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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빈소, 전 세계팬들 모였다..."끝내 울음바다" 2017-12-20 10:05:04
길을 함께했다. 종현 빈소 입구에는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 가요계뿐 아니라 방송사 임직원 등이 보낸 조화가 빼곡하게 들어섰다. 조화가 밀려들자 SM 관계자들은 이름이 적힌 리본만 떼 걸어뒀다. 대만 케이블TV 방송국 TVBS를 비롯해 일본, 필리핀, 중국 연예 매체 취재진도 대거 몰려 종현이 세계적으로...
'故 종현 애도' 태연, 의미심장한 글 남겨…네티즌 "섬뜩·불안하다" 2017-12-20 09:38:51
태연, 故 종현 애도 샤이니 종현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절친한 동료 가수 태연이 남긴 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태연은 2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故) 종현을 애도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그게 너고, 또 다른 그 또한 너라고 해서 널 사랑하지 않을 사람은 없어”라며 “널...
태연 "故 종현, 최고의 아티스트…외롭지 않게 해줄게" 추모 2017-12-20 09:23:12
너무 안타깝고 아깝고 소중한 우리 종현이"라고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전화해서 이름 부르면 당장이라도 하이톤으로 으응! 할것같은 우리 종현이 많이 보고싶어. 누나가 많이 못 안아줘서 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lonely 누나 생각하며 썼다는 그 과정을 다 기억해. 우린 비슷하잖아. 닮았고. 그...
"내 인생 가장 멋진 아티스트"…소녀시대 태연 故종현 애도 2017-12-20 08:16:53
너무 밉다. 너무 안타깝고 아깝고 소중한 우리 종현이. 전화해서 이름 부르면 당장이라도 하이톤으로 으응! 할 것 같은 우리 종현이 많이 보고싶어. 누나가 많이 못 안아줘서 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lonely’ 누나 생각하며 썼다는 그 과정을 다 기억해. 우린 비슷하잖아. 닮았고. 그 느낌들을 알잖아....
故종현 빈소, 한파에도 조문 인파 이어져…"비통하다"(종합2보) 2017-12-19 21:10:30
임직원 등이 보낸 조화가 빼곡하게 들어섰다. 조화가 밀려들자 SM 관계자들은 이름이 적힌 리본만 떼 걸어뒀다. 대만 케이블TV 방송국 TVBS를 비롯해 일본, 필리핀, 중국 연예 매체 취재진도 대거 몰려 종현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던 가수였음을 실감케 했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디어클라우드 나인, 종현 유서 공개한 이유는?…"그를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일" 2017-12-19 18:41:01
종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을 해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라고 공개 이유를 밝혔다. 나인은 혼성 밴드 디어클라우드에서 보컬을 맡고 있다. 종현과는 `푸른 밤, 종현입니다`를 통해 인연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 밤`은 종현이 생전 DJ로 이끌었던 라디오로, 나인은 고정 패널로 출연했었다. 디어클라우드는...
"세상에 알려진 삶, 힘들었다"는 아이돌 스타의 유언 2017-12-19 18:37:15
“종현 가족과 상의 끝에 유언에 따라 올린다”며 종현이 남긴 유서를 공개했다. 나인은 종현이 mbc 라디오 ‘푸른 밤, 종현입니다’ 진행을 맡을 당시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디어클라우드 소속사인 엠와이뮤직의 윤동환 대표는 “이 글을 받은 시기는 확실치 않지만 종현씨가 글...
김현철 정신과의사, `종현 유서` 읽고 분개한 속사정 2017-12-19 17:45:20
김현철 정신과의사, 종현 유서 속 주치의 맹비난 "동료로 인정 못해" 김현철 정신과의사, 유아인 경조증 진단 이어 종현 유서 속 주치의 `맹비난` 김현철 정신과의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도 그럴 것이 샤이니 종현이 삶에 대한 괴로움을 담긴 유서를 남기고 사망해 충격파다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디어클라우드 나인, 故 종현 유서 공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유언' 2017-12-19 17:37:17
종현의 가족을 만나 이 글을 보여줬다. 나인은 종현이 사망한 다음날 "얼마 전 종현이는 어둡고 깊은 내면의 이야기들을 하곤 했다. 매일같이 힘들었던 것 같다. 불안한 생각이 들어 가족들에게 알리고 그가 마음을 잡도록 애썼지만 결국 시간만 지연시킬 뿐 그 마지막을 막지 못했다"라고 속사정을 털어놨다....
故 종현 빈소에 눈물의 조문…그치지 않는 통곡 소리(종합) 2017-12-19 17:29:33
한 편의 노래 같아서, 아이러니하게도 종현의 재능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슬픔이 증폭된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국에서 유학 중이라는 미국 팬은 "그의 음악은 늘 큰 위로가 됐다. 이제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며 애통한 표정을 지었다. 빈소 입구에는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 가요계뿐 아니라 방송사 임직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