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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년 신재생 발전 비중 26%로 늘린다…규제 풀고 수익성 확대 2020-12-29 11:00:00
구축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RPS 시장은 사업자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경쟁입찰 장기계약 중심으로 개편하고 에너지원별 시장 분리를 검토한다. 탄소인증제 도입 시점을 기준으로 기존과 신규 사업자의 분리입찰, 대규모(20MW 이상) 신규시장 신설 등 입찰제도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RPS 의무비율은 2034년까지...
설익은 정책에 혈세 수천억 줄줄…또 찾아온 '태양광 잔혹사' 2020-12-28 13:40:59
빈번하다. 에너지공단이 올해 발표한 '2019년 RPS(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 사후관리 추진 결과보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11월 조사한 버섯 재배사·축사 태양광 187개소 중 98개소가 보조금을 더 타내기 위해 위장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뒤늦게 관련 점검을 강화하고 제도를 보완하기로 했다. ESS...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에너지 고객지원센터 국가표준인증 획득 2020-12-22 16:49:04
남부발전은 민간사업자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제도) 관련 인증서 판매 제반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지난해 7월 RPS공급의무사 중 가장 먼저 고객지원센터(대표번호 1600-1658)를 개소했다. 인증서 판매를 위한 회원가입, 계약체결, 공급인증서 발급, 대금 청구 및 소유권 이전 등 몇 단계에 걸친 거래...
유가 따라 매겨지는 전기료…"2년 뒤부터는 크게 오를 수도" 2020-12-17 17:29:14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확대에 따라 RPS 비용도 불어날 수밖에 없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정부의 RPS 매입비용은 올해 2조2305억원에서 2024년 4조2811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기료 형태로 가정 및 기업에 청구된다. 정부는 급격한 가격 인상에 따른 국민 부담을 막기 위한 장치를 마련했다. 연료비...
내년부터 바뀌는 전기요금 계산식, 우리집은 얼마나 낼까(종합) 2020-12-17 16:57:00
4만5천95원이 된다. 분리한 기후·환경 비용 1천750원은 신재생에너지 의무이행 비용(RPS) 4.5원/kWh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비용(ETS) 0.5원/kWh 등 총 5.0원/kWh에 사용한 전력량 350kWh를 곱한 값이다. 고지서에는 '기후·환경 요금'이란 항목이 새로 생긴다. 이 요금은 기존 전력량 요금에서 분리한 RPS 및 ETS...
한전, 전기요금 개편으로 '천수답 경영' 벗어나나 2020-12-17 16:51:56
거래비용(ETS)에다 석탄발전 감축 비용이 새로 포함됐다. RPS는 일정 규모 이상의 발전사업자가 전체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풍력, 수력 등의 에너지로 제공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다. RPS 의무비율은 2022년부터 10%로 상향 조정된다. 한전의 기후환경 비용은 2015년 1조원에서 2019년 2조8천억원으로 늘어났다....
바뀐 전기요금 체계, 요금 고지서는 어떻게 달라질까 2020-12-17 15:00:11
4만5천95원이 된다. 분리한 기후·환경 비용 1천750원은 신재생에너지 의무이행 비용(RPS) 4.5원/kWh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비용(ETS) 0.5원/kWh 등 총 5.0원/kWh에 사용한 전력량 350kWh를 곱한 값이다. 고지서에는 '기후·환경 요금'이란 항목이 새로 생긴다. 이 요금은 기존 전력량 요금에서 분리한 RPS 및 ETS...
4인 가족 전기료, 내년 상반기 월 1천50∼1천750원 인하될 듯 2020-12-17 13:00:01
기후환경 요금은 신재생에너지 의무이행 비용(RPS),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비용(ETS),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등에 따른 석탄발전 감축 비용을 포함한다. 이중 RPS가 kWh당 4.5원으로 가장 많고, ETS는 0.5원, 석탄발전 비용은 0.3원이다. 한 달에 5만5천원어치 전기를 쓰는 주택용 4인 가구의 기후환경 요금은 월...
[일문일답] 정부 "내년 하반기도 전기요금 내려갈 것…급상승은 방지" 2020-12-17 13:00:00
요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RPS는 2012년, 배출권은 2015년부터 비용이 도입됐고 미세먼지 대책을 위한 석탄발전 감축 비용은 작년 겨울철부터 신규로 적용됐다. 따라서 현 정부의 에너지 전환에서 비롯된 비용이라고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지난해 미세먼지 대책 시행 과정에서 국민 2천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했을 때...
내년부터 전기요금 유가따라 달라진다…연료비 연동제 도입 2020-12-17 13:00:00
기후·환경 비용이란 신재생에너지 의무이행 비용(RPS),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비용(ETS),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 등에 따른 석탄발전 감축 비용 등 발전업체가 환경오염 영향을 줄이기 위해 지출한 비용을 말한다. 이 비용을 소비자들이 알기 쉽게 요금 고지서에 표시하면 친환경 에너지를 위한 제도 취지나 비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