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 저건 뭐야"…강남 대로변 '60년 된 올드카'에 홀렸다 [영상] 2023-06-24 17:50:48
시승은 이곳에서만 가능하다. 지난 14일에는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시에라를 직접 시승하고 온라인 계약까지 마친 첫 구매자를 위한 인도식이 열리기도 했다.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GM이 운영하는 통합 브랜드 전시관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캐딜락 전기차 리릭을 비롯해 GM의 주요 모델도...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성공 비결은 수려한 디자인" 2023-06-22 12:56:31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트랙스의 이름을 계속 유지하면서도 고객이 원하는 바를 녹여낸 차량”이라며 “매력이 있는 외관과 넓은 실내 공간으로 실효성을 갖출 수 있도록 치열하게 고민했다”고 말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쉐보레의 첫 번째 CUV(크로스오버) 차량이다. 세단과...
쉐보레에 韓디자인 녹아든 트랙스 크로스오버…'한국GM 구세주' 2023-06-22 12:00:41
통합 브랜드 전시장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만났다. 노리스 부사장은 트랙스의 탄생 배경에 대해 "원래의 트랙스와 트레일블레이저가 있는데도 사람들이 좀 더 크고, 실용성이 있는 제품을 원한다는 것을 알았다"며 "트랙스의 이름을 계속 유지하면서 고객이 원하는 바를 녹여낸 '혁신' 차량이 트랙스...
캐딜락 자동차 판촉비 대리점에 떠넘긴 GM 자회사 제재 2023-06-18 12:00:06
됐다. 공정위는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가 대리점과 협의 없이 판촉 비용을 부담시킨 행위(공정거래법·대리점법상 이익 제공 강요)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2억6천500만원(잠정)을 부과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는 GM의 프리미엄 라인인 캐딜락 브랜드 자동차를 국내로 수입·판매하는 미국 GM의...
"현대차가 만들면 손에 장 지진다" 했는데…3년 뒤 벌어진 일 [최수진의 나우앤카] 2023-06-17 14:10:33
지엠 코리아) 벤지 부사장이 "현대자동차가 고유 모델을 개발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현대차는 이같은 회의적 시각에도 미쓰비시로부터 기술 제휴를 받아 엔진 등을 개발했다. 또 폭스바겐 골프를 디자인한 이탈리아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에게 의뢰해 디자인을 설계했다. 기술 제휴로는...
GM한국사업장, 헥터 비자레알 신임 사장 선임 2023-06-16 09:22:56
지엠 사장 겸 ceo로 선임한다고 16일 밝혔다. 헌신 그리고 gm에 대한 기여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 사업을 새롭게 맡게 된 비자레알 신임 사장 임명자에 대해 "풍부한 글로벌 리더십 경험을 바탕으로 gm 멕시코에서 멀티 브랜드 전략 개발 성과를 토대로 지역의 판매, 성장을 주도해왔다"며 "이는...
美풀사이즈 픽업트럭 '1호 구매자'는 여성…GMC 시에라 첫 인도 2023-06-15 10:51:44
하우스 오브 지엠이 많은 사람에게 좋은 경험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지상 2층 규모로 쉐보레·캐딜락·GMC의 차량을 통합 전시하는 전 세계에 유일한 GM 브랜드 통합 전시관이다. 지난달 5일 오픈 이후 누적 방문객이 3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최수진 한경닷컴...
[게시판] 한국GM, 아메리칸 픽업트럭 시에라 차량 인도식 2023-06-15 09:29:59
시에라 차량 인도식 ▲ 한국GM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의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아메리칸 픽업트럭 시에라 드날리 차량 인도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로베르토 렘펠 한국GM 사장과 정정윤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등이 참석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GM한국사업장, GMC 시에라 드날리 첫 인도 진행 2023-06-15 08:33:51
렘펠 사장은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단순한 브랜드 스페이스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라며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 경험에 맞추어 설계된 이곳은 쉐보레와 캐딜락, gmc 세 브랜드에 녹아 있는 아메리칸 헤리티지를 방문자 모두가 새로운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지상 1, 2층...
"'국산차' 아니라 '미국차'예요 ㅜㅜ"…'한국' 뗀 GM의 속앓이 [최수진의 나우앤카] 2023-06-10 14:52:54
지엠도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다. 하우스 오브 지엠은 GM 산하 브랜드인 쉐보레, GMC, 캐딜락을 한데 모은 최초의 홍보 공간이다. 전 세계 어느 곳에서도 GM의 브랜드를 한데 모아 홍보하는 곳이 없다. 그만큼 한국GM이 국산 차가 아닌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국내 이미지 변신을 절실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