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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11-03 10:00:02
서울 박동주 임병욱 내가 해냈다! 11/02 20:37 서울 박동주 환호하는 임병욱 11/02 20:40 서울 박동주 임병욱, 2타점 적시타 11/02 20:44 서울 박동주 임병욱이 날린 2타점 적시타 11/02 20:49 지방 권준우 '혜경궁 김씨' 경찰 조사 마치고 귀가하는 김혜경씨 11/02 20:52 지방 윤태현 넥센 임병...
'끝내기 포' 한동민 "미친 망아지처럼 뛴 것 같다"(종합) 2018-11-03 00:37:19
정신이 들더라"고 말했다. 정규시즌 41홈런으로 데뷔 첫 40홈런을 돌파한 한동민은 플레이오프에서 심각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3차전까지 그의 타율은 0.077(15타수 1안타)에 그쳤다. 그의 부진을 두고 '칠푼이'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한동민은 4차전 9회 2점 홈런으로 타격 부진의 실마리를 찾은 듯했지만,...
'PO MVP' SK 김강민 "올 시즌 이렇게 끝내고 싶지 않았다"(종합) 2018-11-03 00:34:51
타점을 올리고 이번 시리즈를 타율 0.429(21타수 9안타), 3홈런, 6타점으로 마쳤다. 사실 '가을야구'에서 김강민에게 주어진 역할은 페넌트레이스에서 리드오프로 뜨거운 활약을 펼친 노수광의 부상 공백을 메워내는 것이었다. 하지만 김강민의 활약은 그 이상이었다. 시리즈 전체를 들었다 놨다. 김강민은 기자단...
'베테랑의 결기' SK 김강민, PO 0.429 맹타로 시리즈 MVP 2018-11-02 23:44:59
타점을 올리고 이번 시리즈를 타율 0.429(21타수 9안타), 3홈런, 6타점으로 마쳤다. 사실 '가을야구'에서 김강민에게 주어진 역할은 페넌트레이스에서 리드오프로 뜨거운 활약을 펼친 노수광의 부상 공백을 메워내는 것이었다. 하지만 김강민의 활약은 그 이상이었다. 시리즈 전체를 들었다 놨다. 김강민은 기자단...
'22세 IBK 해결사' 어나이 "훈련량 많지만 얻는 것도 많아" 2018-11-01 21:42:55
"훈련량 많지만 얻는 것도 많아" 흥국생명 상대로 40% 성공률·52% 점유율로 29점 맹폭 (인천=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훈련량도 많지만, 반복 훈련하면서 얻는 것도 많아요." 우리로 치면 대학을 갓 졸업하고 첫 직장을 외국에서 잡은 것과 같다. 분명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이지만, 하는 짓은 신인이라고 볼 수...
의외의 스타들이 지배한 플레이오프, 5차전은 어떨까 2018-11-01 11:05:24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 SK 5-1 승리를 이끌고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올해 정규리그 넥센전 9경기에서 0.158에 그친 김강민은 '가을야구'에서 드라마틱한 반전을 이뤘다. 어느덧 마흔을 바라보는 박정권과 김강민의 활약은 그나마 '관록'으로 설명될 수 있다. 하지만 3∼4차전이 빚어낸...
[ 사진 송고 LIST ] 2018-11-01 10:00:02
18:40 서울 사진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 1998년 신일철주금 배상 시위 10/31 18:40 서울 이지은 역투하는 넥센 선발 이승호 10/31 18:54 서울 사진부 제48회 계량측정의 날 기념식 10/31 18:54 서울 이지은 역투하는 SK 선발 문승원 10/31 19:01 지방 김동현 LIG넥스원, 직충돌형 소형 드론 시스템 개발...
한화 출신 로사리오, 1년 만에 일본 한신에서 방출 2018-10-31 15:33:57
2016년과 2017년 2년 동안 평균 타율 0.330, 70홈런, 231타점으로 활약한 뒤 올해 한신과 2년 총액 8억 엔(약 80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한신은 로사리오가 KBO리그에서 보여준 폭발력을 믿고 거액을 투자했으나 로사리오는 일본 무대 적응에 실패했다. 로사리오는 7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2, 8홈런, 40타점의 실망스러운...
[ 사진 송고 LIST ] 2018-10-31 10:00:02
2타점 역전 적시타 10/30 19:15 서울 홍해인 주효상 2타점 역전 적시타 10/30 19:17 서울 한종찬 샌즈, '안타입니다' 10/30 19:17 서울 한종찬 박종훈, '위기입니다' 10/30 19:17 서울 한종찬 주효상, '역전입니다' 10/30 19:18 서울 한종찬 '좋아 좋아'' 10/30 19:21...
역전타 때린 넥센 주효상, '원팀 세리머니' 건너뛴 까닭 2018-10-31 06:57:28
역전 2타점 안타를 쳤다. 넥센의 3-2 승리에 발판을 놓은 결정적인 장면이다. 그는 더그아웃에서 세리머니에 화답할 준비를 마친 동료들을 바라보는 대신 담담하게 보호대를 풀어 송지만 1루 코치에게 건네주기만 했다. 경기 후 만난 주효상은 "(안타가 아니라 상대 선수의)실책인 줄 알고 (쑥스러워서) 안 했다"며 배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