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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43득점' 골든스테이트, 클리퍼스 대파…40승 고지 선착 2017-01-29 14:29:34
클리퍼스에 114-98로 완승했다. 이날 승리로 40승7패가 된 골든스테이트는 올 시즌 첫 번째로 40승 고지를 밟았다. 최근 10경기에서 9승1패로 호조를 이어나가고 있는 골든스테이트와 같은 콘퍼런스 2위인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격차는 3.5 경기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커리였다. 커리는 43득점에 9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동부, 삼성에 1점 차 짜릿한 승리…'우리가 삼성 천적' 2017-01-28 16:00:32
5연패 사슬을 끊은 동부는 시즌 19승째(14패)를 기록했다. 순위는 여전히 4위다. 특히 동부는 이번 시즌 삼성과 상대 전적 3승 1패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삼성이 이번 시즌 상대 전적 열세를 보이는 팀은 동부가 유일하다. 4쿼터 중반까지 61-61로 팽팽히 맞서던 동부는 종료 4분 6초를 남기고 허웅의 3점포로 달아나기...
우리은행, 역대 여자농구 최고 승률 92.5% 넘어설까 2017-01-27 18:46:03
1패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위성우 감독은 경기 전 기자들과 만나 '역대 최고 승률 도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승리로 승률 96%를 기록한 우리은행은 남은 10경기에서도 큰 이변이 없는 한 많은 승수를 챙길 가능성이 크다. 역대 여자농구 정규리그 최고 승률 기록은 2008-2009시즌 신한은행이 세운...
"오승환 올해 MLB 구원투수 10위…34세이브" 2017-01-26 11:20:41
3패 19세이브 평균자책점 1.92에 103탈삼진, 이닝당 출루 허용률 0.92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작년 세인트루이스의 불펜으로 시즌을 시작했다가 마무리투수로 보직을 이동했다. 구원투수 부문 1위는 뉴욕 양키스의 아롤디스 채프먼이다. 블리처리포트는 채프먼이 올해 2승 37세이브, 평균자책점 1.75에 108탈삼진, 이닝당...
레알 마드리드, 셀타 비고와 2-2 무승부…국왕컵 4강행 좌절 2017-01-26 08:01:45
준결승에 올랐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AT마드리드는 후반 4분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러나 후반 28분 세르히 엔리케에게 동점 골, 후반 35분 페드로 레온에게 역전 골을 내주며 패색이 짙어졌다. AT마드리드는 경기 막판 총공세에 나섰고, 후반 40분 후안 프란시스코 토레스의 동점 골로 승부를...
선두 삼성, '슈퍼루키' 이종현 내세운 모비스 완파(종합) 2017-01-25 21:24:56
문태영(10점)도 골고루 활약했다. 기대를 모은 이종현은 20분 40초를 뛰어 2득점 5리바운드에 그쳤다. 왼손목 부상을 안고 뛴 모비스 양동근은 12점을 넣으며 투혼을 펼쳤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부산 경기에서는 창원 LG가 연장 접전 끝에 부산 케이티를 85-80으로 제압했다. 케이티는 지난해 11월 18일 경기 이후 ...
선두 삼성, '슈퍼루키' 이종현 내세운 모비스 완파 2017-01-25 20:58:09
라틀리프는 20점 1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김준일은 22점 7리바운드로 뒤를 받혔다. 임동섭(13점), 김태술(12점), 문태영(10점)도 골고루 활약했다. 기대를 모은 이종현은 20분 40초를 뛰어 2득점 5리바운드에 그쳤다. 왼손목 부상을 안고 뛴 모비스 양동근은 12점을 넣으며 투혼을 펼쳤지만, 팀 패배를 막지...
‘뭉쳐야 뜬다’ 윤두준, 프로패키저로 거듭나기 위한 도전은 계속된다 2017-01-25 09:19:40
여행에 빠진 정형돈을 대신해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 깜짝 게스트로 합류하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프로패키저로서 거듭날 윤두준이 함께하는 JTBC ‘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美 NFL 피츠버그 스틸러스 QB '빅 벤' 은퇴 시사 2017-01-25 09:12:55
4만6천814야드, 터치다운 301개, 인터셉트 160개로 패서 레이팅 94.1이다. 로슬리스버거는 슈퍼볼 무대를 세 차례(2승 1패) 경험했으며, 이 가운데 제40회 슈퍼볼(2006년)·제43회 슈퍼볼(2009년)에서 스틸러스가 롬바르디 트로피를 차지하는 데 수훈갑이 됐다. 스위스계로 다혈질인 로슬리스버거는 2011년 그린베이와의...
'23승1패' 우리은행, 여자농구 역대 최소경기 우승 '눈앞' 2017-01-23 11:48:09
4패)을 다시 갈아치우게 되는 것이다. 2008-2009시즌의 신한은행 기록도 뛰어넘는다. 당시에는 정규리그가 7라운드 35경기가 아니라 8라운드 40경기로 치러졌다. 신한은행은 당시 32경기 만인 29승 3패, 90.6%의 승률로 우승을 확정했다. 우리은행의 현재 승률은 95.8%다. 위성우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4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