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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머릿속에 확 스며들자"…사명·CI까지 바꾼 B2B 기업들 2022-10-30 17:27:42
보고 있다. 계열사 사명에 ‘이노베이션’ ‘디스커버리’ 등의 단어를 쓴 SK그룹이 성공 사례로 꼽힌다. 문지훈 인터브랜드 대표는 “강남역 등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에 대형 광고를 게시하는 등 과감한 투자를 통해 기업이 지향하는 가치를 계속 각인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LX인터내셔널, 누적 영업익 8077억…'1조 클럽'에 바짝 2022-10-28 18:36:59
사업으로 육성 중이다. 친환경 첨단 소재, 물류센터 개발·운영 등 신규 사업 발굴과 함께 적극적인 인수·합병(M&A)도 검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현금 중심 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대폭 높일 것"이라고 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5년째 적자 지속 삼성중공업 "내년 실적 개선 본격화" 2022-10-28 16:44:12
가스 운반선 2척, 컨테이너선 9척), 74억 달러 규모를 수주해 목표치(88억 달러)의 84%를 달성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올해 남은 기간 LNG선, 해양플랜트 등에서 약 30억 달러 상당의 추가 수주가 예상된다"며 "수주 목표는 2년 연속 초과 달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조선 수주랠리’에…한국조선해양, 1년만에 흑자전환 성공 2022-10-27 14:58:18
영업이익이 1조716억원으로, 1년 전보다 137.5%, 255.2% 늘었다고 공시했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복합 경제 위기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친환경 기술 개발을 통한 시장 선점과 수익성 위주의 영업 전략을 펼쳐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반도체 이은 '수출효자' 석유제품…3분기 수출 사상 최대 2022-10-27 11:00:03
수출단가가 배럴당 123달러로 오른 영향도 컸다. 협회는 “동절기 난방유 대체 수요와 함께 내년 2월부터 시행될 유럽연합(EU)의 대(對)러시아 금수 조치 시행에 대비한 비축 수요 증가가 예상돼 수출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연말까지 수출 실적은 630억 달러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포스코 광양제철소, 철강사 최초 풍력용 후판 생산공장 승인 2022-10-26 15:40:52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을손 포스코 에너지조선마케팅실장은 “타워용 외에 하부구조물용 후판 제품도 인증을 추진하는 등 풍력용 고기능 후판 제품 공급 체계를 갖출 예정”이라며 “고객사가 동일한 설계 조건에서 강재 사용을 약 10%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오버런' 대한항공 여객기…이 정도 반파는 23년 만에 처음 2022-10-25 10:58:37
착륙 당시 악천후도 사고의 주원인으로 추정된다. 한편 해당 여객기로 귀국할 예정이었던 승객들을 태우고 돌아올 대체 항공편(보항편)이 이날 오전 10시께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 보항편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3시 30분께 출발해 오후 8시 50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포스코케미칼, 매출 9분기 연속 증가…사상 첫 1조 돌파 2022-10-24 17:34:33
1년 전 대비 238.9% 뛰었고,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같은 기간 42.5%에서 69.0%까지 올랐다. 양극재 부문 매출이 6583억원으로 1년 전보다 283.4% 대폭 늘었다. 음극재 부문에서도 전기차 배터리용 제품 판매가 늘면서 전년 동기 대비 60.2% 증가한 68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삼양사의 깨어난 공격본능…전기차 소재로 북미 뚫는다 2022-10-23 18:19:03
지난달 말 그룹 창립 98주년을 맞아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전기차 소재와 함께 그룹이 주력하는 또 다른 분야는 바이오플라스틱이다. 삼양그룹은 내달 중순 전북 군산에 연산 1만t 규모의 바이오플라스틱 공장 을 준공할 계획이다. 강경민/장서우 기자 kkm1026@hankyung.com
"치과 보철료도 지원해달라"…조선3사 첫 공동파업 '비상' 2022-10-21 17:39:59
크지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노조는 파업권을 확보하더라도 실제 파업을 실행할지는 신중하게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 쟁의 절차와 별개로 노사 간 실무 교섭은 계속해서 이뤄질 전망이다. 현대중공업 측은 “대화를 통해 교섭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