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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의 여왕' 필리핀 이멜다, 이번엔 옥살이할까 2018-11-10 13:03:32
봉급은 30만4천달러(약 3억4천만원)로 집계됐지만, 이들이 부정 축재한 규모는 무려 100억달러(11조2천9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그러나 정부가 지금까지 마르코스 가문에서 환수한 재산은 1천704억5천만 페소(약 3조6천억원)에 그쳤다. youngky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거액 현금은닉' 中화룽자산 전 회장 공산당적 박탈돼 2018-10-15 21:10:25
거액의 부정 축재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라이샤오민(賴小民) 전 화룽(華融)자산관리공사 회장이 공산당적을 잃었다. 중국 공산당 감찰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15일 라이 전 회장이 직권을 남용해 타인에게 이권을 주고 거액의 재물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그의 당적을 박탈한다고 밝혔다. 기율검사위는 라이 전...
감사원, '문제성' 지자체 58곳 특별점검…보은인사·인허가 비리 2018-10-10 14:00:17
각종 인허가권을 이용한 축재와 이권 제공, 지자체장이나 지방의원 관련 단체에 대한 보조금 편법지원과 특혜제공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가령 B구청이 공영주차장을 위탁 운영하는 민간업체가 이를 불법 전대해 택배영업에 사용 중인 사실을 확인하고도 방치한 의혹을 받고 있고, C구청 퇴직 공무원이 부인과 딸을 대표로...
불교개혁행동 "조계종 부적격 승려 퇴출해야" 2018-10-08 17:12:04
서리 성효 스님의 용덕사 사찰토지 개인 축재 의혹을 제기했으며, 문화부장 현법 스님에 대해서는 부산저축은행 사태의 빌미를 제공한 인물이라며 조사를 촉구했다. 또한 종회의원 입후보자 10여명의 부적격 사유를 거론하며 낙선 대상자로 지목했다. 지난달 28일 조계종 36대 총무원장으로 선출된 원행 스님은 당선 직후...
테슬라 주가 또 급락…이번엔 '아인혼의 경고' 2018-10-06 03:31:00
투자자를 비꼬며 머스크가 반바지를 아인혼에게 보내자, 아인혼이 더 짧은 반바지 트윗을 올려 응수한 바 있다. 아인혼의 경고에 앞서 머스크가 증권거래위원회의 약자 'SEC'를 '공매자 축재 위원회'(Shortsellers Enrichment Council)이라고 비꼰 트윗도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oakchul@yna.co.kr...
與野 'MB 중형선고'에 "사필귀정"…한국당 "엄중한 책임감 느껴"(종합) 2018-10-05 18:18:44
"4대강·자원외교·방위사업의 '4자방' 관련된 축재행위와 외환은행 매각 의혹, 각종 민자사업 등 대통령 재임 기간의 돈벌이 의혹에 대한 추가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 전 대통령 선고 결과에 대해 "'다스가 누구 것인가' 논란이 10년 됐는데, 이 실...
與野, 'MB 중형선고'에 "사필귀정" 한목소리…한국당은 '침묵' 2018-10-05 16:42:39
'4자방' 관련된 축재행위와 외화은행 매각 의혹, 각종 민자사업 등 대통령 재임기간 동안의 돈벌이 의혹에 대한 추가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 전 대통령 선고 결과에 대해 "'다스가 누구 것인가' 논란이 10년 됐는데, 이 실체적 진실에 대해 사법부가...
'4천억대 횡령·배임' 이중근 부영 회장에 징역12년 구형(종합2보) 2018-10-02 18:55:43
회사 자산을 이용해 축재하고, 법을 무시하고 회사의 이익을 추구했다는 것"이라며 "최근 수년 사이에 유례없는 천문학적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고, 다수의 서민에 막대한 고통을 안긴 사건"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근 회장을 정점으로 한 부영그룹은 명백한 법률과 판례를 무시하고 임대주택에 거주하길 원하는 서민의...
'4천억대 횡령·배임' 이중근 부영 회장에 징역12년 구형(종합) 2018-10-02 18:41:00
회사 자산을 이용해 축재하고, 법을 무시하고 회사의 이익을 추구했다는 것"이라며 "최근 수년 사이에 유례없는 천문학적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고, 다수의 서민에 막대한 고통을 안긴 사건"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근 회장을 정점으로 한 부영그룹은 명백한 법률과 판례를 무시하고 임대주택에 거주하길 원하는 서민의...
檢, 수천억 횡령·배임 등 혐의 이중근 회장 징역 12년 구형 2018-10-02 18:20:37
회사 자산을 이용해 축재하고 법을 무시한 채 회사의 이익을 추구했다는 것”이라며 “이 회장을 정점으로 한 부영그룹은 법률과 판례를 무시하고 임대주택에 거주하길 원하는 서민의 주머니를 털었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이 회장 측 변호인은 “계열사에 자금을 지원한 것은 계열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