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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쇠고기 원산지표시 위반 25% 급증 2013-01-04 06:00:54
이는 지난해 4월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자 미국산 쇠고기의 원산지를 허위로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음식점 등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매년 수입물량이 느는 쌀도 2011년 210건에서 지난해 492건으로 134.3% 급증했다. 업종별 원산지위반 적발건수를 보면 음식점이 2천508곳(54.0%)으로 가장...
"몸집 줄이자"…대기업 계열사 반년새 60개 감소 2013-01-04 06:00:13
곳의 소속회사 수가 1천791개로 11월 말 대비 11개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 대기업 계열사로 편입된 회사는 18개, 계열사에서 제외된 회사는 29개다. 지난해 하반기 대기업집단 소속사는 7월 7개, 8월 3개, 10월 16개에 이어 11월에도 29개 감소했다. 하반기 전체로 보면 무려 60개가 줄었다. 이에 따라...
<상장사 4분기 '어닝쇼크' 우려된다> 2013-01-04 04:57:07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4분기 미국, 중국 등 글로벌 경기의 회복세가 뚜렷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4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독주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 상장사 실적 추정치, 한 달 만에 3천억원 감소 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법원 '야스쿠니 방화' 류창 日 인도 않고 中 송환…日 정부 "유감" 2013-01-03 21:08:06
등 특사단 4명은 4일 박 당선인을 예방할 예정이다. 조수영/장성호 기자 delinews@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유명 女배우, 임신 7주차 '속도위반' 밝혀져!▶...
[마켓인사이트] 현대그룹 '우군' 된 교보·메리츠증권 2013-01-03 20:59:10
4시59분교보증권과 메리츠종금증권이 현대상선 경영권 안정을 위한 현대엘리베이터의 새로운 ‘우군’으로 나섰다. 현대엘리베이터는 3일 교보증권 메리츠종금증권과 각각 현대상선 주식 124만7401주, 66만5280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2010년 대신증권과 현대상선...
[2013 신년기획] 무너져가는 중산층 복원시킨 영동군 '와인 클러스터' 2013-01-03 17:16:19
가공해 와인을 만들자 매출과 소득이 모두 4배가량 뛰었다”고 말했다.◆와이너리 운영 농가 76곳 2005년부터 영동군이 조성 중인 와인 클러스터 ‘와인시티’가 무너져가는 지역 중산층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고소득’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는 제조업 못지않게 1차 산...
[靑出於藍] 물 제어 기술로 수출길 꽉 잡은 '밸브형제' 2013-01-03 17:13:21
성공열전 (4) 정태희 삼진정밀 사장 교수 꿈 꾸던 큰아들, 아버지에게 경영배워 창업 형은 내수·동생은 수출 담당…밸브 업계 1등 일궈 1991년 4월. 당시 34세였던 정태희 삼진정밀 사장(55)은 대전시 대화동 공단의 15평 사무실에서 직원 한 명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해 자신이 설립한 삼진정밀이 첫 제품...
[2013년 신년기획] 성장엔진 다시 돌려 '한국의 허리' 춤추게 하라 2013-01-03 17:12:41
지금 흔들리고 있습니다.” 2006년 4월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브루킹스연구소가 펴낸 ‘해밀턴프로젝트’ 보고서의 첫머리다. 가뜩이나 심각한 재정적자를 더 악화시킬 수 있는 사회보장 요구의 확대, 중국에 밀리기 시작한 산업 경쟁력, 효율성 낮은 정부. 초강대국 미국이 속에선 곪고 있다는 경고였다. ‘미국병’을...
[2013 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M&A로 덩치 키운 신한베트남銀, 토착은행·외국계와 '진검승부' 2013-01-03 17:12:04
5곳과 현지 국영은행의 세력다툼이 치열하다. 세계 금융회사들의 각축장인 셈이다.‘쩐의 전쟁’은 호찌민 남동쪽 신흥 부촌인 푸미흥에서도 이어진다. 푸미홍은 호찌민시가 야심차게 개발하고 있는 신도시. 외교관, 외국계회사 주재원, 베트남 고위 공무원, 대학교수 등 상류층이 밀집한 지역이다. 곽우홍 신한베트남은행...
[사설] 1조원이면 北 장사정포를…? 그 국회에 그 정부다 2013-01-03 17:05:15
국방부 장관이 “안보예산을 깎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한 것도 일리가 있다. 그러나 거부권 운운하며 국회를 비난하는 정부도 문제다. 포퓰리즘과 직역 이기주의를 앞장서 부추기고 시장원리를 훼손해온 것은 바로 이 정부다. 무상보육으로 지자체 재정은 더 엉망이 됐고 소액서민대출 강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