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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구속, 아들 향해 "왜 이렇게 약하지?" 2018-03-23 14:06:21
지금 이 순간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친이계 좌장으로 불렸던 이재오 전 의원은 평화방송과 불교방송 라디오에 잇따라 출연해 "10개월 동안 모든 사건을 기획해서 어제 잡아갔다(이명박을 구속했다)"며 "대통령을 하기만 하면 감옥 가는 것 아닌가. 국격이 무너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명박 구속 이미지 = 연합뉴스
MB, 구속영장 발부되자 "이제 가야지"…아들에겐 "강해야 한다" 2018-03-23 11:35:32
좌장으로 불렸던 이재오 전 의원은 평화방송과 불교방송 라디오에 잇따라 출연해 "10개월 동안 모든 사건을 기획해서 어제 잡아갔다"며 "대통령을 하기만 하면 감옥 가는 것 아닌가. 국격이 무너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구속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모든 것을 맞춘 것 아닌가"라며 "검찰이 국가를 지켜야지 정권의...
너도나도 친문…민주 대전시장 후보들 '문 대통령 마케팅' 치열 2018-03-23 10:35:48
문재인 후보를 도우며 10개월 동안의 경선과정에서 좌장 역할을 했다"며 문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그러나 지역 정가에서는 이들의 문재인 마케팅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낸다. 허 전 청장은 지난 대선 과정에서 안희정 전 충남지사를 지원하며 대전지역 대표 '친안계' 인사고 꼽히는 인물이고, 박 전 행정관...
생산제조기술산업의 현재와 미래,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 2018-03-21 17:14:28
있는 박종오 전남대 교수(기계공학부)가 좌장을 맡았고 박천홍 한국기계연구원 원장, 조용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이호성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상무, 이순열 KPMG 전무가 참여한다.이번 ‘4차산업혁명 컨퍼런스’에서는 ‘얼리버드’ 사전등록 이벤트로 오는 3월 25일(일) 저녁 6시까지 사전등록과 참가비 입금을...
WP "배넌, 페북 정보유출업체 부사장 역임…정보 수집 승인도" 2018-03-21 15:45:13
2016년 8월 트럼프 후보 대선 캠프의 좌장으로 옮겨갔으며 이후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하자 백악관 수석전략가라는 타이틀로 입성했다. 와일리는 배넌과 머서의 딸 레베카가 2014년 페이스북 데이터 수집 계획을 논의한 컨퍼런스 콜에도 참여했다고 밝혔다. 다만 두 사람이 정보 수집 방식에 관한 세부사항까지 알았는지는...
4차 산업혁명 맞닥뜨린 생산제조기술 분야, 미래 전문가·기업체 머리 맞댄다 2018-03-19 14:33:46
전남대 교수(기계공학부)가 좌장을 맡았다. 토론은 △박천홍 한국기계연구원 원장 △조용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이호성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상무 △이순열 KPMG 전무가 참여한다. 컨퍼런스 둘째날(5일)은 생산제조기술 분야의 전문가 세션이다. 스마트팩토리, 협동로봇, 첨단 제조기술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달궈지는 서울시장 선거…박원순 정무라인 경선 준비차 사퇴 2018-03-16 07:30:00
되돌아간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캠프 좌장은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맡을 가능성이 크다. 기 의원은 2011년 박 시장이 서울시장에 처음 도전할 당시 후보 비서실장을 맡았다. 이후 2011년 11월부터 1년간 정무수석, 2012년 11월부터 2014년 4월까지는 정무부시장으로 일하며 박 시장과 손발을 맞췄다. 박...
"한반도 신경제지도에 중소기업 역할 반드시 포함돼야"(종합) 2018-03-14 16:11:48
강조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은 "개성공단은 남북정상회담에서 의제가 될 가능성이 큰데, 우리가 제기하기보다는 북한이 제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정 전 장관은 "북미정상회담 후에 6자회담이 열리는 식으로 진행되면서 비핵화 프로세스가 시작되면 유엔의 대북...
[MB소환] 사저에 친이계 집결…MB, 측근들에 "고생한다" 격려(종합) 2018-03-14 10:31:08
의원 등 일부 현역 의원과 친이계의 좌장으로 불렸던 이재오 전 의원, 안경률·조해진·최병국 전 의원 등도 모습을 드러냈다. 또 류우익·임태희·정정길·하금열 전 비서실장과 김두우·김효재·이동관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등 참모진도 이 전 대통령 사저에 모였다. 이들은 짧게는 30여 분, 길게는 2시간 가까이 이 전...
김영우 "문재인, MB 포토라인 세우려는 치졸한 꿈 이뤄" 2018-03-14 10:05:21
모습을 보였다. 친이계 좌장으로 불렸던 이재오 전 의원과 안경률 최병국 전 의원도 나타났다. 류우익 임태희 정정길 하금열 전 비서실장과 김두우 김효재 이동관 전 청와대 수석 등 참모진도 이 전 대통령 사저에 모였다. 일부 시민들은 사저 주변에서 이 전 대통령 구속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박종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