제 잘못이다. 못난 애미 때문에 착한 윤정이가 손해를 보는 것"이라는 맥락의 메일을 보냈다. 이에 장윤정의 소속사 측은 "어머니의 말이 진심이길 빈다"며 "단 모녀 개인적으로 오가야 할 이야기인데 상의 없이 언론사에 글을 보내 기사화 한 것은 아쉽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장윤정...
장윤정 엄마 편지, "모두 저의 불찰, 제 잘못..효녀 이미지 만들어 달라" 2015-11-05 13:47:00
다수 언론사에 "장윤정 애미 육흥복입니다"라며 자신을 밝히고 메일을 보냈다. 그는 "사실 윤정이의 행사가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을 들었다"며 "모두 저의 불찰이고 제 잘못이다. 못난 애미 때문에 착한 윤정이가 손해를 보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윤정이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며 "윤정이에게 연말은 정말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