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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홈런, 어처구니 없는 오심으로 날라가.."판정번복은 없었다" 2015-06-24 07:57:34
마키타 가즈히사를 상대로 좌측 폴대 쪽으로 크게 넘어가는 타구를 때려냈다. 그러나 3루심은 이 타구를 파울로 선언했다. 카메라 화면으로 확인 결과 타구는 왼쪽 폴대 안쪽을 맞고 담장을 넘어간 것으로 보였다. 이에 소프트뱅크 구도 기미야스 감독도 강하게 항의했으나 판정 번복은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다시 타석에...
이대호, 홈런 도둑 맞았다 `명백한 오심` 2015-06-24 00:23:38
만든 뒤 좌측 폴대 안쪽을 맞고 넘어가는 큰 홈런 타구를 기록했다. 시즌 17호 홈런이 선언돼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3루심은 파울을 선언했다. 소프트뱅크 측도 거세게 항의했지만 비디오판독 제도가 아직 실시되지 않고 있는 일본 프로야구 무대에서 더 이상의 변동은 없었다. 힘이 빠진 탓인지 이대호는 내야 뜬공으로...
`이범호 연타석 홈런` KIA 3연승 질주… NC 5연승 실패 2015-06-23 23:19:23
두고 이범호가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9호 스리런 홈런을 날리며 순식간에 5-3 역전에 성공했다. 5-3으로 끌려가던 NC는 8회말 2사 2루에서 마무리 윤석민을 상대로 NC 유니폼을 입고 첫 타석에 나선 용덕한이 좌전 적시타를 뽑아내며 5-4로 따라 붙었다. 그러나 9회초 선두타자 이범호가 이민호를 상대로 다시 왼쪽...
쿤룬코리아 '태극팬더', 대규모 업데이트 살펴보자 2015-06-23 12:13:06
맵 좌측, 우측, 중앙 3곳의 쟁탈점에서 정예 몬스터가 부활 3) 전투 시작 10분 후, 수호신 및 방어탑 생성 4) 전투 시작 15분 후, 보스 출현 (최후의 일격 가한 유저는 포인트 획득) 5) 보스 사냥에 성공한 진영에서 드랍된 아이템 획득 가능 6) 전투는 30분간 진행, 이 시간 동안 정예 및 보스 몬스터, 상대 게이머,...
[닥터 백의 3D FIT 이야기]3D 프린터를 활용한 3D Fit 안면조소술 : 사각턱재건수술 2015-06-23 09:20:00
있다. 좌측면 역시 하악각의 재건 및 턱끝이 전진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정면 모습에서 움푹 패인 부분과 턱끝의 비대칭이 호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좌측 사면 모습에서 귀밑각과 과절제된 하악각이 재건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교근의 위치가 늘어난 뼈의 위치만큼 정확히 늘어 나지 않아...
현대레이싱 김학겸, "목표는 포뮬러다" 2015-06-22 06:10:05
포뮬러는 운전석이 중앙에 있어 쉬웠지만 제네시스 쿠페는 좌측에 있어 공간 활용이 어렵다. 코너 공략 시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는 그렇지 못했다. 서스펜션도 생각보다 많이 부드러워 하중 이동이 힘들게 느껴진다. 경험에서 나오는 것인 만큼 더 타보면서 적응하겠다" -벨로스...
두산, 삼성에 전날 패배 설욕하고 다시 선두 자리 등극 2015-06-19 09:04:15
오재일은 중계 플레이 미스로 3루까지 출루했고, 김재호의 좌측의 안타로 홈을 밟으며 두산은 4-2를 만들었다. 2점차의 불안한 리드를 하던 두산은 7회 정수빈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3루에서 3번 타자 김현수가 2타점 중전 적시타를 기록하며 6-2로 달아났다. 4점차 리드를 당하던 삼성은 7회말 이영욱의 좌중간의 2루...
4번 타자 강정호, 시즌 4호 홈런 `PIT 7연승` 2015-06-18 13:52:17
나왔다. 강정호는 올해 3개의 홈런이 모두 좌측 방향으로 날아간 잡아당긴 타구였다. 최근 4경기 연속 4번 타자로 출장하고 있는 강정호는 이 홈런으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도 이어갔다. 홈런은 지난달 29일 샌디에이고전 이후 오랜만에 터졌다. 이후 타석에서는 안타를 뽑지 못해 타율은 0.280으로 소폭 떨어졌다. 3회...
kt 짜릿한 1점차 승리… NC를 3연패 수렁에 빠뜨리다 2015-06-17 13:29:06
5번 김상현이 좌측의 2루타를 기록하며 1점 추가, 2-0을 만들었다. 반면 NC는 2회와 3회 연속 병살타가 나오면서 좀처럼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5회초 1사 후, 지석훈이 내야안타로 출루한 후, 손시헌이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기록하며 NC는 단숨에 2-2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경기는...
린드블럼 명품 투수전 끝에 완봉… 팀을 5연패에서 구하다 2015-06-15 01:49:12
후 최준석이 좌측의 2루타로 팀 첫 번째 안타를 뽑아내며 득점권에 출루했으나 박종윤과 오현근이 각각 중견수 플라이와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또 한 번 득점에 실패했다. SK는 6회말 박계현이 선두타자 안타를 기록했으나 기회를 살리지 못 했다. 그러자 7회초 롯데는 황재균과 강민호의 연속안타와 최준석의 볼넷으로 1사...