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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사태' 핵심인물 이종필 도피 도운 2명 영장심사 출석 2020-03-28 14:31:23
환매중단 사태'의 핵심 피의자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는 조력자 2명이 28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구속영장 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이날 오후 1시30분쯤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들어선 성모씨와 한모씨는 '이종필 전 부사장의 도주를 도운 혐의를 인정하느냐' 등...
'라임 사태' 신한금투 전 본부장 구속..."사안 엄중" 2020-03-27 22:14:36
하고, 그 대가로 리드로부터 1억6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도 받는다. 리드는 라임자산운용이 최대주주로 있던 업체다. 이 회사 경영진의 800억원대 회삿돈 횡령 사건에 연루된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은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잠적했다. 이날 남부지검은 이 전 부사장의 도피를 도운 조력자 성모씨와 한모씨 등...
'라임사태' 신한금투 前임원 구속영장…1억6500만원 수수 혐의 2020-03-26 19:37:59
혐의가 불거졌다. 라임 사태의 주범인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은 리드 횡령 사건 관련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잠적했다. 임씨는 또 투자자들에게 라임자산운용의 무역금융펀드 투자처를 제대로 알리지 않고 480억원을 편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라임자산운용이 환매를 중단한 무역금융펀드는 사실상 신한금융투자 PBS본부...
검찰, '라임 사태' 신한금융투자 전 본부장 구속영장 청구 2020-03-26 18:06:48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서울남부지검에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과 임씨를 사기 및 배임 혐의로 수사의뢰했다. 라임 펀드의 투자 피해자들도 임씨를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남부지검에 고소했다. 라임과 신한금투가 2018년 무역금융펀드의 모펀드인 미국 IIG펀드의 기준가 미산출 사실을 인지했지만, 이를...
[편집국에서] 라임 사태로 드러난 '여의도 클라쓰' 2020-03-25 18:17:03
열 명 안팎이고, 공범은 셀 수도 없다.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은 라임 펀드를 플랫폼으로 내세워 다중 피라미드 구조로 사기꾼 일당과 접점을 늘려갔다. 폰지 사기에 써먹었던 개방형 모자(母子)펀드와 비슷한 방식이다. 스타모빌리티 회장, 메트로폴리탄 회장, 리드 회장, 에스모 회장 등 수많은 ‘회장님’이...
금감원, 라임사태 '방치' 하는 새 환매중단 펀드에서 거액 또 샜다 2020-03-23 17:26:17
그대로 유임됐고,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함께 임직원 펀드를 만들어 수백억원을 뒤로 챙긴 혐의를 받는 임직원들도 건재하다. 라임은 물론이고, 포트코리아 라움 등 ‘아바타 운용사’나 증권사 스와프뱅크 등에 대한 제재도 나오지 않고 있다. 김 회장과 같은 무자본 인수합병(M&A) 세력이 금융당국의 검사가 벌어지는...
검찰, 라임사태 '팔짱'…주범들 잠적후 뒤늦게 수사 2020-03-23 17:13:35
11월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부산으로 도주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당시 검찰 관계자는 “적극적으로 검거에 나서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는 후문이다. 라임의 환매중단 선언이 있었던 지난해 10월 무렵 금감원 내부적으로 라임 사태를 ‘희대의 금융사기’로 판단했다. 하지만...
검찰, ‘라임 사태’ 관여 부동산 시행사 회장 인터폴 수배 2020-03-21 11:30:42
회장님'도 등장한다. 한편,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코스닥 상장사 리드에 투자한 회삿돈에 대한 리베이트 명목으로 이 회사의 차명 주식을 받아 약 20억원의 이익을 거뒀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수배 대상인 이 전 부사장을 체포하는 대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으로 처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단독] 라임, 환매중단 펀드서 수백억 몰래 빼돌렸다 2020-03-20 17:51:20
제재도 아직 하지 않고 있다.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잠적한 뒤 라임은 원종준 대표와 김모 본부장 등 기존 경영진과 운용진이 그대로 운영하고 있다. 김 본부장 등은 이 전 부사장과 함께 임직원 펀드를 따로 운용해 수백억원을 뒤로 챙긴 혐의를 받는 인물로 이번 스타모빌리티 등의 투자도 주도한 것으로 파악된다. 김...
'라임 뒷배' 金회장, 수배 중에도 여당 인사에 수십억 로비 정황 2020-03-20 17:30:16
김모 스타모빌리티 회장 등이다.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CIO)과 함께 라임펀드 자금을 뒤로 챙긴 혐의를 받는 수배자들이다. 각자 부동산이나 코스닥시장 등 자기들의 사업영역에서 라임펀드를 ‘쌈짓돈’처럼 써왔다. 스타모빌리티 김 회장(46)은 라임 사태가 터진 후에도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인물이다. 이달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