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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끝내기 안타…넥센, kt에 연장 혈투 끝 승리 2018-04-05 21:44:48
두 투수 모두 경기 초반 홈런 한 방을 허용했지만, 호투했다. 로저스는 1회초 1사 후 박경수에게 우전 안타를 맞고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우월 투런포를 허용하며 힘겹게 출발했다. 그러나 로저스는 이후 패스트볼과 변화구를 절반씩 섞는 노련한 투구로 7이닝을 5피안타 2실점으로 막았다. 올 시즌 가장 좋은 투구였다....
홈런 1위 '슈퍼루키' 강백호 "그런 투수들과 대결 자체가 영광" 2018-04-02 05:55:00
4개의 홈런을 친 강백호는 작년 홈런왕 최정을 비롯해 김동엽,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상 SK 와이번스), 멜 로하스 주니어(kt)와 나란히 홈런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타율은 0.333이고 타점도 11점이나 올렸다. 아직 시즌 초반이고 8경기만 했을 뿐이기는 하지만, 강백호의 '떡잎'을 확인하기에는 충분한...
롯데 드디어 첫 승리…SK 6방·kt 4방 화끈한 홈런파티 2018-04-01 18:17:38
0-8로 끌려가다가 20-8로 충격적인 대역전승을 거둔 kt는 이날도 홈런 4방으로 두산을 코너에 몰았다. 1-4로 뒤진 5회 박경수, 이해창의 연속 타자 솔로포로 3-4로 따라붙은 kt는 7회 멜 로하스 주니어의 투런포, 유한준의 2점 홈런 등으로 6점을 뽑아 9-4로 이겼다. kt는 이날까지 홈런 20방을, 지난해 홈런군단으로 거듭...
'홈런 군단 변신' kt 폭탄 타선, 터지고 또 터지고 2018-04-01 17:18:11
홈 경기에서 홈런 4방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9-4로 제압했다. 1-4로 밀리던 5회 말, 박경수와 이해창의 연타석 홈런이 기폭제가 됐다. 박경수는 두산 선발투수 세스 후랭코프의 직구를, 이해창은 슬라이더를 받아쳐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 릴레이를 벌이며 점수를 1점 차로 좁혔다. 4-4로 맞선 7회 말에는 멜 로하스...
kt, 로하스 역전포 등 홈런 4방…두산에 연이틀 역전승 2018-04-01 17:14:54
1호 연타석 홈런이다. 7회 말, kt에 기회가 왔다. kt는 6득점을 올리는 빅이닝을 만들었다. 선두타자 박기혁이 투수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다음 타자 심우준도 투수 앞 번트 안타를 쳤다. 두산 투수 이영하의 1루 악송구에 박기혁은 3루, 심우준은 2루까지 갔다. 강백호는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4-4 동점을 만들었다. 다음...
'강백호 4타점' kt, 두산에 대역전극…롯데 개막 7연패 2018-03-31 21:52:02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측 펜스를 넘겼다. 강백호의 시즌 4호 홈런이자 전날에 이은 KBO리그 첫 연속경기 홈런이다. kt는 4회 박경수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2루타 등 4안타와 볼넷 하나를 엮어 석 점을 더 따라붙었다. 손가락에 이상이 생긴 두산 장원준은 더는 던지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kt는 계속된 2사 2, 3루에...
`괴물 신인` 강백호, 기적 같은 대역전극 2018-03-31 21:40:13
린드블럼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트린 데 이어 KBO리그 데뷔 이후 첫 연속경기 홈런이기도 했다. 막내가 kt 타선에 불을 댕겼다. kt는 4회 박경수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2루타 등 4안타와 볼넷 하나를 엮어 석 점을 더 따라붙었다. 손가락에 이상이 생긴 두산 장원준은 더는 던지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kt는 계속된...
로하스에 이해창까지…kt, KBO리그 최초 한 이닝 만루포 2개 2018-03-31 21:28:17
2개라는 대기록이 나왔다. 대기록을 합작한 것은 kt wiz의 멜 로하스 주니어와 이해창이다. 로하스와 이해창은 3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8회에 나란히 만루홈런을 터트렸다. kt가 12-8로 앞선 8회말 1사 만루에서 먼저 로하스가 두산 다섯 번째 투수 최대성의 시속 147...
0-8→20-8…'강백호 3점포+쐐기타' kt, 두산에 대역전극 2018-03-31 21:16:19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트린 데 이어 KBO리그 데뷔 이후 첫 연속경기 홈런이기도 했다. 막내가 kt 타선에 불을 댕겼다. kt는 4회 박경수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2루타 등 4안타와 볼넷 하나를 엮어 석 점을 더 따라붙었다. 손가락에 이상이 생긴 두산 장원준은 더는 던지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kt는 계속된 2사 2,...
넥센 로저스 "한화에 미안하다는 말 밖에는 할 게 없다" 2018-03-27 17:59:03
홈에서 아웃된 한화 최재훈의 헬멧을 글러브로 툭 치고, 5회 초에는 1루 주자 양성우를 견제로 잡아내고는 자신의 양 눈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이에 한화 선수단은 25일 공식으로 넥센에 항의했고, 로저스는 "친근감의 표시였으나 앞으로 자제하겠다"고 사과했다. 로저스의 불필요한 신체접촉은 KBO까지 문제를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