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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5년만에 한국시리즈 진출…SK, 3전 전패로 시즌 마감 2019-10-17 22:03:35
4패로 졌다. 키움은 KS에서 정규시즌 1위 두산 베어스를 상대한다. 키움과 두산은 22일부터 챔피언을 가리는 7전4승제 KS를 시작한다. 키움은 불방망이를 앞세워 SK를 손쉽게 물리쳤다. 키움은 3회말 2사 1, 2루에서 이정후의 우익수 쪽 2루타로 2점을 앞서갔다. 4-1로 앞선 5회 1사 만루에선 제리 샌즈가 밀어내기 볼넷,...
최지만, PS 첫 홈런 폭발…탬파베이 ALCS 첫승 2019-10-08 06:48:29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최지만은 이런 그레인키를 상대로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홈런을 쏘아올렸다. 최지만이 포스트시즌에서 홈런을 친 건 201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처음이다. 최지만은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볼넷, 삼진 2개를 기록했고, 탬파베이는 10-3으로 대승했다. 디비전시리즈 1, 2차전에서 패해 탈락...
류현진, LA다저스 구했다…승리투수 이름 올려 2019-10-07 13:50:49
4 역전승을 뒷받침했다. 선제 투런포를 내줬지만, 무서운 집중력으로 추가 실점을 차단한 것.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류현진은 개인 통산 3번째 포스트시즌 승리를 따내게 됐다. 팀 LA다저스 역시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우위를 되찾고 챔피언십시리즈 진출까지 이제 1승만을 남겨놓았다. 이날 경기는 류현진의 선방...
류현진, PS 통산 3승…다저스, NLCS 진출 1승 남았다 2019-10-07 13:23:19
3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아 2실점을 기록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류현진은 1회 후안 소토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하며 흔들렸지만 곧바로 평정심을 회복하면서 더는 실점하지 않았다. 류현진은 1대2로 끌려가던 6회초 포수 러셀 마틴이 2타점 2루타를 기록하면서 3대2로 역전에 성공시키자 대타 크리스 테일러로...
류현진 `다저스 구했다`…5이닝 2실점 호투, PS 통산 3승 2019-10-07 12:59:26
3승제) 3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4개를 맞고 2점을 줬다. 1회 후안 소토에게 2점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을 뿐 나머지 이닝에선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의 위기 관리능력을 뽐내며 더는 실점하지 않았다. 류현진은 1-2로 끌려가던 6회 초 포수 러셀 마틴이 2타점 2루타로 전세를 3-2로 뒤집자 타석에서 대타...
류현진 중계에서 나온 탄식 "아! 홈런"…5이닝 2실점 2019-10-07 11:05:22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1회 후안 소토에게 2점 홈런을 허용했다. 하지만 재빨리 안정을 되찾고 나머지 이닝에서 더는 실점하지 않았다. 1대2로 끌려가던 6회초 러셀 마틴이 2타점 2루타를 치면서 점수를 3대2로 역전하자 류현진은 대타 크리스 테일러로 교체됐다. 다저스가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LG 트윈스, 와일드카드 결정전서 NC 꺾고 준PO 진출 2019-10-03 17:09:27
만들었다. 이어 이형종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4회 무사 1, 3루에서는 최고참 박용택이 대타로 등장해 우익수 희생 플라이를 쳤다. 1사 2루에서는 이형종의 좌익수 쪽 2루타를 쳐 3-0으로 달아났다. NC는 5회 노진혁의 솔로포로 한 점을 얻었을 뿐, LG 선발 케이시 켈리(6⅔이닝 3피안타 1실점) 공략에 실패해...
美프로야구 전설 어니 뱅크스 유산, 아내에게 돌아갈까 2019-09-25 14:56:53
홈런 512개, 안타 2천583개, 타점 1천636개를 올렸다. 뱅크스는 1977년 MLB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으며 컵스는 1982년 그의 등번호 14번을 영구 결번했다. 2013년엔 대통령 자유훈장을 수여받았다. 그는 한국전쟁 참전 용사로도 알려져 있다. chicagor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신수, 오클랜드전서 시즌 최다 23호 홈런 2019-09-23 21:18:59
타구를 날렸다. 추신수는 이날 결승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만점 활약으로 텍사스의 8대3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추신수의 시즌 23홈런은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기록이기도 하다. 2위는 강정호(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016년 기록한 21홈런이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류현진, 메이저리그 첫 홈런..."동산고 4번 타자 출신" 2019-09-23 07:28:27
동산고 4번 타자 출신으로 방망이 실력을 겸비한 류현진을 `베이브 류스`로 부르곤 했다. 투타에 모두 능한 빅리그의 전설 베이브 루스와 류현진의 영어 성(姓)을 합친 류(Ryu)를 섞은 표현이었다. 류현진은 전날까지 통산 3루타 1개, 2루타 8개를 쳤다. 통산 타율 0.173에 10타점을 올렸다. 류현진은 박찬호, 백차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