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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오쩌둥 반열?…핵심 측근 "시진핑 사상" 첫 언급 2017-04-28 10:17:21
있다. 또 장쩌민(江澤民) 전 주석이 주창한 "삼개대표론(三個代表論)"과 후진타오(胡錦濤)전 주석의 "과학적 발전관" 등의 지도방침도 각각 명기하고 있으나 장쩌민과 후진타오의 이름은 들어가 있지 않다. 시 주석의 이름이 들어가게 되면 마오쩌둥이나 덩샤오핑 반열의 카리스마를 갖춘 최고지도자의 권위가 부여되는...
北외무성 부상, 알제리 방문해 "정세변화에도 관계발전하자" 2017-04-28 00:28:12
'반제(反帝)자주' 외교를 주창했던 김일성은 알제리의 독립 투쟁을 지원한 바 있다. 북한 외교당국자가 이런 점을 언급하면서 양국 관계 발전을 강조한 것은 과거 비동맹 우호국과의 관계 다지기를 통해 미국이 주도하는 대북 고립·압박 공세에 대응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신홍철이 이끄는 북한 외무성 대표단은...
경기도 지원 여성기업들, 태국기업과 '수출입 협약' 2017-04-27 13:58:04
외국자본 유치에 직접 나서며 태국은 기회의 땅이라고 주창하고 법인세를 30%에서 20%로 낮춰 기업 하기 좋은 곳으로 되고 있다"며 "기회의 문은 직접 밀어야 열린다. 경기도가 여성기업들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아세안(ASEAN) 신흥시장 개척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23∼28일 4박 6일...
취임 첫 100일간 외국순방 한번도 안 한 트럼프 왜? 2017-04-27 02:38:49
배경이라는 설명이 나온다. 대선 기간 주창한 미 우선주의에 기반을 두고 동맹이나 적국 모두와 새로운 관계를 맺는 움직임 속에서 이러한 이례적 전략을 택했다는 것이다. 대외 개입주의를 최소화할 테니 자신을 만나고 싶은 외국 정상은 미국 땅으로 들어오라는 게 트럼프의 메시지라는 얘기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
보건의료인 2천600여명, 안철수 지지 선언 2017-04-26 19:57:41
"안 후보가 중부담 중복지를 주창한 데 주목한다"며 "국가 보건의료시스템 개편, 건강보험 확장성 강화, 의료공공성 강화, 1차의료 강화 등 안 후보의 공약이 지극히 합리적"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싸우고 대립하는 정치를 끝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지역 간 이념 간 다툼으로 분열되고 상처난 대한민국을...
'일자리서 후보단일화까지'…대선후보 4차 TV토론서 전방위 충돌 2017-04-26 01:59:57
심 후보는 "그동안 보수가 주창한 안보제일주의는 가짜안보다. 저는 절대 안보를 정치에 이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홍 후보는 "지금의 북핵 위기는 DJ·노무현 정부 때 70억달러 이상을 북한에 퍼줬기 때문"이라고 했고, 유 후보도 "북한 핵·미사일 개발은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북한에 흘러들어 간 돈으로 한...
대선후보, 네번째 TV토론서 '단일화·안보·일자리' 격돌(종합) 2017-04-26 01:12:28
따졌다. 심 후보는 "그동안 보수가 주창한 안보제일주의는 가짜안보"라면서 "안보를 늘 정권안위에 이용하고, 천문학적 방산비리야말로 반국가적 행위이며 그 사람들이 종북세력"이라고 비판했다. 일자리 창출 문제와 관련해 문 후보와 심 후보는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안 후보와 유 후보는 민간의 역할을, 홍 후보는...
"MB·朴 안보무능" "DJ·盧 돈 퍼줘"…TV토론서 북핵책임론 공방 2017-04-25 22:48:58
이에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그동안 보수가 주창한 안보 제일주의는 가짜안보"라며 "안보를 늘 정권 안위에 이용했고 천문학적 방산 비리를 방조했다"며 문 후보 편을 들었다. 지켜보던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이명박·박근혜 정부 10년 동안 국가안보를 잘해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북한...
대선후보, 네번째 TV토론서 '안보위기·일자리 창출' 격돌 2017-04-25 22:42:46
반박했다. 심 후보는 "그동안 보수가 주창한 안보제일주의는 가짜안보"라면서 "안보를 늘 정권안위에 이용하고, 천문학적 방산비리야말로 반국가적 행위이며 그 사람들이 종북세력"이라고 비판했다. 일자리 창출 문제와 관련해 문 후보와 심 후보는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안 후보와 유 후보는 민간의 역할을, 홍 후보는...
[대선후보 토론] 한반도 안보위기 해법-5 2017-04-25 22:27:06
그동안 보수가 주창한 안보제일주의는 그것은 가짜 안보다. 첫째, 안보를 늘 정권의 안위로 이용했다. 두 번째, 천문학적 방산비리를 방조했다. 방산 관련 비리야말로 반국가적 행위다. 그 사람들이 종북 세력이다. 선진국이 다 이룬 현대적 군 개혁 하나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제가 대통령 되면 튼튼한 안보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