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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난민 청년들, 한국 NGO와 협력해 지역 현안 해결 나서 2022-04-26 17:14:39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카렌족 현지 단원 대표인 유리 포는 "한국 청년 단원들과 비록 온라인에서 만났지만, 소수민족인 카렌족을 알리고 우리가 사는 곳의 문제점을 발견해 해결 방법들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함께 하는 활동이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나눔운동측은...
태국 국경 접한 미얀마 카렌서 차량 폭발…경계 태세 강화 2022-04-24 17:13:18
= 태국 북부 딱주와 국경을 접한 미얀마 카렌주에서 심야 차량 폭발 사건이 발생하면서 태국 국경지대에 경계 태세가 강화됐다. 24일 일간 방콕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카렌주 먀와디 지역의 태국-미얀마 제1 우정의 다리 초입에 주차된 차 안에서 폭발물이 터졌다. 화염과 연기가 피어오르면서...
미얀마 군정, 소수민족 무장단체에 회담 제의…반군 분열 노리나 2022-04-23 10:18:57
또 태국과 인접한 케인주에서는 카렌민족연합(KNU)과 시민방위군이 정부군을 상대로 전투를 벌였다. 한편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연합(AAPP)에 따르면 작년 2월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발생 이후 군경의 무력진압 및 고문 등으로 인해 1천782명의 시민이 숨졌고 1만3천334명이 체포됐다. bumsoo@yna.co.kr (끝) <저작권자(c)...
미얀마 수치, 국민에 "단결해야"…쿠데타 군부 '비상 경계령' 2022-04-21 10:43:48
무장세력인 시민방위군(PDF)이 카친독립군(KIA)이나 카렌민족해방군(KNLA)과 같은 소수민족 군사 조직과 협력해 미얀마군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카렌주의 경우, KNLA-PDF 협공으로 이달 첫 2주간 200여 차례 충돌이 벌어져 160명 이상의 미얀마군 사망자가 나왔다고 KNLA측은 주장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2월1일...
미얀마군 무차별 공습에…반군부 진영 "대공무기 구매" 모금운동 2022-04-18 18:59:33
있다고 강조했다. 미얀마군은 친·카야·카렌주 및 사가잉 지역에서 시민방위군(PDF) 소탕을 위해 전투기와 무장 헬리콥터를 동원해 파상공세를 펴오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PDF는 물론 민간인 인명피해도 잇따르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미얀마 군부는 문민정부가 압승한 지난 2020년 11월 총선이 부정선거였다고...
"전성기 우즈 뛰어 넘었다"…놀라운 역사 쓰는 고진영 2022-03-31 17:32:18
우승자이자 여자골프 방송 해설가로 활약 중인 카렌 스터플스(영국)는 31일(한국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고진영(27·사진)의 경기력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1일 시작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에 출전하는 고진영의 행보에 이목이...
"우즈 전성기 뛰어넘었다" 극찬받은 고진영, 이번엔 어떤 역사 쓸까 2022-03-31 15:59:04
우승자이자 여자골프 방송해설가로 활약 중인 카렌 스터플스(영국)가 31일(한국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고진영(27)의 경기력에 대해 내놓은 평가다. 1일부터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고진영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잇따라 여자 골프의...
1년전 160명 죽인 미얀마 군부 올해는 "반군부진영 끝까지 섬멸" 2022-03-27 16:47:43
지지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동부 카야주, 카렌주 그리고 북부 카친주를 중심으로 소수민족 무장 조직이 PDF를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데타 수장이 반군부 진영 '섬멸'을 공언하면서 향후 미얀마군의 공세가 더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무차별 총기 발포로 최악의 참사를 낸 지난해 미얀마군의 날 꼭...
한화 김승연 회장, 펜스 전 미국 부통령과 오찬…국제정세 논의 2022-03-25 15:32:40
회장은 국제 분쟁과 이에 따른 경제 위기로 기업들이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글로벌 리더들이 세계 경제의 당면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찬에는 펜스 전 부통령의 부인인 카렌 펜스 여사, 김 회장의 막내아들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등이 동석했다....
"우크라처럼 미얀마 국민도 도움 필요…왜 아무도 안도와주나" 2022-03-15 15:59:47
"카렌주 공습이 하루에 한두 차례 이뤄졌던 것과는 달리 여기 카야주에서는 미그기 한 대가 하나 오면 그다음 또 오고, 야크 전투기들이 하나 오면 그 뒤에 또 한 대가 오고 하는 식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무장 헬리콥터에다 러시아산 전투기 그리고 그다음에 120mm 박격포 수 백발이 떨어졌다. 그냥 '쾅,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