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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불안'에 떠는 서민층 지원 확대…공급량 늘리고 금융혜택 추가 2022-07-20 16:36:41
연간 5천호 규모로 추진하고 있는 고시원·쪽방 등 거주 취약계층의 정상주택 이주 사업 규모는 1만호 이상으로 확대한다. 아울러 준공한 지 오래돼 낡은 임대주택은 재정비·리모델링을 통해, 쪽방촌은 정비사업 추진 등을 통해 각각 주거 여건을 개선한다. ◇ 신혼부부 버팀목 대출 한도 수도권 2억→3억원…9월 전세피해...
서울시 2차 추경…6조3709억 편성 2022-07-13 17:41:21
사업에 123억원을 책정했다. 쪽방주민이 무료로 식사할 수 있는 동행식당을 50개 지정해 운영하는 데 29억원을 편성했다. 인프라 투자 등 도시경쟁력 강화에는 3490억원을 쏟는다. 국회대로 지상부 공원 조성 사업에 259억원을 투입한다. 1376억원을 편성해 전기차 8471대, 수소차 26대를 보급하고 전기차 충전기 5052대를...
서울시, 2차 추경 6조3000억원 편성…"약자와의 동행 재정적 기반 마련" 2022-07-13 11:49:29
설치된다. 쪽방 주민들을 위한 동행식당 50개소를 지정하고 운영하는 데 29억원을 편성했다. 저소득 아동급식 지원(13억원)과 서울시 공공병원 확충(5억원)에도 나선다. 인프라 투자 등 도시경쟁력 강화에는 3490억원을 편성했다. 국회대로를 지하화하고 지상부를 공원화하는 사업에 259억원을 투입한다. 중랑천·안양천 등...
취임 첫날 오세훈, 쪽방촌으로…김동연, 수해현장으로 2022-07-01 17:38:38
방문해 △쪽방촌 주변 동행식당 운영 △노숙인 시설 공공급식 확대 및 급식단가 인상 △에어컨 설치 등 노숙인·쪽방주민 3대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지사도 이날 취임식을 생략했다. 대신 수해를 본 도민들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 지사는 집중호우 피해와...
`4선 취임` 오세훈 서울시장 "재개발·재건축 정상화" 2022-07-01 11:38:14
현장을 점검했다. 취임식 이후에는 창신동 쪽방촌을 찾아 노숙인·쪽방주민 3대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취임사에서도 "가장 먼저 서울을 `약자 동행 특별시`로 만들겠다"면서 "앞으로 서울시의 모든 정책은 ‘약자와의 동행’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어렵고 소외된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게시판] 하이트진로, 서울 쪽방촌 거주민에 석수 6만4천병 지원 2022-06-27 11:38:38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서울에 있는 쪽방촌 5곳의 거주민들에게 500㎖ 석수 6만4천병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를 위해 이날 서울역 쪽방 상담소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석수 전달식'을 진행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삼계탕과 김장김치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중국 "홍콩 쪽방촌 2049년까지 없애라" 주택문제 해결 연일 강조 2022-06-20 17:58:24
100년인 2049년까지 쪽방촌을 없애라고 지시했다. 일각에서는 무턱대고 쪽방촌을 없애버리면 집 살 여력이 없는 빈민층은 거리로 내몰릴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 세계 최고 수준 집값·만성 주택난 중국 국무원 홍콩·마카오 사무판공실은 다음 달 1일 취임하는 존 리 행정부의 인선이 발표된 지난 19일 성명을...
현대엔지니어링, 비대면 걸음 기부로 쪽방촌 돕는다 2022-05-12 09:40:35
쪽방촌 돕는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은 소셜임팩트 플랫폼 빅워크와 함께 비대면 걸음 기부 사회공헌활동인 '설레는 발걸음 캠페인 5'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빅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측정되는 걸음을 현대엔지니어링의 캠페인에 기부하고, 목표...
일상회복에 대면 봉사활동도 재개…아모레퍼시픽, 쪽방촌 찾아 2022-05-04 09:30:38
등은 용산구 쪽방촌 일대에 대한 방역과 청소를 진행했다. 또 쪽방촌 주민을 돕기 위해 준비한 라면, 칫솔, 간식 등 3천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직접 포장해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아모레퍼시픽 CSR팀 강예린 대리는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되는 등 일상 복귀가 현실이 되는 가운데 그간 사회적으로 고립됐던...
[국정과제] 주택 250만호 공급·정비사업 등 규제 개선…'부동산 정상화' 2022-05-03 12:38:04
했다. 주거급여 대상자를 중위소득 46%에서 50%까지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원 규모를 현실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아울러 청년의 주거비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쪽방이나 고시원에 거주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이주 지원을 강화하고, 고령자·장애인을 위한 안전·편의시설이 설치된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