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윤예진 결승골…한국, 독일 잡고 U-18 세계여자핸드볼 4강행 2018-08-17 07:37:50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 우빛나(황지정산고)가 10골, 윤예진이 9골을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24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과 함께 아시아 대표로 나온 일본은 14위, 중국은 22위에 올랐고 카자흐스탄은 최하위 24위에 머물렀다. ◇ 16일 전적 ▲ 준준결승 한국 30(15-13 15-16)29 독일 헝가리 33-20 스페인...
한국, 광복절에 일본 꺾고 U-18 세계여자핸드볼 8강 진출 2018-08-16 07:27:52
혼자 10골을 넣고 김수민(황지정산고)과 오예닮(인천비즈니스고)이 나란히 6골씩 추가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1회 대회인 2006년 준우승한 것이 최고 성적이고 지난 대회인 2016년에도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8강은 한국-독일, 헝가리-스페인, 네덜란드-스웨덴, 러시아-덴마크의 대결로 압축됐다. 16강전까지 6전...
한국, U-18 세계여자핸드볼 선수권서 프랑스도 잡고 5전 전승 2018-08-14 07:12:41
유럽의 강호 프랑스를 45-39로 물리쳤다. 우리나라는 우빛나(황지정산고)가 12골, 박소연(삼척여고)이 10골 등 골 세례를 퍼부어 4승으로 공동 선두였던 프랑스를 제압했다. 조 1위로 16강에 오른 우리나라는 C조 4위 일본과 광복절인 15일에 8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나라가 출전해 4개 조로 나뉘...
한국, U-18 세계여자핸드볼 선수권서 스페인 꺾고 4연승 2018-08-12 08:04:39
직전에 손민경(황지정산고)이 승부에 쐐기를 박는 득점에 성공했다. 우리나라는 이날 김수민(황지정산고)과 윤예진(경남체고)이 나란히 8골씩 터뜨리며 4연승에 앞장섰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나라가 출전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상위 4개 팀이 16강부터 단판 승부로 우승팀을 정한다. 우리나라는...
[오늘의 주요 일정](11일ㆍ토) 2018-08-11 10:00:02
취임식 (18:20 광주 빛고을체육관) [대전충남] ▲ 2018 세종조치원 복숭아 특별 판매전(09:00 세종호수공원) ▲ 제30회 종합만화축제 디쿠 페스티벌(13:30 대전무역전시관) [강원] ▲ 2018 DMZ 아트페스타 세리머니(19:30 양구군 해안면 성황지)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국, 18세 이하 여자 세계핸드볼선수권 3연승으로 16강행 2018-08-11 07:10:58
진출을 확정했다. 우리나라는 우빛나가 8골, 김수민(이상 황지정산고)이 7골을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나라가 출전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상위 4개 팀이 16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정한다. 한국은 11일 스페인과 4차전을 치른다. 우리나라는 이 대회에서 1회 대회인 200...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22 08:00:04
180721-0249 체육-002915:45 부천공고·황지정산고, 태백산기 핸드볼 남녀 고등부 정상 180721-0250 체육-003015:59 '남북 단일팀' 장우진-차효심, 중국 꺾고 혼합복식 금메달 합작 180721-0255 체육-003116:20 탁구 남북 단일팀, 27년 만에 金…장우진·차효심 혼복 우승(종합) 180721-0256 체육-003216:21 LG...
삼척 신기 38도…찜통더위 피해 바다·계곡에 '풍덩'(종합) 2018-07-21 18:14:39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황지연못과 검룡소 등에서 시작됐다. 참가객은 도심 속 워터파크, 물놀이 난장, 워터 거리 퍼레이드, 야생화 도보여행 등 주요행사를 즐기며 더위를 피했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으로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겠다"며 "열사...
부천공고·황지정산고, 태백산기 핸드볼 남녀 고등부 정상 2018-07-21 15:45:26
여고부 결승에서는 황지정산고가 조선대학교여고를 38-25로 대파했다. 우빛나와 이다은이 나란히 7골씩 넣은 황지정산고는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경희대, 조선대, 강원대가 출전한 남자 대학부 풀리그에서는 조선대와 경희대가 나란히 1승 1무를 기록했으나 골 득실에서 앞선 조선대가 우승했다. emailid@yna.co.kr...
'불볕더위 피하자'…강원 해수욕장·계곡·축제장 물놀이 '풍덩' 2018-07-21 11:40:12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황지연못과 검룡소 등에서 시작됐다. 참가객은 도심 속 워터파크, 물놀이 난장, 워터 거리 퍼레이드, 수계도시 초청 공연, 발원지 잇기, 야생화 도보여행 등 주요 행사를 즐기며 주말을 보냈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으로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5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