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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포천서 프로 첫 홀인원 2025-08-24 17:53:50
‘원조 포천퀸’은 역시 달랐다. 168m 거리의 파3인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 6번홀. 핀이 그린 오른쪽 가장자리에 꽂혀 있어 곧바로 핀을 노리기 까다로운 홀이었다. 박민지(사진)는 그린 가운데로 보낸다는 전략으로 핑 i240 5번 아이언을 잡았다. 그의 티샷을 맞은 타이틀리스트 프로V1 공은 164.2m를 뻗어나간 뒤 홀을...
[포토] 김민솔, 마지막홀 이글 퍼트로 끝냈다…19세 슈퍼스타 탄생 2025-08-24 17:45:03
포천힐스CC에서 24일 치러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종 라운드에서 김민솔이 ‘포천 퀸’에 등극했다. 이번 대회 추천 선수로 나온 김민솔은 18번홀에서 11m 이글 퍼트에 성공하며 우승했다. 김민솔(가운데)이 동료 선수들에게 축하받고 있다. 포천=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2부 평정한 김민솔, 메이저급 대회서 첫 승…신데렐라 계보 잇는다 2025-08-24 17:43:00
‘새 포천퀸’으로 등극했다. ◇ DNA·단단함·노력으로 무장김민솔이 KLPGA투어의 신데렐라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일단 타고난 DNA를 무시하지 못한다. 부모 중 운동선수 출신은 없지만 김민솔의 아버지(176㎝)와 어머니(172㎝) 모두 키가 크다. 김민솔은 178㎝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평균 260m의 장타가 가장 큰...
최고상금 대회에 스타 플레이어 총출동…폭염에도 1만 갤러리 2025-08-24 17:37:07
시간을 앞두고 방신실 팬들은 ‘해피퀸 방신실’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올렸다. 이들은 팬카페에서 노란색과 초록색 의상을 맞춰 입고 모여들었다. 이가영 팬카페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이가영이 티잉구역에 들어서자 ‘가영동화’ 팬카페 회원들은 힘껏 응원 구호를 외쳤다. 작년 대회에서 연장 혈투 끝에 극적인...
"올 시즌 최고 컨디션 구장"…포천힐스 빛낸 명품 잔디 2025-08-24 17:35:09
‘원조 포천퀸’ 박민지는 “올여름 경험하지 못한 최고 컨디션이었다. 그린이 깨끗하면서도 빨라서 퍼팅 라인을 읽는 것이 즐거웠다”며 엄지손가락을 세워 보였다. 최종 라운드에서 최고 60㎜까지 길게 기른 러프는 선수들의 미스샷을 철저하게 응징했다. 김민솔은 5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과 벙커 사이 긴...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 "감을 끌어올려 내년에 돌아올게요" 2025-08-24 16:56:29
없이 마쳤다. 이후 2~4라운드에서도 라운드당 보기 하나씩만 기록하며 목표에 근접했다. 박현경은 “이번 경험이 다음 대회 감각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포천 퀸’ 자리를 되찾겠다는 강한 의지도 드러냈다. 박현경은 “포천힐스CC는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코스 중 하나”면서 “아이언 샷만...
'원조 포천퀸' 박민지, KLPGA 투어 데뷔 9년 만에 첫 홀인원 2025-08-24 14:24:48
'원조 포천퀸'은 역시 달랐다. 168m 거리의 파3인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 6번홀. 핀이 그린 오른쪽 가장자리에 꽂혀있어 곧바로 핀을 노리기 까다로운 홀이었다. 박민지는 그린 가운데로 보낸다는 전략으로 핑 i240 5번 아이언을 잡았다. 그의 티샷을 맞은 타이틀리스트 프로V1 공은 164.2m를 뻗어나간 뒤 홀을...
린·이수, 결혼 11년 만에 파경…"이혼 귀책 사유 없다" 2025-08-23 11:20:59
'시간을 거슬러', '마이 데스티니' 등의 곡이 히트하며 'OST 퀸'으로도 꼽힌다. 이수는 지난 2000년 그룹 문차일드로 데뷔한 뒤 2002년부터 엠씨더멕스로 활동했다. 이후 '어디에도', '헹복하지 말아요', '잠시만 안녕'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는 2009년 미성년자 성 ...
엘칸토, 25년 2분기 실적 ‘퀸텀 점프’…‘프로젝트 중심 문화’가 핵심 2025-08-22 11:04:06
슈즈 전문 기업 ㈜엘칸토가 성공적인 체질 개선을 골자로 25년 1, 2분기 눈에 띄는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 배경에는 엘칸토가 전사적으로 도입한 ‘프로젝트 중심 문화’가 있다. ‘프로젝트 중심 문화’는 사내 전반의 운영 체계 혁신과 업무 효율화를 동시에...
선미, 퇴폐미 장착했다…'다크 퀸' 매력 기대 2025-08-22 09:08:08
선미가 퇴폐적이고 몽환적인 매력의 '다크 퀸'으로 돌아온다. 선미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6일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블루!(BLUE!)'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총 4종의 이미지 속 선미는 다크하고 퇴폐적인 무드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활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