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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불륜→이혼→불치병 폭풍전개, 첫방부터 휘몰아쳐 2018-11-26 15:38:00
지영은 송민호(이천희 분)와 재혼해 아들 송현우(하이안 분)를 키우며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고, 아나운서로도 성공한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현우가 민호와 함께 방송국에 온 날 코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골수 이식을 받아야만 살 수 있는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게 되며 일상이 급격히 흔들렸다.지영은 자신의 골수가...
김윤진은 강렬했다…'미스 마' 7.4% 종영 2018-11-25 09:15:46
작품은 지영의 모성으로 지영과 민호(이천희), 재욱과 나경(오윤아) 부부가 각각 혼돈에 휩싸이게 됐다는 것을 강조하는 듯했지만, 연출과 캐릭터가 전형적인 주말극을 따르면서 기획 의도와 달리 초반부터 '막장극' 분위기로 흘렀다. 빠른 전개와 자극적인 대사ㆍ장면들이 시청자 눈을 사로잡으며 온라인에서 화제...
'신과의 약속' 왕석현 "부족한 연기력 스스로 느껴…한채영 아들 역 도전" 2018-11-23 19:30:07
"'지영 엄마'는 말도 먼저 걸어주시고, 촬영장 분위기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나운서 서지영(한채영)은 재혼한 남편 송민호(이천희)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행복을 찾던 중 아들 송현우(왕석현)가 아프게 되면서 전남편 김재욱(배수빈)과 재회하게 된다. 자식의 생명을...
한채영 vs 오윤아, '모성애' 연기 맞대결…'신과의 약속' (종합) 2018-11-23 16:56:35
지영 역할은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모성애 캐릭터라 욕심을 냈다. 아들이 아파 감정신도 많고, 전 남편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절제된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감정신이 많은 만큼 힘들다. 배수빈과 지영 엄마 역의 이휘향 선배가 몰입할 수 있도록...
`복면가왕` 왕밤빵 3연승 성공, 정체는 뮤지? 김용진? 2018-11-19 11:07:57
복면을 벗은 `해시계`의 정체는 버블시스터즈의 지영이었다. "다음에 다시 나오면 정말 살을 빼고 나오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던 지영은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하다. 신기하고 즐거운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가왕 결정전에 앞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왕밤빵`은 바비킴의 <사랑 그 놈>으...
김혜나 작가 "이해 안 되는 사람도 들여다보고 싶어요" 2018-11-18 08:03:01
결혼했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차갑지만, 지영에게만은 따뜻하게 대해준다. 작가, 지식인의 삶을 은근히 동경하기도 한다. 그런데 한번은 지영을 따라 교수가 초청한 미술 전시회에 갔다가 나이 지긋한 남성 화가로부터 노골적인 구애를 받게 되고 "우리 아빠보다도 더 처먹은 XX가…"라며 분개한다. "네가 오늘 나...
‘독전’ 그 이주영..’땐뽀걸즈’가 차기작, “혜진은 들꽃 같은 아이” 2018-11-16 10:09:54
kbs 드라마스페셜 ‘혼자 추는 왈츠’ ‘개인주의자 지영씨’ ‘빨간 선생님’을 집필한 권혜지 작가와 ‘개인주의자 지영씨’ ‘함부로 애틋하게’를 연출한 박현석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최고의 이혼’ 후속으로 12월3일 월요일 오후 10시 kbs2 첫 방송.(사진제공: mi)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佛사회학자 "프랑스도 '미투'에 남성들 반발…法 마련이 중요" 2018-11-08 21:14:23
지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교수, 노정태 작가 등이 참석했다. 데트레즈 교수는 '한국에서는 프랑스가 성평등 선진국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실제로 프랑스 내 여성의 위치는 어떠하냐'는 질문에 "프랑스에서는 모순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법은 완벽한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평가했다. 그는 "임금 평등,...
佛사회학자 "'페미니즘은 남성 아닌 잘못된 구조 향한 투쟁" 2018-11-08 07:41:01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남성성의 위기'에 관해 윤김지영 건국대 교수·노정태 작가 등과 토론한다. 9일 오후 5시에는 서초구립반포도서관에서 '왜 여자아이들에겐 인형을, 남자아이들에겐 자동차를 줄까요?'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죽어도 좋아’ 공명, ‘능글+뻔뻔’ 4차원 매력 부자 완벽 변신 2018-11-05 10:25:39
단막극 `개인주의자 지영씨`, tvN `하백의 신부 2017`, `변혁의 사랑`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바쁜 한 해를 보냈던 공명은 2018년 이병헌 감독의 신작 영화 `극한직업’의 촬영과 두 번째 일본 단독 팬미팅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열일 행보를 이어왔다. 이어 2018년 마지막 작품으로 ‘죽어도 좋아’에 출연을 결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