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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골프 '깃대 퍼팅' 전성시대 오나 2019-04-08 18:02:46
벌써 2승째를 올렸다.고진영은 짧든, 길든 거의 대다수 퍼팅을 깃대를 꽂은 채 한다. 우승을 확정한 18번홀(파5) 버디 퍼트를 할 때도 깃대는 홀 안에 꽂혀 있었다. 홀에 꽂은 채 퍼트해 깃대를 맞히면 2벌타를 부과받던 지난해까지만 해도 볼 수 없던 풍경이다. 깃대 퍼팅은 올해부터 허용된 룰이다.고진영은 깃대 퍼팅...
ANA 인스퍼레이션 아쉬움 떨쳐내지 못한 김인경·톰프슨 2019-04-08 14:24:06
갑자기 4벌타가 부과됐다. 전날 3라운드 17번 홀 약 50㎝ 짧은 파 퍼트를 남긴 상황에서 공을 마크했다가 홀 쪽에 더 가깝게 놨다는 이유로 2벌타가 추가됐다. 또 결과적으로 잘못된 스코어카드를 제출한 것에 따른 2벌타까지 포함해 순식간에 4타가 얹어졌다. 톰프슨이 이 이야기를 들은 것은 12번 홀 보기 직후여서...
[천자 칼럼] 권력과 골프 2019-04-03 17:56:44
치는 골퍼긴 해도 핸디캡 2.8은 조작의 산물”이라고 꼬집었다.골프 규칙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골프를 친 미국 대통령이 또 있다. 빌 클린턴은 멀리건(실수한 샷을 벌타 없이 다시 치는 것)을 남발해 ‘빌리건’이라는 달갑잖은 별명까지 얻었다. 그는 주머니에 공을 2~3개씩 넣고는 티샷이 마음에 안 들면...
소그래스TPC 17번 홀 티샷이 어렵다고? 더 어려운 홀도 수두룩 2019-03-20 05:05:00
빠지면 영락없이 2타를 까먹는다. 보기로 막아내면 가슴을 쓸어내린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2라운드 때 티샷한 볼과 벌타를 받고 드롭 존에서 친 세 번째 샷이 연거푸 연못에 빠져 한꺼번에 4타를 잃었다. 경기 후반이라 이곳에서 티샷 실수는 치명적이다. 이 때문에 가장 압박감을 강하게 느끼는 티샷을 고르라면 상당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18 15:00:07
190318-0221 체육-002309:48 기대되는 신기록…손승락의 278세이브·박용택의 2천400안타 190318-0231 체육-002409:52 PGA 통산 5승 심프슨 '무심코 건드려 1㎝ 움직인 볼'로 1벌타 190318-0241 체육-002509:58 메시 해트트릭에 상대 관중도 '벌떡'…메시 "이런 경험 처음" 190318-0286 체육-002610:20...
PGA 통산 5승 심프슨 '무심코 건드려 1㎝ 움직인 볼'로 1벌타 2019-03-18 09:52:06
위반은 아니지만 희귀한 벌타 사례가 있었다. 헤롤드 바너(미국)는 경기 시작 직전 드라이버 헤드가 깨진 사실을 발견하고 드라이버를 빼놓은 채 티오프했다. 골프 규칙은 선수가 14개 이하의 클럽을 가지고 경기를 시작하면 경기 도중에 이를 보충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바너는 에이전트를 시켜 새 드라이버를 가져오게...
'强風 심술'로 日투어 첫승 기회 날린 배선우 2019-03-17 18:06:07
활약 중이다. klpga투어 통산 4승을 거뒀고, 그중 2승이 메이저대회다.벌타 상황이 두고두고 아쉬웠다. 그는 8번홀까지 1타를 줄여 한때 8언더파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하지만 후반 들어 강풍에 흔들리더니 12번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벌타는 파4 13번홀에서 나왔다. 그는 2온에 성공하고 마크 후 공을 집으려 했다. 하지만...
우즈, 플레이어스 17번 홀서 '퐁당, 퐁당'…쿼드러플 보기(종합) 2019-03-16 09:42:52
버디를 잡아냈으나 둘째 날 제대로 발목이 잡혔다. 2라운드 10번 홀에서 출발한 우즈는 16번 홀까지 버디만 3개를 잡으며 선두권을 넘보고 있었다. 그러나 17번 홀에서 웨지로 보낸 티샷이 그린에 떨어진 뒤 계속 굴러 결국 물에 빠지고 말았다. 이어 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은 너무 강해 그린 뒤쪽에 한 번 튀어 다시...
우즈, 플레이어스 17번 홀서 '퐁당, 퐁당'…쿼드러플 보기 2019-03-16 08:24:07
버디를 잡아냈으나 둘째 날 제대로 발목이 잡혔다. 2라운드 10번 홀에서 출발한 우즈는 16번 홀까지 버디만 3개를 잡으며 선두권을 넘보고 있었다. 그러나 17번 홀에서 웨지로 보낸 티샷이 그린에 떨어진 뒤 계속 굴러 결국 물에 빠지고 말았다. 이어 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은 너무 강해 그린 뒤쪽에 한 번 튀어 다시...
임성재, 아널드 파머 대회 3R 11위…세 번째 톱10 도전 2019-03-10 08:36:34
계단 내려섰다. 전반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꾼 임성재는 11번 홀(파4) 티샷이 페어웨이 왼쪽 물에 빠져 벌타를 받고 세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려 결국 보기를 기록했다. 그러나 다음 홀(파5)에서 세 번째 벙커 샷을 홀 1.5m가량에 붙인 뒤 버디로 반등했고, 15번 홀(파4)에서 또 한 타를 줄였다. 17번 홀(파3) 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