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2년 전 검찰 5·18 전면 재조사 당시 전일빌딩 제외 2017-01-15 07:59:00
내부 10층에는 무수한 총탄 185발의 흔적이 있었지만 현장 조사대상에서 누락되면서 묻히고 말았다. 검찰은 당시 현장 조사에 나서며 "계엄군의 헬기 기총 소사 및 피해 발생 여부를 집중 조사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현장조사와 수사의 초점이 정확한 피해자 수와 양민학살·암매장 규명 등으로 좁혀지면서, 헬기 기총소사...
5·18단체 "헬기 총격 진상규명, 새 정부와 협력해 추진" 2017-01-13 17:46:00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단체는 "총탄 자국이 발견된 현장은 원형대로 보존하고 전일빌딩은 사적지로 지정해야 한다"며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으로 리모델링한 옛 전남도청의 탄흔 복원에 대해 정부는 시민사회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5·18 헬기난사' 또 찾아야 할 증거…탄환도 있을까(종합) 2017-01-13 17:12:25
국과수는 광주시에 전달한 전일빌딩 총탄흔적 현장 조사 감정서에서 헬기총격 가능성을 크게 봤지만 총기 종류에 대해서는 유보하는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주목할 만한 하나의 단서를 남겼다. 국과수는 감정서에서 "전일방송(전일빌딩 10층) 내부 공간에서 식별되는 탄도로 보아서는 일부 탄환이 천장 슬라브와 텍스 사이...
'5·18 헬기난사' 또 찾아야 할 증거…전일빌딩에 탄환도 있을까 2017-01-13 14:24:02
국과수는 광주시에 전달한 전일빌딩 총탄흔적 현장 조사 감정서에서 헬기총격 가능성을 크게 봤지만 총기 종류에 대해서는 유보하는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주목할 만한 하나의 단서를 남겼다. 국과수는 감정서에서 "전일방송(전일빌딩 10층) 내부 공간에서 식별되는 탄도로 보아서는 일부 탄환이 천장 슬라브와 텍스 사이...
마을보다 많은 군사격장…포천·철원, 공동대응 나섰다 2017-01-13 11:02:04
군사시설로 고통을 겪었다. 총탄이나 포탄이 딱딱한 물체에 부딪쳐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가는 도비탄 사고를 비롯해 헬기 소음, 교통사고 우려, 지역 이미지 훼손,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인한 재산권 침해 등의 피해를 감내했다. 미군 종합사격장인 영평사격장에서는 각종 사고가 발생, 주민들이 대책위까지 구성해 사격장...
국과수 공식 보고서 "5.18 헬기사격 가능성 매우 크다"..정지 비행 상태에서 난사? 2017-01-13 10:11:45
총탄흔적 현장조사 결과를 담은 공식보고서로, 국과수는 보고서에서 "전일빌딩 건물 외부에서 35개, 내부 10층에 위치한 기둥·천장 텍스·바닥 등에서 150개의 탄흔을 식별했다"며 "발사 위치는 호버링(hovering, 항공기 등이 일정한 고도를 유지한 채 움직이지 않는 상태) 상태의 헬기에서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나 사용...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2017-01-13 08:00:04
= 국과수 전일빌딩 10층 150여개 총탄 흔적 "5ㆍ18 때 軍 헬기사격 가능성 높다" ▲ 남도일보(광주) = "전일빌딩 5ㆍ18 헬기사격" 37년만에 공식화 ▲ 무등일보(광주) = 潘風 상륙 정계개편 핵 떠오르나 ▲ 전남매일(광주) = 5ㆍ18 계엄군 헬기 기총소사 공식 첫 확인 ▲ 호남매일(광주) = "5ㆍ18 때 헬기 기관총 난사...
"5·18 헬기사격…M60 기관총 사용 배제 못 해"(종합) 2017-01-12 17:42:59
총탄흔적 현장조사 결과를 담은 공식보고서다. 국과수는 보고서에서 "전일빌딩 건물 외부에서 35개, 내부 10층에 위치한 기둥·천장 텍스·바닥 등에서 150개의 탄흔을 식별했다"며 "발사 위치는 호버링(hovering) 상태의 헬기에서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나 사용 총기 종류에 관해서는 판단을 유보한다"고 밝혔다. 호버링은...
군 "5·18 항공작전일지 없다"…헬기총격 진실 어디에?(종합) 2017-01-12 17:28:38
광주 금남로 전일빌딩에서 찾아낸 총탄 자국을 계기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헬기 총격의 전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광주시 의뢰로 지난해 9월부터 광주 금남로 전일빌딩에서 벌인 총탄흔적 분석보고서를 공개했다. 국과수는 건물 최상층인 10층에서 발견한 탄흔 100여 개의 발사각도...
37년간 풀리지 않았던 5·18 헬기 사격 퍼즐 맞춰졌다 2017-01-12 17:24:09
총탄흔적인데 퍼즐이 맞춰졌다"고 말했다. 김 상임이사는 "전일빌딩에 탄흔이 없었다면 국과수 보고서가 없었을 것"이라며 "원형훼손 논란이 인 옛 전남도청 보존도 광주시민 목소리를 모아서 강력하게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5·18재단은 이 자리에서 1980년 9월 전투병과교육사령부(전교사)가 발행한 '광주소요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