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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카고 남부 식당서 총격 4명 사망…하루 10명 피격·5명 숨져 2017-03-31 11:36:08
사건이 발생, 4명이 사망했다. 인근 아파트에서 20대 임신부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지 불과 4시간 만에 벌어진 일이다. 30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시카고 남부 사우스쇼어 지구의 작은 식당 '나디아 피시 앤드 치킨'에 한 남성이 침입, 최소 2명의 10대가 포함된 4명의 피해자...
'크리스마스 고지 수호자' 이순호 소령, 4월의 6·25 영웅 2017-03-31 08:25:32
이 소령은 허벅지에 총상을 당했지만, 후송을 거부했고 의식을 잃어가는 중에도 무려 3상자의 수류탄을 적진에 투척했다. 가슴에 적의 총탄을 맞은 이 소령은 그 자리에서 전사했다. 그의 장렬한 죽음을 본 부대원들은 분노에 차 혼신의 힘을 다해 역습을 감행, 마침내 적을 섬멸하고 고지를 사수했다. 정부는 이 소령의...
멕시코에선 성직자도 파리목숨?…올해 들어 2번째 신부 피살 2017-03-29 06:30:04
무사 귀환하고 2명은 총상을 입고 숨진 채로 발견됐다. 당시에 주민들은 주 정부 청사에 몰려가 집기를 불태우며 항의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작년 9월에는 서부 미초아칸 주에서 1명의 신부가 납치돼 목숨을 잃었다. 멕시코에서는 2006년 이후 최소 31명의 신부가 살해됐다. penpia21@yna.co.kr (끝) <저작권자(c)...
한국프로골프협회 "올해 20개 넘는 대회 개최 가능성 있다" 2017-03-28 20:21:24
19개 대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총상금액 138억 5천만원을 내걸기로 한 사업계획을 지난달 발표한 KPGA 양휘부 회장은 "강원과 충청 지역에서도 대회 개최를 조율하고 있어 20개가 넘는 대회가 열릴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또 "선수들의 세리머니와 리액션이 너무 조용하다"고 지적하며 "각자 개성을 뽐낼...
[여행의 향기] 대륙의 등뼈 타이항산…들리는가, 조선의용군 한 맺힌 만세소리 2017-03-26 17:11:23
일제가 패망해서야 석방됐다. 그러나 총상을 당한 허벅지를 제대로 치료하지 못해 다리를 하나 절단한 채 귀국했다. 귀국 후 옌볜에서 작가로 활동했다. 김학철은 김일성뿐 아니라 마오쩌둥의 독재에도 강력하게 반대했다. 그로 인해 상당한 고초를 겪었다. 그가 남긴 《최후의 분대장》이란 회고록은 한국에서도 출간됐다....
`한국인 5명 부상` 런던 테러 용의자는 테러사범 복역했던 이슬람 설교자 2017-03-23 08:10:53
행적 등이 확산하고 있다. 이날 테러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후 이송되는 테러범의 옆모습은 이자딘의 과거 사진과 닮았다. 시테에 따르면 이자딘은 2006년 영국의 대테러법에 따라 불법단체로 규정된 알부라바의 전 대변인이다. 이자딘은 앞서 2008년 테러자금 모금과 국외 테러 조장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2009년까지...
영국 의사당 인근 차량 공격 테러범, 테러사범으로 복역한 이슬람 설교자 2017-03-23 06:20:38
이자딘의 과거 사진과 행적 등이 확산하고 있다.이날 테러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후 이송되는 테러범의 옆모습은 이자딘의 과거 사진과 닮았다. 시테에 따르면 이자딘은 2006년 영국의 대테러법에 따라 불법단체로 규정된 알부라바의 전 대변인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
"英의사당 테러범, 이슬람 설교자…테러사범으로 복역" 2017-03-23 06:15:58
테러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후 이송되는 테러범의 옆모습은 이자딘의 과거 사진과 닮았다. 시테에 따르면 이자딘은 2006년 영국의 대테러법에 따라 불법단체로 규정된 알부라바의 전 대변인이다. 이자딘은 앞서 2008년 테러자금 모금과 국외 테러 조장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2009년까지 복역했다고 시테는 설명했다....
몸 던져 총기 난사 참극 막은 프랑스 고등학교 교장 2017-03-17 11:56:26
막은 프랑스 고등학교 교장 설득 과정에 팔에 총상…교육장관 "최악의 상황 막았다"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프랑스 고교 총기난사가 참극으로 번지지 않은 데는 교장의 몸을 아끼지 않은 용단이 있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이자 나자트 발로 벨카셈 교육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
美미네소타 경찰, 가정폭력 용의자 총격사살…과잉대응 논란 2017-03-17 06:24:45
무사하다. 검시소 측은 핸디가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숨졌다고 확인했다. 사건에 연루된 경관 3명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전원 행정휴가 조치됐다. 수사 당국은 "현장에서 총기를 수거했고, 집 안에서 탄피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총기 소유주가 누구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이웃주민 디앙드레 게이트우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