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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홈런 17득점' 두산, NC에 설욕…최주환 역전 만루포(종합) 2017-10-18 22:40:46
1, 2루에서 김재환이 원종현에게서 우월 홈런을 터트려 12-6으로 앞서며 쐐기를 박았다. NC는 6회에만 포스트시즌 한 이닝 최다 타이기록인 5명의 투수를 내보냈으나 한번 달아오른 두산 타선을 당해내지 못했다. NC 스크럭스가 7회초 솔로 홈런을 터트리자 두산은 7회말 허경민의 2루타와 박건우의 밀어내기 몸에맞는공,...
3구 이내 스윙은 성급하다고? 홈런 신기록 8개 '새 역사' 2017-10-18 22:37:08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재환의 원종현의 2구째를 통타해 스리런 아치를 그렸다. 두산은 전날 1차전에서 NC에 8회에만 7실점하고 5-13으로 무릎을 꿇었다. NC의 매서운 기세를 고려할 때 두산으로서는 한두 점 승부를 지켜낼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없었다. 이런 판단은 과감한 스윙으로 이어졌다. 물론 3차전부터 다시...
'잠실 홈런왕' 두산 김재환, NC 기세 누른 3점포 두 방 2017-10-18 22:34:52
해냈다. 김재환은 9-6으로 앞선 6회 말 2사 1, 2루에서 원종현의 시속 147㎞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오른쪽 외야 관중석에 꽂히는 3점 아치를 그렸다. 12-6으로 점수 차가 벌어졌다. NC에 치명상을 안기는 홈런포였다. 김재환은 7회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추가했다. 이날 성적은 3타수 2안타 2홈런 7타점이다. 김재환은...
김경문 감독, 이제는 가을 실험 아닌 족집게 승부수 2017-10-18 09:02:37
1실점으로 막고 승리투수가 됐다. 이는 필승조 원종현과 임창민을 하루 쉬게 하는 효과로 이어졌다. 또 나성범을 2번, 박민우를 3번에 배치하는 타순 조정도 효과를 봤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나성범은 2득점, 박민우는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뿐 아니라 늘 "중요한 기회에서 쓰겠다"고 아껴 놓는 베테랑 이호준 카드도...
승장 김경문 "맨쉽, 포스트시즌에 계속 불펜투수로" 2017-10-17 23:03:33
원종현과 임창민을 아낀 것도 큰 수확이다. 김 감독은 "점수가 많이 안 나면 임창민을 넣으려고 생각했었다. 두 선수를 쉬게 한 것은 내일 경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트시즌 들어 선발에서 좌타자 원포인트 불펜으로 활약하는 구창모는 이날 ⅔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으며 뛰어난 구위를 자랑했다....
두산, 김재호 PO 엔트리 합류↔고원준·이현호·신성현 탈락 2017-10-16 16:43:17
장원준, 유희관, 김성배│ 정수민, 임창민, 원종현,│ │ │ 니퍼트, 이용찬, 김명신│ 맨쉽, 장현식, 이재학 │ │ │ 이현승, 이영하, 함덕주│ 김진성, 구창모, 최금강│ │ │ 박치국││ ├───┼────────────────┼────────────────┤ │ 포수 │ 장승현, 박세혁, 양의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6 15:00:05
그린베이 쿼터백 로저스, 쇄골 골절…시즌 아웃 위기 171016-0219 체육-0014 09:31 'KS행' 열쇠 쥔 원종현…PS 6경기 '개근'이 변수 171016-0230 체육-0015 09:37 인도네시아 골키퍼, 수비수와 충돌해 사망 171016-0234 체육-0016 09:39 KBO, 16일부터 야구심판 양성과정 접수 171016-0263 체육-0018 09:59...
'KS행' 열쇠 쥔 원종현…PS 6경기 '개근'이 변수 2017-10-16 09:31:58
내야 뜬공으로 처리했다. 팀은 경기에서 졌지만, 원종현은 시속 150㎞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던져 롯데 타선을 묶었다. 13-6으로 대승한 3차전에서도 그는 쉬지 못했다. 12-4로 앞서 사실상 승부가 갈린 7회 등판해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쉬지 못하고 가을야구에서 무실점 투구를 이어 온 원종현은 4차전에서 결국...
'PO 진출' NC 김경문 감독 일문일답 "해커가 기대만큼 잘 던져" 2017-10-15 19:02:38
상황에서 원종현을 마운드에 올린 이유는. ▲감독은 투수가 던지는 것을 보면서 다음 경기 팀의 컬러를 정하는 면도 있다. 던지는 것을 보면서 다음 경기도 생각하고 싶었다. 투수들이 4차전에서 맞은 게 있어 좋은 분위기를 갖고 플레이오프에 갔으면 하는 생각에서도 기용했다. --준플레이오프 가장 고비가 언제였나....
'잊힌 4차전 결승타' 신본기 "감독님은 알아봐 주시네요" 2017-10-14 18:24:15
볼 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로 몰린 상황에서 원종현의 4구째 몸쪽 공을 때렸다. 빗맞은 타구는 3루쪽 파울 라인을 따라 절묘하게 굴러갔고, 3루 주자 앤디 번즈는 여유 있게 홈을 밟았다. 행운이 따른 신본기의 타구는 롯데와 NC의 운명을 갈랐다. 후속 타자 전준우는 흔들린 원종현을 상대로 또 내야 안타로 출루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