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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급등한 집값 원상회복돼야" 2020-01-14 17:36:29
장관 손을 들어줬다. 문 대통령은 “과거엔 검찰이 인사안을 미리 보고 제3의 장소에서 만나는 식의 초법적인 권한을 누린 것 같은데 인사 프로세스에 역행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수사권은 검찰에 있고, 인사권은 장관과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윤 총장의 신임을 두고는 “...
문 대통령, 윤석열에 "민주적 통제 따라야" 경고…조국엔 "마음의 빚" 2020-01-14 17:25:14
줬다”고 논란을 정리했다.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에게 먼저 인사안을 만들어서 보여줘야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검찰 반발에 대해선 “인사 프로세스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또 “총장이 법무부 장관이 ‘와서 말해 달라’고 하면 따라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속보] 문재인 "법무부 장관에 인사안 만들라는 것은 인사 프로세스 역행" 2020-01-14 10:27:28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좌천 인사 조롱 논란 이성윤, 인사위 안건 달라는 요청 묵살하다 자정 넘겨 동문서답 2020-01-14 09:11:53
알려 달라", "총장님께 오전에 인사안을 보낸다고 들었는데 더 일찍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지검장은 밤늦게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다가 8일 새벽 이 같은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것이다. 검찰 안팎에서는 이 지검장이 인사위 안건을 알려주지 않기 위해 강 고검장에게 일부러 동문서답을 했다고 보고...
법무부 '윤석열 항명' 징계 검토 착수…일각선 "지시 자체가 부당" 2020-01-10 17:16:05
윤 총장에게 인사안을 주지 않은 상태에서 검찰 인사위원회 30분 전에 의견을 제시하러 오라고 한 것은 ‘정당한 지시’라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한 검사는 “윤 총장이 인사안의 내용도 모른 상태에서 협의하기 곤란하다는 의견을 추 장관에게 이미 제시했기 때문에 ‘의견을 제시하지...
윤석열 측근 좌천인사로 고발당한 추미애, 처벌 가능성은?…노태강 날린 박근혜는 유죄 2020-01-10 09:40:07
간부 인사안은 청와대 측 이광철 민정비서관과 최강욱 공직기강비서관이 주도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현재 검찰이 수사 선상에 올라 있는 인물이다. 법조계에서는 이들이 만든 검찰 인사안을 추 장관이 대폭 반영한 것이라면 처벌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미 노태강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추미애, 윤석열 검찰총장 참모진 `물갈이`…"권한남용" 논란도 2020-01-09 17:44:50
했지만 인사안(案)을 보여주지는 않았다. 이 때문에 윤 총장은 의견을 개진하지 않았고 추 장관은 잠시 말미를 줬다가 곧바로 인사를 단행했다. 이를 두고 법조계 일각에서는 추 장관의 직권남용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검찰총장의 의견 청취를 사실상 생략한 채 인사를 단행한 것은 위법하게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는...
野 "군사정권 때도 없었던 檢 대학살"…秋 "검찰총장이 제 명을 거역" 2020-01-09 17:29:22
기다렸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검찰총장은 구체적인 인사안을 제3의 장소로 갖고 오라면서 법령에도, 관례도 없는 요구를 했다”며 “이건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민주당도 추 장관을 거들고 나섰다. 박주민 민주당 의원은 “내가 법을 찾아봐도 검찰총장 의견을 받기 ...
[속보] 한국당도 추미애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 "뒤에 숨어 인사 지휘한 자까지 찾아내야" 2020-01-09 17:26:18
8일 오전까지도 검찰총장에게 인사안을 보내지 않았다. 인사안을 보내지도 않고 그에 대한 의견제시를 명한 후 인사를 강행한 것은 그 자체로 검찰청법 제34조 제1항을 위반하여 검찰총장의 의견청취 절차를 잠탈한 직권남용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추 장관이 법적 절차를 위반해가며 무리하게 인사를...
靑 "윤석열 불신임 아니다" 선 그어…추미애 "명 거역" 발언에 바른미래 "사약도 내리지" 2020-01-09 17:18:22
(인사안을) 보여드리고 의견을 구하고자 여러 시간 기다리면서 오라고 한 것"이라며 "총장 예우 차원이었지, 절대 요식 행위가 아니었다"고 거듭 말했다. 그는 "(대통령에게 인사를) 제청하기 전에 검찰총장 의견을 듣기 위해 상당히 배려해서 직접 오시라고 한 것"이라며 "(인사위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