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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강남 집 지하실, `서울 한복판 흉가의 느낌` 으스스 2014-11-08 01:04:32
일동 당황했다. 옛날식 집 구조를 보자 무언가 흉가의 기운이 감돌았다. 전현무는 "가위바위보 진 사람이 저기 안에 뭐가 있는지 들어가보자"고 제안했다. 옆에 홀이 하나 더 있었기 때문. 애석하게도 가위바위보에 진 사람은 전현무였고 그는 "쥐 봤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지하실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또 이상한 분...
‘서프라이즈’ 영국 최악의 흉가, ‘섬뜩한 스토리’ 2014-07-20 13:14:31
[여혜란 인턴기자] 영국의 흉가 클리프턴 홀의 섬뜩한 비밀이 전파를 탔다. 7월20일 방송된 mbc ‘신기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영국 최악의 흉가의 오싹한 스토리가 전해졌다. 2007년 써니의 가족은 노팅엄셔 주에 위치한 큰 저택으로 이사했다. 이 저택은 11세기에 지어진 대저택으로 ‘클리프턴 홀’이라고 불렸다....
‘정글의 법칙’ 전혜빈, 놀란 모습 뒤로한 채 꿀피부 시선 집중 2014-03-08 14:35:02
최강자족은 좋아했지만 공포스런 흉가 느낌이 강했다. 분명히 비어있는 곳이었지만 전혜빈은 “사람이 서 있는 거 아니냐?”고 놀랐다. 특히 오종혁은 전혜빈을 놀리기 위해 리조트 이곳 저곳에 숨어 귀신인 척 연기했다. 전혜빈은 “하지마 하지마”라고 질색했다. 추성훈을 능가하는 여전사 전혜빈이지만 의외로 귀신에게...
`곤지암 정신병원·제천 늘봄가든·영덕 흉가` 어디?··"한국의 3대 흉가" 2014-02-25 08:00:06
방송에서 제천의 `늘봄가든`, `영덕 흉가` 등과 함께 `대한민국 3대 흉가`로 소개된 바 있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신대리에 위치한 이곳의 원래 이름은 남양 신경정신병원으로 알려졌다. 현재 폐허가 된 이곳은 "병원장이 정신병을 앓았다", "입원하면 사람이 죽어나간다" 등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퍼진 이후 폐허가...
세계에서 가장 소름돋는 7곳에 한국도 있다고?...`곤지암 정신병원 `오싹` 2014-02-24 17:31:10
방송에서 제천의 `늘봄가든`, `영덕 흉가` 등과 함께 `대한민국 3대 흉가`로 소개된 바 있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신대리에 위치한 이곳의 원래 이름은 남양 신경정신병원으로 알려졌다. 현재 폐허가 된 이곳은 "병원장이 정신병을 앓았다", "입원하면 사람이 죽어나간다" 등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퍼진 이후 폐허가...
곤지암 정신병원, 세계 7대 소름돋는 장소…직접 보니 '끔찍' 2014-02-24 17:10:50
최근 방송에서 '충북 제천 늘봄가든', '영덕 흉가' 등과 함께 대한민국 3대 흉가로 전파를 탔다. 원래 이름은 남양 신경정신병원으로 '입원하면 사람이 죽어 나간다'는 등 루머가 퍼지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곤지암 정신병원은 체르노빌 놀이공원 등과 함께 cnn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소름 ...
윤은혜 패딩에 반한 女시청자 "올 겨울에는 이거!" 2013-11-07 11:29:37
지난 방송에서 윤은혜는 흉가 취재를 위해 핑크 컬러 패딩으로 에피소드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연출해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이때 여성미와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 핑크 패딩 스타일을 제안,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급 구스다운 충전재와 코요테 퍼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는 윤은혜 패딩은...
[Star1뉴스] 이동건-윤은혜, 아웃도어 패션도 최고네~ 2013-11-06 14:40:57
있다. 지난 방송에서 윤은혜와 이동건은 흉가 취재를 나간 현장에서 서로를 향한 오묘한 감정을 느끼며 보는 이들에게 달달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새로운 파일럿 프로그램의 흉가 취재 촬영 차 떠난 김신과 나미래는 감각적인 컬러가 돋보이는 화사한 색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패딩으로 커플 패딩 패션을 연출했다. ...
[2013 신년기획] 日 고령화의 슬픈 자화상 '도시 공동화' 2013-01-10 17:01:13
'흉가'…도시인구 줄며 소매점 급감 두부 한모 사러 5㎞ 걷기도… 한국도 '위험수위' 고령화 속도, 日보다 빨라 복지지출 급속히 증가하고 생산가능 인구는 곤두박질 일본 홋카이도 쓰베쓰(津別) 마을은 자동차로 30분 이내 거리에 주유소가 하나도 없다. 고치현의 오미야(大宮)도 주민들이 이용하는 유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