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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 박훈정 감독 "`대호` 사라진 것들에 대한 메시지 담았다" 2015-12-08 17:52:25
`대호`의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진행된 영화 `대호`의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최민식, 정만식, 김상호, 정석원과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훈정 감독은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대해 "처음 이야기의 시작은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사라진 호랑이라는 주제로 시작을 했다....
`대호` 김상호 "`칠구`는 철학이 없어 더욱 특별한 캐릭터" 2015-12-08 17:48:07
`대호`의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최민식, 정만식, 김상호, 정석원과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 김상호는 극중 캐릭터에 대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 되는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칠구` 같은 삶을 살지 않았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대호`의 캐릭터들은 각자의 철학이 있다. 그러나 `칠구`는 철학이 없다. 그...
`대호` 박훈정 감독 "촬영 기술? 할 수 있는 것 다 했다" 2015-12-08 17:45:10
영화 `대호`의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최민식, 정만식, 김상호, 정석원과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훈정 감독은 `대호`의 촬영 기술에 대한 질문에 "100% CG다. 참고할 만한 것들도 거의 없었고, 해외 영화에서도 100% CG로 동물을 만든 것이 별로 많지 않았다. 맨땅에 헤딩하듯 도전했다"면서 "저희가 도전할 수 있는...
`대호` 정석원 "`오스기 렌`과의 첫 만남, 포스에 눌렸다" 2015-12-08 17:43:00
`대호`의 언론시사회에서 일본 배우 `오스기 렌`과의 촬영 에피소드 및 일본어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진행된 영화 `대호`의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최민식, 정만식, 김상호, 정석원과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 정석원은 "오스기 렌 씨를 처음 만났을 때 포스에 눌렸다. 그런데 굉장히 자상하시더라. 일본에 다녀오실 때...
`대호` 성유빈 "촬영하며 뿌린 눈 만큼 관객도 많았으면" 2015-12-08 17:40:10
`대호`의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최민식, 정만식, 김상호, 정석원과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성유빈은 개봉을 앞둔 소감으로 "촬영하면서 선배님들이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했다. 영화를 촬영하며 뿌린 눈 만큼 관객도 많았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석원은 "추운 겨울 12월에 따뜻한 영화 한 편이...
`대호` 최민식 "유빈이가 `전직 아빠`인 나를 잊지 않았으면" 2015-12-08 17:38:16
`대호`의 언론시사회에서 촬영 소감을 전했다. 8일 진행된 영화 `대호`의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최민식, 정만식, 김상호, 정석원과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최민식은 촬영 소감으로 "항상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이번에 참 독특한 경험을 했는데, 재미있었다. 좋은 동료들과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었고, 무엇보다...
`대호` 성유빈 "최민식 선배님, 아들처럼 대해주셔 감사했다" 2015-12-08 17:36:30
`대호`의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최민식, 정만식, 김상호, 정석원과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성유빈은 "대본을 처음 읽고 제 나이대랑 잘 맞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대본을 읽을 때마다 `석이` 역에 조금씩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영화 `대호` 최민식 "김대호씨 연기 잘하던데요?" 2015-12-08 17:34:30
대호`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박훈정 감독, 최민식, 정석원, 정만식, 성유빈, 김상호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민식은 "일단 주인공 김대호씨(극 중 호랑이) 연기 잘하더만요"라고 말문을 열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극 중 호랑이가 100% CG 였는데, 연기하기 참 힘들었다. 액션을 하면...
`대호` 정만식 "욕망 넘치는 캐릭터, 오히려 단순하게 생각했다" 2015-12-08 17:33:59
이 남자는 대호를 잡았다면 그 후엔 무엇을 했을까`라고. 욕망이 가득한 캐릭터였지만, 그 만큼 단순하게 접근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한 감독님이 주신 자료들을 보면서, 자기 전과 일어난 후 호랑이의 눈을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대호` 정만식 "분장 때문에 부부사이 나빠질 뻔 했다" 2015-12-08 17:33:52
`대호`의 언론시사회에서 영화 속 분장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8일 오후 진행된 영화 `대호`의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최민식, 정만식, 김상호, 정석원과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 정만식은 분장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분장팀의 분장 실력이 점점 빨라지더라. 흉터가 처음에는 작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