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몸살 앓는 화학업체…'어닝쇼크' 롯데케미칼, 투자 미룬 금호석유 2022-11-08 18:14:02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3.1% 줄었고, 대한유화는 적자전환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이날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환경 변화를 반영해 NB라텍스 생산 설비 투자 금액을 2560억 원에서 2765억 원으로 높이고, 투자 기간을 2023년 12월 31일에서 2024년 4월 30일로 늦춘다고 공시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윤춘성 LX인터내셔널 대표 사장 승진 2022-11-07 18:22:20
국내외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법률 지원을 담당해 온 김필용 법무실장(상무)이 전무로 승진했다.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주도한 진혁 경영진단?개선담당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또 이진영 소재트레이딩담당, 이준봉 회계담당, 홍장표 인도네시아 석탄광산담당이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빅3 철강사…먹구름 덮치나 2022-11-06 17:59:26
전년 대비 71% 급감했고, 현대제철(3730억원)도 전년 대비 54% 감소했다. 동국제강의 영업이익도 1년 전보다 50.2% 쪼그라든 1485억원에 그쳤다. 내년 전망도 어둡다. 세계철강협회는 내년 글로벌 철강 수요를 직전 전망 대비 6670만t 하향 조정한 18억1470만t으로 예측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高금리 암초' 만난 조선업…"내년 수주액 43%↓" 2022-11-06 17:58:04
제기된다. 다만 조선업계의 침체는 일시적으로 나타난 뒤 2024년부터 회복세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1월부터 현존선에너지효율지수(EEXI), 탄소집약도지수(CII) 등 해상 환경 규제가 도입되면서 노후 선박의 교체 수요가 커지고, 친환경 선박 수요 확대도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현대重그룹, 3년 만에 '사랑의 기증품 판매전' 2022-11-03 18:04:54
바꿔 많은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상균 현대중공업 사장은 “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나눔과 순환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행사를 진행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많은 주민이 실속 있게 물품을 구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대한항공, 분기 사상 최대 실적 2022-11-03 17:34:04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밸리카고(여객기 화물칸에 승객의 짐을 싣고 남는 공간에 싣는 화물)가 늘어난 것도 수익성이 높아진 원인으로 꼽힌다. 회사 관계자는 “4분기엔 의류 등 연말 특수가 기대되는 업종의 화물을 최대한 유치해 화물 수요 위축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세부 '활주로 이탈' A330機 특별 점검…노후기 6대 퇴역 2022-11-02 17:41:12
장관은 “돈벌이에만 치중하고 안전관리는 시늉만 하는 기업은 국민이 용납하지 않는다”며 “환골탈태하는 심정으로 모든 분야를 제로베이스에서 검토해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토부는 4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대한항공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효성 조현준 "해외서도 친환경 경영" 2022-11-02 17:40:05
어려울 것”이라며 “달라지는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해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했다. 효성그룹은 ‘이태원 참사’로 인한 국가 애도 기간을 고려해 별도의 기념행사를 열지 않았다. 조 회장은 “안전한 일터가 최우선이라는 마음으로 안전 규정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주문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포스코인터, 머스크가 꽂힌 하이퍼루프…시장 선점나서 2022-11-01 17:31:58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이미 튜브 제작에 필요한 강재(㎞당 2000t) 공급에 나섰으며, 2029년 상용화 예정인 유럽연합(EU) 네트워크 프로젝트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은 “미래 친환경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투자해 기업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양극재 힘으로…LG화학, 불황 속 실적 선방 2022-10-31 17:46:02
북미 공장 건설까지 계획하고 있어서다. 부진하던 석유화학 부문도 4분기 저점을 찍고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차동석 LG화학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양극재 등 첨단소재의 근간인 전지 재료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가며 이익 규모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